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살면서
실수가 두려워진 럭키
대한민국 ‘어른이’들을 위한
국민 멘토 오은영의 멘탈 케어 프로그램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매주 목요일 저녁 8시 10분 방송
한국에서 28년을 살면서도 한국 사회에 적응한 인도 출신의 금수저가 있다. 그는 인도 출신이지만 한국에서의 삶을 버리지 않고 있어 한국 사회에서도 존경받는다. 이번 이야기는 그의 인사이트를 듣고 참신한 관점을 들어보는 시간이다.
한국에서 28년을 살며 겪은 가장 힘든 점은 무엇인지 물었더니, 그는 인도 출신이지만 한국에서 살며 서로 다른 문화를 경험했기 때문에 언어, 음식, 문화, 인간관계 등 모든 것이 다 새롭게 느껴졌다고 대답했다. 그는 처음에는 언어도 못 알아들었고 한국의 음식도 입맛에 맞지 않았다고 말했다. 그러나 그는 인도 출신이지만 한국 문화를 체화하려고 노력했고, 한국 사람들과의 소통을 통해 인간관계를 형성해 나갔다.
하지만 한국에서의 삶은 수긍하기 어렵고 힘든 순간도 많이 있었다고 말하는데, 그는 그 순간들을 통해 더욱 강해지고 성장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그는 한국에서 경험한 모든 것들이 그를 더 강인하게 만들어준다고 말했다.
그의 이야기를 듣고 나니 나도 한국에서의 삶은 쉽지 않지만, 그 경험들을 통해 더 강해지고 성장할 수 있음을 느꼈다. 한국에서도 다양한 사람과 소통하며 살아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느꼈다.
한국에서 28년을 살면서도 한국 사회에 적응한 인도 출신의 금수저는 다양한 경험을 통해 더욱 강해진다는 점을 보여준 인물이다. 한국에서의 삶은 어렵고 힘든 순간도 많았지만, 그를 더욱 강하고 성장하게 만들어준다는 것을 느끼게 해주는 이야기였다.
외국살이 어디라도 똑같아요. 내나라에 사는게 최곱니다. 이해해요
럭키는 30년을 살아서 정확히 알고 행동을 하는데 오신지 얼마안된분들은 절대 이해못할겁니다. 한국 일본 눈치보는 사회입니다.
댓글들이 왜 이러죠? 타국 나와서 사는거 참 쉽지 않죠 럭키님 힘내세요!!
사실 방송 아니더라도 외국에서 살면 ㅠ 항상 눈치보는게 습관임…….
저렇게 방송에 나가는건 더 눈치볼듯
럭키 너무 좋아요 똑똑하시고 예의있으시고 유머 많으시고 한국을 사랑하시고 … 아주 좋아합니다. 한국에 영원히 사세요. 행복하시고건강하십시요
럭키 좋아요^^
우리나라는 군대식 눈치문화로 급격한 경제성장을 이루었다고 생각함. 없이 살다가 갑자기 잘 살게 되다보니 업신여기지 않으려고 명품두루면서 다니는 사람이 많은 것 같고, 사람눈치 안봤으면 남의물건 가져가고 쓰레기 아무때나 버리는건 다반사였을듯
알잘딱 하기가 쉽지 않지….
한국사람들은 외국인들이 우리들을 어린 아이 같이 대접해주고 있다는 사실을 알까? 부족하고 순진해도 악의가 있는 사람들은 아니라고 보니까
최대한 우리를 북돋아 주려고 하는 건데…
럭키 욕하는 댓글보니 역시 배울생각 없는 꼰대들은, 빨리 도태되 사회에서 사라져주는게 애국이다.
우리나라 출산율 세계 최저수준인데, 작년에 인구 유지된 이유가 이민자들 덕분이었다.
걍 우리나라가 좀 문제임. 솔직히 말 조금만 잘못해도 조리돌림+마녀사냥으로 방송인 하차하게 만드는 나라 우리나라가 유일할듯.
럭키님 😊❤멋지다
한국 눈치 많이 주죠. 상대의 거절의사를 잘 받아주지도 않고 다른 사람의 실수에 관대하지 못하고 사람마다 다른걸 이해도 잘 안해주고 사과를 받아주는 문화도 아니고..사람의 개인적 공간을 이해하는거도 아니….한국은 살기 좋은 시스템이지만 한국은 사람이 제일 힘들어요…
여기 댓글들 왜이래…. 럭키가 한국 비하한것도 아니고 외국인으로서 어려운점 솔직히 얘기하는건데. 이 방송 취지가 자신의 힘든점등을 솔직하게 터놓고 상담받고 조언듣는건데. 다른 나라는 눈치더본다느니 그런 얘기가 왜 나와….
한국이 쉬운 나라는 아니다. 힘들면 너거 잘난 나라 가서 살아라. 남의 나라에서 돈은 벌고 싶고 한국은 무시하고 싶고.
외국인이라서가 아니고 우리나라 문화가 실수가 용서가 안되는 문화임. 직장인들 모두 느낄걸… 이건 우리나라가 자원이 사람말고는 없어서 그렇게 된거같음.
불체자는가라
럭키!
이녀석 동점심을 유발하나?
이넘아! 나는 해외에서 50년이나 눈치밥 먹고 살아가고 있다.
남의나라에 와서 사는게 그렇게 쉽냐?
너 같이?
미국, 일본 중국등등 재외동포 700만한국인들
네눈치 보다, 천만 배나 더 보고 살아간다!
분단체제로 80년을 살아와서
나라 전체에 비굴함이 배어 있어
북한 핑계대며 국민들에게 군대식 굴종을 강요하지
위에서 시키는대로 사는 게 습관이 되니 당연히 매사 눈치를 보게 되지
뭐 좀 해볼라치면 군대 가야되고
한국에서 패기넘치는 개인을 본 적 있나
국민들 자체가 영적으로 거세되었어
한국에서 소수자는 언제나 다수에게 광대가 될 것을 요구받는다
외국인
장애인
탈북자
혼혈인
LGBQ
미전향장기수
다수를 향해 듣기 좋은 말을 해주면 그들은 스스로를 대인배라 여기며 아주 흡족해 한다
그러나 위의 소수자들이 조금이라도 자기만의 솔직한 견해를 드러낸다 싶으면 그자리에서 싸이코처럼 돌변하여 악플을 쏟아낸다
일부는 그런 무례함과 위협적 폭언을 해당 소수자들의 면전 혹은 공공장소에서 하기도 한다
이땅에서 자유와 인권에 대한 이해는 지극히 자의적이고 편협하며 교만한 방식으로 이뤄진다
모든 것을 북한과 비교하며 우쭐해하는 것이 그들의 현실이다
정신차려라 한국인들아
남부끄러운 줄 알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