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약 정신 투철한 전원주!
그러나 자식들은
또 다른 고충을 겪을 수도?
대한민국 ‘어른이’들을 위한
국민 멘토 오은영의 멘탈 케어 프로그램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매주 목요일 저녁 8시 10분 방송
평생을 알뜰살뜰 살아온 전원주! 한편 속상하기만 한 자식들
한국의 전원주 할머니는 평생을 알뜰살뜰하게 살아왔다. 그녀는 자신의 일에 최선을 다하는 성실한 모습으로 주변 사람들로부터 존경을 받는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자식들의 소홀한 태도에 속상해한다.
전원주 할머니는 몇 십 년 동안 열심히 일하면서 가정을 위해 헌신해 왔다. 그녀는 부지런하게 재물을 모으고 가정을 튼튼히 지켜왔다. 그런 노력 덕분에 자식들도 고등학교, 대학교를 졸업하고 성공적으로 취업을 하였다.
하지만 자식들은 부모님을 소홀히 여기고 있다. 전원주 할머니는 아들과 딸이 자신을 방치하고 자기들의 일에만 전념하는 것을 보고 속상해 한다. 자신이 얼마나 힘들게 일했는지, 그 노력을 이해하고 감사해 하지 않는 자식들에게 속상함을 느낀다.
이에 전원주 할머니는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를 찾았다. 노인상담사 오은영은 전원주 할머니를 위로하고 조언을 해 주었다. 오은영은 자식들에게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지라고 하며, 서로 이해하고 소통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원주 할머니에게 조언하였다.
결국 전원주 할머니는 자식들과 대화를 나누게 되었고, 서로를 이해하고 더욱 가까워졌다. 자식들도 부모님의 노력을 알아가며 감사함을 표현하기 시작했다. 전원주 할머니는 자식들의 변화를 보며 기쁨을 느끼며, 오은영의 조언에 감사함을 표했다.
전원주 할머니는 앞으로도 가정과 자식들의 행복을 위해 노력할 것이며, 소중한 가정을 지켜나갈 것이다. 함께하는 가족들끼리의 소중한 소통과 이해가 가장 중요하다는 교훈을 얻은 전원주 할머니의 이야기는 많은 사람들에게 위로와 교훈을 줄 것이다.
아끼고 아껴서 그 많은 재산을 본인 사후,
며느리 입에 톡 털어 넣어
주는꼴이 될텐데……
전원주씨 누굴 위한 궁상
이신지
넘 답답하고 안터깝습니다
본인을 위해 쓰시고 지인들
에게도 베풀면서 즐겁게
남은 여생 사셨으면 합니다
언제쓰시게요? 모으기만하면 걍 종이돈일뿐.
알뜰하면 자기만 손해. 돌아가시면 자손만 좋아~
요즘 어르신들 재산 다 쓰고 죽는다고 병원 열심히 갔다 주시는데 알뜰하니 자식들 속상한 것 보다 떨어질 고물이 더 좋을 것 같아요.
지인 할머니가 엄청 구두쇠였는데 돌아가시는 순간에, 내 돈 내 돈〜 하고 돌아가셨다고..
근데 그 손녀인 지인도 비슷함..
에어컨 틀기 싫으면 안사야죠 부자집 딸이라면서 너무 궁상 맞게 사세요 본인을 위해서 쓰세요
어~~~휴 정말 지겨워
동치미,금쪽상담소 까지
가지가지로 울겨먹는다 똑같은 레파토리 돈에 환장해서 작작좀 해라
며느리랑 짜고지는고스톱.
할머니 자식이 어려서는 부모말 듣는게 맞으나 장성하여서는 부모가 자식말 듣는게 옳습니다 아들말 듣고사세요 모두가 행복해지는 길입니다
베풀지 않으니 외로울 수 밖에
누가 만나 주겠나.. ㅎ
돈을 왜 버시는지….
야이 미친할마시야
보는데숨막히고
토하꺼같아요
아끼고 아껴서 주변 형제 자매 조카들 평생 물질적으로 도와주고 당신은 평생 저리 살아도 받은 사람들은 다 나 몰라라 받은거 없다함..안중에도 없음..요.빌딩을 주어도 집을 주어도 마찬가지여요.
환경에 있어선 최고의 할머니고 의도는 좋네요 대신 외로워 지겠어요
사실 자식이가도 별거없어요
반기고.오손도손이아닙니다
하던데로잔소리.내덕에살지입에달고….
누가 그러더군요
부모가 너무 돈돈거리시니 평생 학을 떼고
질려버려서 본인은 오히려 부모와는 반대로
돈에 대한 철저한 배제와 무시를 하게 되더라고
이런 삶은 훗날 되돌아 보면 결국 후회하게
되는 탓에 부모를 원망스러워 하게 된다네요
심지어 유산 받은 뒤에 펑펑 써버린 사례가 빈번
하다는데, 한마디로 자녀들에게 현명한 경제 관념을 심어주지 못한 경우가 되버린거죠
불꺼라 티슈그만써라 며느리한테 계속잔소리하시면서 같이살자고하시면 누가사나요
돈없어도 잔소리만안하셔도 같이살수있음
나이먹을수록 말보다는 지갑을 더 여는게………..
지켜보는
자식도 힘들고 피곤할듯..
서로에게 스트레스
흠.. 세상 살면서 가족끼리 함께있을때 맘이 편하고 기댈수 있어야 더 찾게 되죠. 만나기만 하면 아오지 탄광 직전 늬낌인데.. 그래놓고 돈받으면 그 아들이 행복할까요? 아니면 너무 감사할까요??? 서로 생각해서 엄마 행복하게 사시라고 아무리 말해도 듣지 않고 자기 고집만 피우는 엄마는 안만나고 싶을것 같아요
저런 시모 모시고 살면 하루가 멀다하고
집안에 싸움이 끊이질 않아요
돈도 많은데 아들내외 괴롭히지 마시고
실버타운 가세요 제발
저렇게인색한사람 젤 대접못받고 누구하고도 못 어울리십니다 자식며느리 말할것도없구 그리고 왜케 자식흉보면서 징징 우는소릴 하시는지 누가같이살겠어요 억만금 돈보다 지혜로운 어른다운 어른으로 본이되는 마지막 마무리 잘하셨음 진짜 안타깝습니다
아드님… 짜증내더라도 나중에 어머니 신발 사서 챙겨주세요 ㅠ 전선생님 이제 많이 나이드셨네요~ 부모님이 평생 제 곁에 있지 않답니다 ㅠㅠ
수백년 사는 것도 아닌데
그 돈 죽을 때 아까워서 눈이나 감을까.
저희 엄마도 저래요
지지리 궁상 떨면서 엄마 친구분들이나 친척들은 엄마한테 신경좀 쓰라고 자식들을 불효자로 만들어놔서 시골에 가기가 싫어요 솔직히
과도하게 아끼는거 존경스럽지도 않고 멋있지도 않아요 신발 얻어신는다는거 자랑 아닙니다 아휴…한심해요
부모가 돈도 없으면서 너무 많이 쓰고 큰돈 들어갈때마다 자식들에게 손 벌리는 부모도 너무 힘들다. 기초수급대상자면서 한끼에 1인당 10만원짜리만 먹을려고 하고 옷도 4,50만원 넘는 옷만 집고 정작 본인은 며느리 선물이라고 천원짜리 머리핀 하나 사와서 10만원짜리 진짜 보석핀이라 거짓말 하고… 결혼할때 500만원 주며 결혼식하고 집 얻고 하라고 하신 시부모보다 난 차라리 저런 시어머니라면 업고 살겠다.
저러니까
자식들이 같이살기 끔찍하지
둘째며느리 전원주돈없으면 거들떠도안봄 무서운시어머니라자기입으로말하지만작은며느리한테 늘뜯기고 아용만당하던데 그시절대학까지보내고 서울대치과의사집안에시집보냈지만 본인이박복해서그런지 남편복 자식복없고.해줄것다해주고도 입으로주책떨어 작은며느리만 착하게보이는데 아들부부를위한앵벌이삶 후배들한테 밥한번안사고인색해서 선우용녀가 언니죽으면 아무도안와 이말듣고 요즘은 싼밥이라도산다드만 버는복만있는인생
난 저런궁색 진짜 싫음.
돈벌레의 전형임.
돈은 삶의 질을 높여주는 도구임.
돈으로 사람의 마음을 잡을수도 없고 자신을 높일수도 없슴.
돈은 단지 도구일뿐.
오히려 돈으로 파워부릴려고 하면 혐오스러움.
궁색
전원주님 혼자계실때는 전기 안쓰고 사셔도 자식 손주 올때는 에어컨 보일러 빵빵하게 틀어주세요. 어차피 한달에 한번 올까말까 하잖아요. 돈 쓰고 안좋은소리 듣지마세요. 자식들한테 아끼는습관보여준다고 고치지않아요 이미 어른들이니까요.본인은 그냥 만원짜리계속 신으세요 손주한테 선물할일있을때는 20 만원 운동화사주세요.집도 깨끗한집에 좋은가구들여놓고 사세요. 자식들이 오고싶은집 환경을 만들어보세요. 손주들도 할머니집에서 자고가고싶을꺼에오ㅡ
이젠 그만 너무 쓸때도 안쓰며 아끼는일은 그만하세요.있는분이 쓰셔야 경제도 살아날수 있습니다. 그런걸 아들 ,며느님이 알아주고 과연 전원주선생님 고생해 모은돈 이라 아꺼쓰고 근검절약 할까요?아니라고 생각합니다!이젠 연세도 있으시고 한데 어렵게 아끼고 고생해 모으신돈 본인을 위해서 남은신생 쓰시길 바랍니다.그러시다 잘~못 되시면 자식들만 … 4:45
너무 짠둘이라도 자식들한테 대접 못 받고 삽니다 두며느리 고생이 많네요 현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