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삼아 필라스 오브 이터니티 1탄과 2탄 데드파이어를 초반부를 중심으로 단순 비교해보았습니다. 영상 클립은 모두 저의 1탄 모험기와 2탄 모험기에서 따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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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라스 오브 이터니티는 한국의 웹툰 작가 김성진의 작품으로, 1탄과 2탄이 각각 출간되었다. 이 두 작품은 모두 인기를 끌고 있지만, 각각의 초반부를 비교해보면 어떤 차이가 있는지 살펴볼 수 있다.
1탄의 초반부는 주인공인 란과 콘의 만남부터 시작된다. 란은 지옥에서 오는 악마이며, 콘은 천사이다. 두 사람은 서로의 존재에 대해 의심하고 있지만, 전쟁의 산물로 둘은 협력하여 사태를 해결해야 한다. 1탄 초반부는 주요 등장인물들의 인물 설정을 소개하는데 주력하며, 개연성을 중요시 한다.
2탄 초반부는 1탄의 결말을 바탕으로 시작된다. 이번에는 새로운 캐릭터들이 등장하며, 역시 주인공인 란과 콘이 어떻게 이를 해결할지를 중심으로 전개된다. 1탄과는 달리, 2탄 초반부는 좀 더 복잡한 설정과 전개로 이야기를 전개하며, 주요 캐릭터의 성장 과정을 보여준다.
1탄과 2탄의 초반부를 비교해보면, 1탄은 주요 등장인물들의 인물 설정과 이야기 전개에 주력하며, 개연성을 중요시한다. 반면에 2탄은 1탄의 이야기를 뒷받침하고, 좀 더 복잡한 설정과 전개로 이야기를 전개한다는 점에서 차이를 보인다. 두 작품은 각각의 매력을 가지고 있지만, 어느 쪽이 뛰어나다고 단정지을 수 없는 만큼 두 작품을 함께 즐기는 것이 좋을 것이다.
필라1하다가 2로 넘어갔는데 필라1이 오히려 명작이네요. 2탄부터 그냥 잡탕이 되어버리고 자동스킬편집해서 넣으면 그냥 쓸고다님, 해상전과 해상컨텐츠는 그냥 모바일게임보다 깊이도 업고 적을 죽일적마다 슬로우모션은 오히려 게임진행을 방해하고 뭔가 자연스런 RPG요소들이 마구마구 결여되어있음. 거기다 스토리는 과거 와우가 욕쳐먹은게 막보까지 가서 힘들게 레이드하면 막타치는 딴넘이 있다던가 막보 위력에 발톱에 때만도 못하다던가 게이머의 역할을 굉창히 축소시켜놨는데 딱 필라2가 그꼴임. 대체 주인공은 왜 이리 힘든 여정을 떠났을까? 하는 의문과 함께 끝남..ㅎ
좋아~ 끝~ ㅋㅋ
필라스 2 전투 1이랑 거의 똑같나요? 1 진입장벽 부담스럽게 높은데…
주인공은 결과적으로 디어우드와서 영주되고 영웅되고 부자되고… 부럽다.
이분 영상은 목소리도 좋고 설명도 좋은데 과하게 플레이수가 적네요 ㅡㅁ 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