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삼아 필라스 오브 이터니티 2 데드파이어와 디비니티 오리지널 신 2를 제 모험기를 중심으로 비교해봤습니다. 둘다 탄탄한 팬층을 거느린 아이소메트릭 rpg이고, 둘다 킥스타터로 출발했으며, 둘다 1탄의 성공으로 2탄까지 나오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필라스는 발더스 게이트 정신을 계승하며 오리지널 신 2는 울티마 정신을 계승합니다. 또 필라스는 실시간 (정지) 전투 시스템이고, 오리지널 신 2는 턴제 전투 시스템입니다. 그래서 두 게임의 팬층은 상당히 갈립니다. 여러분들은 어떤 게임을 더 선호하시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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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라스 2 데드파이어 VS 디비니티 오리지널 신 2: 두 번째 부활 경쟁
컴퓨터 RPG 게임 팬들에게 친숙한 이름인 필라스 2 데드파이어와 디비니티 오리지널 신 2가 최근에 발매되어 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두 게임은 모두 각각의 시리즈의 두 번째 부활로서 그래픽, 게임 플레이, 스토리텔링 등에서 많은 차이를 보여주고 있어 팬들 사이에서 뜨거운 논란의 대상이 되고 있습니다.
필라스 2 데드파이어는 디비니티 오리지널 신 2에 비해 좀 더 블랙 판타지적인 느낌을 주는 게임으로, 어두운 캐릭터와 고통스러운 세계 설정이 특징입니다. 게임의 그래픽은 현실적이고 섬세한 디테일로 구성되어 있어 플레이어들에게 몰입감을 높여줍니다. 또한 게임 내에서의 선택과 결과에 대한 영향을 크게 주는 선택지 시스템이 특히 눈에 띄어 평가 받고 있습니다.
반면, 디비니티 오리지널 신 2는 판타지적이지만 좀 더 화려하고 환상적인 세계관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게임의 그래픽은 밝고 화려한 색상과 애니메이션으로 구성되어 있어 시선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또한 풍부한 퀘스트와 다양한 캐릭터들이 게임을 더욱 풍성하고 다채롭게 만들어주고 있습니다.
이처럼 필라스 2 데드파이어와 디비니티 오리지널 신 2는 각각의 장점과 색다른 매력을 보유하고 있어 플레이어들에게 선택의 고민을 안겨주고 있습니다. 어느 한 쪽이 더 나쁘다거나 더 좋다는 결론을 내기는 쉽지 않지만, 두 게임을 플레이해서 그 차이를 직접 경험해보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으로 여겨집니다.
한편, 필라스 2 데드파이어와 디비니티 오리지널 신 2는 모두 PC와 콘솔 플랫폼에서 플레이할 수 있으며, 온라인 멀티플레이를 지원하고 있어 다른 유저들과의 경쟁이나 협력이 가능합니다. 따라서 RPG 게임을 즐기는 플레이어들에게 두 게임이 어느 정도의 인기를 얻고 있는 것은 충분히 이해할 만한 일이며, 앞으로도 양쪽 게임의 발전과 업데이트에 많은 기대를 걸어볼 만한 가치가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디오신이 입문하기 좋치
디오신은 하차했는데 필라2는 다했음 전투가 실시간 턴제 차이가 큰듯
옵시디언이 그렇게 만들고 싶었던 발더스게이트3 가 라리안으로 넘어가게 된 결정적인 이유가 바로 위의 2게임의 판정 결과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요즘 필라2 재밌게 플레이 중인데, 디비2는 사실상 내 rpg 인생 역대급으로 들어가는 게임이라 당연히 디비2 선택.
심지어 이 영상에서 얼핏얼핏 나오는 디비2 영상이랑 음악만 들어도 전율느껴짐.
필라스2 먼저하고 디비니티2 엔딩을 봤는데 필라스2가 자꾸 아른거립니다.. 이야기 구성이나 팀원들과의 교류 부분에서 필라스가 더 제 취향인걸로
디비니티1은 퀘스트하다 막히는 구간이 너무 많아서 패스했습니다. 필라스 1은 스카이드래곤에서 접었습니다. ㅠ_ㅠ
필라스는 발더스처럼 실시간으로 플레이 못하나요? 일시정지는 무조건되는건가요?ㅜㅜ
발게 팬으로서 당연 필라스입니다. 인피니티 엔진의 향수가 진하게 나네요
글쎄요. 디비니티가 왜 인기가 있는지 잘모르겠네요. 턴제라서 너무 루즈한건 둘째치고 좁은 장소에 너무 많은 퀘스트를 넣어서 답답하고 진자 황당한건 좋은무기를 사도 레벨 1~2올라가면 못쓰는 무기로 되서 업그레이드 하던가 다시 구하던가 해야 되는데 이건 개발자 실수로 보입니다. 판타지의 로망은 전설의 무기 획득이니가요. 사놓고 몇번씩 하다가 일주일 못넘기고 지우네요.
내가 그 싫어하던 턴제 rpg를 하게끔 만든 게임 디비니티 쵝오
필라스 엔딩크레딧에서 모험러가 왜 나옴???
필라스의 전략적이고 창의적인 전투방식을 이해한다면 필라스가최고란걸 알수잇음
디비니티는 성격 꼼꼼한 사람들 한테 최악임.. 디비니티2 의 장점이면서도 최악의 단점.
1. 몇개 아이템 제외 대부분의 경우 옵션이 거지같이 붙어있는 유니크 아이템을 제외하면 아이템에 붙은 옵션이나 상점 벤더에 들어오는 아이템의 종류는
세이브로드할때마다 바뀐다 (퀘스트보상템이든 상점 템이든.. 처음 NPC와 말거는 순간 아이템이 결정됨).
– 아이템 레벨업 MOD를 이용하지 않는 이상 각 파티원별의 아이템 세팅이 무지하게 힘들다.
* 아이템 레벨업 MOD를 이용하면 마음에 드는 아이템을 버리지 않고 계속 쓸 수는 있지만 난이도 밸런스가 또 깨어지기 쉽상이다. 템 맞추는 재미도 없어진다.
초반에는 템맞추는 재미가 쏠쏠한데 비싼 유니크나 레전드 아이템이 세이브 로드할 때마다 옵션이 완전히 달라진다는 걸 알게 된 순간(초사기급 옵션이 붙기도 한다), 세이브 로드
무진장하거나 차라리 트레이너나 모드 쓰게 된다. 사고 팔고, 각 파티원 특성에 맞게 아이템 맞추기의 재미가 싹 사라지게 만들거나.. 지독하게 지겨워지도록 만든다.
= 아이템에 대해 너무 많은 선택권을 주는 것은 안주느니 못한게 아닌가 싶다. 세이브하고 로드한뒤 말을 새로 걸때마다 바뀐다 니깐 !!! -_- 아놔.
* 레전드가 레전드가 아니다.. 무지하게 자주 나오는 편일뿐 아니라 레전드템 레벨 10보다 레벨 11 레어템이 더 나은 경우가 부지기수다. 2랩만 레벨업해도 레전드템의 능력치는 일반 레어템보다 못하게 된다.
2. 불붙고 연기 생기고 물위에서는 전기 지지직 이런 바닥과의 상호작용.. 처음에는 참신하다.. 그러나 이역시 뒤로 갈수록 참신함이 아니라 짜증 그 자체가 된다.
세상에 어떤 전투 장소이든 숲이고 건물안이고 항상 독 이 든 통, 폭발 통이 존재한다는 것 자체도 현실성이 떨어지지만, 결국은 전략적인 전투를 하기보다 정말이지 귀찮아져서
마법 갑옷 0 이상 유지하기 위해 모든 파티원들이 리빙아머와 네크로를 찍던지 아니면 아머오브프로스트 를 찍게된다. 전투의 참신함은 Act 1, Act2 초반뿐이다.
-결국 고저차를 이용하고 불, 전기, 물, 독, 수증기 등 바닥과의 상호작용이라는 전투시스템은 참신할 뿐 중반이후 오히려 짜증일뿐이다. 가끔씩 이용이 아니라 항상 늘 99% 불붙은 바닥 위에서 싸우거나 독 바닥위에서 싸우거나 전기 바닥위에, 얼음 바닥위에서 싸운다. 그 모든 경우마다 마법 바꿔쓰고 할 수도 없다. 결국 그냥 마법갑옷 0 이상 유지하는 템과 스킬 맞추기로 전략이 통일된다.
-POE와 달리 물리갑옷과 마법갑옷의 내구력(?)을 전투에서 유지하는 이상 특히 마법 갑옷만 유지해도 대부분의 상태이상은 절대 안걸리는 시스템이라 오히려 POE보다 전략성이 떨어지는 측면도 있다.
-갑옷이 현실성이 떨어진다고 해야하나… POE 나 D&D 룰과는 전혀다르게… 그냥 피통의 확장 = 갑옷개념이다. 다만 물리피통과 마법피통이 따로 존재한다고 보면 된다.
3. 최신 POE2는 버그를 경험하지 못했다.(물론 있을수 있겠지만…) DOS2 DE 버전으로 해도 2019.3.6. 현재 퀘스트 버그 등이 난무한다 -_-. 게다가 이 게임은 NPC에게 말한마디 잘못하는 순간 대부분의 경우 되돌릴수가 없다. 다시 한번 선택의 기회 또는 다른 수단으로 동일한 경험치나 보상을 얻을 방법이 거의 없다. 깨지 못하거나 훨씬 적은 보상을 받는 결과를 받아들이지 않으려면 퀵세이브를 무쟈게 자주이용이 강제화 된다. = 보상템 얻고 싶어도 못얻고 레벨업은 느려진다. (POE와 마찬가지로 몹 잡아서 오르는 경험치보다 퀘스트 경험치가 훨씬 크다)
4. 스킬에 대한 설명이 부족하다.
즉, 어떤 스킬은 상당히 자세하게 즉, 힘이나 워페어, 레벨등의 영향으로 데미지나 보호정도가 커진다는 설명이 붙어있는데, 어떤 스킬은 그딴 설명 없다. 미국 애들 위키에 들어가봐도 ?? 또는 유저들의 추측성 글만이 있는 스킬들이 많다. 또한 어떤 스킬이나 마법에 대해 카운터가 무엇이 되는지 직관적이지 못한 경우도 많다.
5. 전투중에는 시체가 장애물이 된다. 시체가 있는 위치로 이동하지 못해서 시체가 적의 등뒤에 있으면 빽스텝도 못한다. 이딴 유저 편의성 저하 전투시스템도 DE버전에서 개선되지 않았다.
전투중에 시체 위치로 이동하려면 아이템 루팅창 뜨는 이런 … 아 정말.. 그거까진 좋은데 왜 그자리에 밟고 서질 못해…!!! POE에 비해 빽스템과 근접전 이탈할때 기회공격 데미지가 엄청 큰 디비니티에서 이러한 시체 버그?는 전투의 짜증을 일으키기에 충분하다.
6. 기타 등등… POE1,2 다해보고 DOS2 DE 둘다 다해본 게이머로서…. DOS2 는 진짜 ACT2 초반까지만 딱 재밌고 참신하고 좋았다 -_- 넘어서면서부터는 오히려 짜증이 더 많이 난듯..
전 아이템 면에서.. 음 디비니티 2는 안해보고 1만 해봤고, 필라는 1, 2 다 해봤습니다만..디비니티는 2는 모르겠는데 1탄은.. 아이템 옵션들이 랜덤이지 않았나요 ? 이부분이 제일… 싫었던 것 같습니다 .ㅋ그리고 스토리나 배경음악도 필라즈가 나았고, 전투가 디비니티가 훨씬 자주 발생하는 느낌이고 필라는 스토리 중심에전투는 스토리를 위해 필요한 부분만 있다는 느낌.
개인적으론 필라스보다 디비니티가 훨씬 낫더라고요…
스토리도 스토리지만, 필라스가 실시간 전투임에도 중간중간 멈춰야하는게 오히려 맥을 끊는 느낌이었습니다. 차라리 턴제인 디비니티가 전투측면에서 훨씬 나았네요.
체급차이가 난다 할정도로 디비니티 승이라고 봅니다
안녕하세요. 오리지널신2 엔딩부분 질문좀 드릴수있을가요. 제가 그 데바설득을못해서 마지막까지 협력한다로 갓다가. 마지막에 나오길래 계약맺은 로세가 죽여버리길래 남은 맴버3명이서 죽여버렷더니. 엔딩도 안나오고 멀뚱멀뚱하다가 종료햇는데. 버그인가요.아니면 제가 잘못해서. 베드앤드라서 안끝나는걸가요
아. 언어 선택 너무 좋아요ㅋㅋㅋㅋㅋ. 고고하게 상념에 젖어있대.. -_-b
필라스 우덜식 한글화만 빼면 괜찮은 작품. 다만 게임하는 내내 책을 보는듯한 느낌과…. 온갖 버그에 시달렸습니다!
디비니티가 1 2 다 평점 좋지 않나요? 필라스는 1 2 둘다 해봤는데 뭔가 불친절함. 2에선 좀 편해지긴 했는데.
윈데고는 게임의 화자?
디비니티 오리지날 신 2 76% 파일을 공식 블로그에 업로드했습니다 여러분!
개인적으로 디비니티 승. 위쳐3 이후로 최고의 RPG라 생각합니다. 턴제 게임 정말 싫어하는 저도 너무나도 몰입해서 재밌게 한 게임.
작년에 젤다를 제외하면 상호작용 면에선 최고라고 생각되네요.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이번 필라스는 컨셉을 너무 난잡하게 잡은것 같습니다.
어설프게 탐험이나 상호작용에 투자했다가 정작 중요한 메인스토리를 놓치면서 세마리 토끼를 전부 놓친것 같습니다.
그나마 전투가 만족스러워서 다행이었습니다.
난 필라스 전투중 멈춰서 스킬 선택해주는게 맘에 안들던데 멈추면 뭔가 흐름이 끊기는 기분. 그래도 재미는 있지만 그래도 디비니티에 한표
디비니티 압승 스토리나 상호작용에서 차이가 많이나더라구요
디비니티2 상호작용이 진짜 재밌는거 같음
디비니티 시리즈가 아무래도 더 -_-b … 물론 필라스도 꿀잼이긴 합니다…만….. 뒤쳐지는 그래픽…. 취향타는 불필요하게 긴 장문들… 스페이스 연타해야하는 귀차니즘…. 평점부터 디비니티 쪽이 압도적임… 95~99점 이상급의 게임이랑 89~90점대 게임이랑 아무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