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 아발론은 RPG 스크립트를 뒤집길 원한다.”
‘피닉스 포인트의 새로운 앞서 해보기 버전이 15% 할인 중.’
‘폴아웃을 다시 해보자 폴아웃5가 기다려지지 않았다, 오히려 새로운 올드 스쿨 rpg를 원한다.’
‘트위치 프라임이 7월에 21개의 무료 게임을 제공하다.’
https://www.vg247.com/2018/07/03/dying-light-2-chris-avellone-techland-interview/
https://www.pcgamesn.com/phoenix-point/phoenix-point-backer-build-2
https://www.pcgamer.com/playing-fallout-again-makes-me-long-not-for-fallout-5-but-for-a-new-old-school-rpg/
https://www.gameinformer.com/psa/2018/07/03/twitch-prime-offering-21-free-games-in-ju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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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게임 헤드라인 (18/07/05) – 플레이어에게 족쇄를 채우지 마라**
게임은 즐기는 것이지, 억압하고 제약하는 것이 아니다. 이것이 게임을 즐기는 방법에 대한 유명한 인용구 중 하나이다. 그러나 최근 들어 게임 업계에서는 이 원칙을 지키지 않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다.
플레이어들을 자유롭게 즐길 수 있도록 하는 것이 게임 개발자들의 목표이지만, 어떤 게임에서는 플레이어에게 족쇄를 채우려는 경향이 늘어나고 있다. 다양한 이유로 게임을 즐기는 것이 힘들어지고, 짜증을 내게 되는 경우가 많다.
이러한 경향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게이머들은 정말로 그런 변화를 원하는 것인지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게임은 플레이어들에게 즐길 수 있는 공간이어야 하며, 억압과 제약이 들어갈 여지가 없어야 한다.
게임을 즐기는 것은 플레이어들의 즐거움과 행복을 위한 것이어야 한다. 따라서 게임 개발자들은 이를 염두에 두고 플레이어에게 족쇄를 채우는 것을 되돌아봐야 한다. 플레이어들의 의견과 요구를 고려하고, 그들이 즐길 수 있는 게임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플레이어에게 족쇄를 채우지 말고, 그들을 자유롭고 행복하게 즐길 수 있는 게임을 만드는 것이 바로 진정한 게임 개발자의 자세라고 말할 수 있다. 이러한 사고방식이 게임 산업을 건강하고 발전시키는 길일 것이다. 그러니 이를 염두에 두고 게임을 만들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
여기서 시작됐군요 구독하고 정말 잘 보고 있네요 😂
정주행 시작!
언젠지는 기억이 잘 나진 않는데 사이버펑크 때문에 유입되었던 건 기억이 납니다 ㅎㅎ
성지순례
이렇게 시작됬었군요. 이제야 이걸 보고갑니다~
and thus, a legend was born……..
전설의 시작…
잘 보고 갑니다
헤드라인 재생 목록을 이용해서 모든 헤드라인 복습!!
폴아웃 얘기는 진짜공감
이런식의 뉴스 영상도 좋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