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특수부대와 겨루게 되어 기대됩니다"
미합중국 해군 특수부대인 네이비씰 + 육군 특수부대 그린베레
미국을 대표하는 두 특수부대의 연합 USSF
여유 넘치는 모습의 미 특수부대
견제에 경계하는 한국 특수부대원들
#강철부대 #navyseal #특전사 #707 #UDT #HID #UDU #GREENBERET
채널A X ENA 공동제작
더 강력하게 돌아온 밀리터리 팀 서바이벌 [강철부대3]
9월 19일 화요일 밤 10시 30분 첫 방송
한국의 대중은 최근에 전 세계에서 많은 주목을 받고 있는 온라인 드라마 《강철부대3 1 회》에 대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 드라마는 미국 특수부대의 실제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작품으로, 전쟁터에서의 투쟁과 희생을 소재로 하고 있다.
《강철부대3 1 회》는 미국 특수부대의 한 그룹인 평균 군 생활 13년을 맞이한 팀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이 팀은 전 세계에서 분쟁 지역에서 전투를 치른 경험이 있으며, 각종 위험에도 불구하고 자국과 동맹국의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모습을 그린다.
이 드라마는 현실적인 전투 장면과 긴박한 상황 속에서의 전투씬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전투의 진정한 모습을 보여준다. 특히, 각별한 교육을 받고 훈련을 겪은 특수부대의 멤버들이 어려운 임무를 수행하며 기술과 용기를 발휘하는 장면은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또한, 이 드라마는 개인들 간의 우정과 팀워크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특수부대의 멤버들은 서로를 신뢰하고 의지하며, 함께 일하면서 더욱 강력한 힘을 발휘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이를 통해 시청자들은 협력과 협조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닫게 되는 계기가 되고 있다.
《강철부대3 1 회》는 현대 전투의 현실적인 면을 보여주면서도 인간적인 면도 강조하고 있다. 전쟁이 끝나고 평화로운 삶을 살아가는 멤버들의 이야기, 신체적·정신적 상처를 이겨내며 삶을 재건하는 모습 등을 통해 이 드라마는 깊은 감동을 주고 있다.
이처럼 《강철부대3 1 회》는 미국 특수부대의 기 싸움을 다룬 작품으로, 전세계 모든 이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현실적이면서도 인간적인 면을 다룬 본 작품은 많은 이들이 공감하고 감동을 받을 수 있는 드라마로 손꼽히고 있다.
카즈 라슨 😍🇺🇲❤️❤️🇺🇲❤️ 여보!! 자기!! 남편!!
카즈 소령님 하버드대 석사학위의 뇌섹남에 유명한 종군기자에 여러 대회 수영 챔피언에 무에타이, 주짓수 고단자에 얼굴도 잘생기고 키도 크고 탄탄한 몸매에 성격, 인성까지 좋고 진짜 뭐하나 빠짐없이 정말 멋있어!!😻🇺🇸 여보!!❤ 자기!!❤ 남편!!❤
미군 화이팅!!
처음 사격 테스트하는데, 올림픽 사격 경기 하듯 하는것보고 이번에도 예능식으로 지난번처럼 하겠구나 싶어 염려되더군요. 사격도 특수부대들에 맞게 실전처럼 뒤돌아 서있다가 휘슬 소리 듣자마자 2~3초안에 사격 등으로 했어야 맞다고 생각합니다. 이건 올림픽 사격 경기 스타일로 하면 안된다고 봅니다.
네이비씰과 그린베레
나이가 너무 많아서 피지컬 많이 딸릴거 같음
미특수부대가 아니더라도 미군도 해외파병을 많이갑니다 미군처럼 해외파병을 많이 가는 군대는 얼마 없다는것이요 그리고 정밀사 말이죠 이거 미군이나 미특수부대는 안어울리는 사격인데요 왜냐하면은 미군이나 미특수부대는 속사를 많이 하기 때문이죠 다음주에 사격이 나오는데요 또 정밀사가 나오면 최악일것니다
707과 특전사 HID도 힘내시길 바랍니다. 홍범석씨 힘내세요^^
UDT 끝까지 힘내길 바래요^^ 촬영이 어떻게 진행 되었는지는 모르지만 네이비실 보다 잘할수 있다는걸 보여주세요 1편에서 박군님이 지략으로 잘 하셨던 것처럼 UDT도 해낼수 있습니다 화이팅!!
우리나라 군대는 아무리 힘들다 해도 미군의 실전 경험에 비하면 그냥 극기 훈련 정도가 되버리는 거잖아. 저긴 정말 목숨을 건 실전이고 우린 턱걸이 누가 몇 개 더하냐 하는 극기 훈련 정도 수준이고. 수 년간을 매일 목숨걸린 일을.하는것과 목숨의 안전은 보장된 상태에서 매일 훈련만 하는거랑은 다르지.
저번 시즌들 처럼.. 군사작전의 기본 다 무시하고 시간경쟁만 하는 와중에 미군만 정석대로 하고.. 그렇게 결과적으로 미군이 최약체로 떨어져도 한국군이 부끄러운 거 알지?
특수부대가 작전을 누가 그 따위로 하나..
진짜 mc만 없으면 좋겠다 분위기 다 깬다
미군은 실전경험은 적을 사살하고 살아남았다는거다. 씨름해서 이기면뭐하누, 미군은 출연료보고
놀러온거다.실탄사격도
격에맞게해야지 해양경찰
순시선타고 뭐하는짓이고,,
이건 우리수백만 예비역들을
조롱하는 예능프로다.
못보겠다. 미군들 권총다루는거 군이철저히 보고, 훈련시켜야한다. 예능프로에서 즐기면서도, 본능적으로나오는 실전사격 대단한거다. 쟤들이 점수신경이나쓰겠나.
미군이 불리한거 같은데
Cct랑 sart도 나오면 좋았을텐데 아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