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의 저주 카운트다운을 막아라! 그레이터 웨어타이거, 알파 늑대, 트롤, 둠스파이더와의 승부. 루인드 와치타워(드워프의 폐허가 된 감시탑) 방문. 소환술사 실키 숟가락으로 때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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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멸까지 단 하루| 패스파인더 킹메이커 모험기 #9**
“패스파인더 킹메이커”는 한국에서 출시된 인기 모바일 게임이다. 이 게임은 다양한 캐릭터와 모험을 펼치며 전략적인 전투를 펼치는 재미를 안겨주는 게임으로 많은 유저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에는 “패스파인더 킹메이커 모험기” 시리즈의 9번째 이야기를 소개하겠다.
이번 이야기는 “파멸까지 단 하루”라는 제목으로 진행된다. 주인공은 모험가로서 다양한 임무를 수행하며 경험과 보상을 쌓아가는 중요한 임무를 맡게 된다. 그리고 그 임무는 단 하루 안에 완료되어야 하는 매우 긴급한 임무이다.
파멸까지 단 하루의 임무는 세상을 파멸시키는 악마를 막는 것이다. 악마는 세계를 파멸시키기 위해 강력한 힘을 발휘하고 있었고, 이를 막기 위해서는 단 하루의 시간 안에 악마를 물리치는 것이 필수적이었다.
주인공은 힘든 전투를 펼치며 악마와의 결전을 준비한다. 다양한 전략과 캐릭터들을 활용하여 악마를 물리치기 위한 전투를 시작하는데, 시간이 빠르게 흐른다. 주인공은 단 한 가지의 잘못된 결정이라도 이 일에 실패할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하며 모든 것을 걸고 싸운다.
악마와의 전투는 치열하게 이어지고, 주인공은 최선을 다해 전투를 이끌어간다. 그리고 마침내 단 하루 안에 악마를 물리치는 데에 성공한다. 세상은 파멸을 면하고, 주인공은 힘들었던 전투에 승리한 것을 자랑스럽게 여긴다.
“파멸까지 단 하루”는 모험가로서의 책임감과 힘겨운 전투를 이야기하는 임무였다. 주인공은 이번 임무를 통해 더욱 강해져, 앞으로 펼쳐질 다양한 모험에 대비해 준비한다. 패스파인더 킹메이커 모험기 시리즈는 계속해서 다양한 이야기와 모험을 만나볼 수 있어 기대된다.
와… 실키가 저렇게 강했구나….
miss 많이 보이니깐 뭔가 새..샌즈 잘 보고 갑니다
1편에서 이 게임을 접하면서 뭔가 조짐이 좋다는 느낌을 표현할 때, 같이 보면서 오~ 정말 재밌을 거 같다. 발더스나 필라스와는 또다른 CRPG가 아닌가… 공감하고 쭈욱 봐왔는데;; ㅋㅋㅋ; 아니 이게 지금 바이오하자드 하는 거냐고요;; 죽고 로드 하는 것도 정도가 있지;; 그래도 그렇게 죽고 죽고 하면서 여기까지 끌고 온 것만 해도 대단했다 생각합니다. ㅎㅎ; 2년 전 거니까 과거형;;
사족으로 동료부활 주문서가 6000이나 하고 아니 전 재산의 2배나 들 정도로 소중한 문서였다니 디비니티 오리지널씬이나 필라스 때를 생각하면 상상이 어렵고 발더스 때도 이정도는 아니었다. 동료부활시키고 함정 해체하는 것에 감동하고 기뻐하고;; ㅋㅋㅋㅋ; 오늘은 5랩달성에 기뻐하고;ㅣ;; 아~~아~~ 아~~~ 아~~~ 이 감탄사로 정의되는 패쓰파인더!!! 덕분에 즐감하고 있습니다.
miss 잘 보고 갑니다
미쓰 뜨는 거 왜이렇게 웃기냐 ㅋㅋㅋ
2년전의 모험삼춘이 아니야~
이분 알피지겜 하는거 보면 진짜 즐길줄 아시는 분
이맛에 모험기봅니다! ^ㅂ^
드워프가 대머리에 난쟁이에 너무 약점이 많구나
존경이생길정도입니다!
중간난이도에서 트롤에게 3번 죽은뒤 삭제할까 고민중…
모험은 계속된다.
엔딩까지 ㄱㄱ
포기하지 않는 자는 아름답다
확실히 날이 갈수록 모험러님의 지식이 늘면서 점점 잘풀어가는 느낌이군요.
저 에인션트 커스가 고수들 사이에서도 딜레이 포이즌에 대한 대비가 없으면 불가능하다고 할정도로 살인적인 퀘스트인데 오로지 근성과 포지셔닝을 통해 클리어 하는 것을 보면 존경스럽네요.
역시 모험러님입니다. 힘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