외과 전문의이자 한의사 임채선 주치의가 알려주는
화병을 부르는 7가지 감정
세상을 건강하게 할 특급 비책 ‘나는 몸신이다’
매주 목요일 저녁 8시 10분 방송
한국인 사이에는 한 번쯤은 겪어봤을 법한 증상 중 하나가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화병”이라고 불리는 감정입니다. 화병은 일상에서 다양한 이유로 발생할 수 있으며, 대부분의 한국인이 한 번은 경험해보았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화병은 주로 갑작스럽게 끓어오르는 화나거나 불안한 감정을 말합니다. 이러한 감정이 일상 생활에서 자주 나타날 때, 그로 인해 신체적, 정신적으로 피로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화병을 부르는 7가지 감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스트레스: 업무나 학업, 가정 문제 등 다양한 스트레스 요인이 있을 때 화병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2. 불만족: 본인이나 타인에 대한 불만이 증가할 때 화병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3. 자아존중감 부족: 자신을 낮게 평가하거나 본인을 비하하는 생각이 많을 때 화병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4. 감정폭주: 지나친 감정의 폭발로 인해 화병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5. 과로: 과로로 인해 피로와 스트레스를 느낄 때 화병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6. 분노: 지나친 분노로 인해 화병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7. 불안: 불안한 감정이 끊임없이 계속될 때 화병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감정들이 자주 발생한다면, 화병이 심각한 신체적, 정신적 문제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화병을 예방하고 극복하기 위해서는 스트레스 관리, 적절한 휴식, 건강한 식습관과 운동, 자기계발 등이 필요합니다. 또한, 가족이나 친구와 소통하며 상담을 받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한국인이라면 누구나 한 번은 경험했을 법한 화병. 그러나 적절한 대처와 관리를 통해 이를 극복할 수 있습니다. 신체와 마음의 건강을 위해 화병을 극복하는 노력을 게을리하지 말아야 합니다. 화병을 이겨내고 더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살기 위해 노력해보세요. 함께 건강한 삶을 추구하는 일상을 만들어가봅시다.
오한진선생님 중간에 개풀띁어먹는소리좀 하지마소 무슨코메디 프로도 아니고 설명하는데 개잡소리하고 말짜르지말고 아닥하고 조용히좀 들으세여좀 보다거슬리네
나도 화병에 오랜세월 신체아프고 일도 못하고 나를 힘들게 한사람들 보기 싫은대 그런사람들은 더 잘사네요 나만 힘듬 시집식구는 남이다
저희 어머니도 꽤 오랜 시간 고생하셨어요 엄마가 속에서 뭔가 치밀어 오르는 느낌이 나고 명치끝이 답답하다고 하셔서 평소 다니던 수원에 있는 해인부부한의원에 같이 가보았습니다. 소화기능이 약해진줄만 알았는데 일명 “홧병”에 걸리셨다고 하더군요 ㅠ 병원 간날은 약침과 부항을 맞고 탕약도 지어왔는데 한달간 치료해보시더니 우울한 마음도 많이 낫고 신체적 증상이 많이 완화되었다고 하시더군요. 덕분에 요즘 엄마가 많이 젊어지신거 같아요
원장님~~ ^^ 제 모든걸 3달동안 치료해주시는 정말 감사하신 은인입니다. 진료를 받으면 정신과를
온 것 같아요. 몸도 마음도 건강해지는 병원이예요. 정말 정말 감사해요 원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