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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클립 ▶ [아내가 뿔났다] 2회 (2015-07-17)
00:00 군침 돋는 이혜정의 아침밥
07:23 아무리 불러도 내려오지 않는 남편
09:13 (명장면) 채소 싸움 ㅋㅋㅋㅋㅋ
19:02 혼자 밭일하는 이혜정 ㅠ
#아내가뿔났다 #이혜정 #캔모아
[#캔모아] 식탐 없는 남편 고민환! 이혜정이 아침부터 차린 음식은 안먹고 채소만 먹는다? 💢 #아내가뿔났다
최근 인기 있는 드라마 ‘캔모아’에서는 식탐 없는 남편 고민환의 이야기가 눈길을 끌고 있다. 이혜정(연기:김세미)이 아침부터 정성껏 차린 음식을 먹지 않고 채소만 먹는다는 모습에 아내가 화를 내며 고민하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고민환(연기:이상배)은 남편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해내지만, 식탐이 없어서 음식을 거의 먹지 않는다. 특히 아내인 혜정이 준비한 음식들을 거의 먹지 않고 채소만 고집하는 고민환의 모습은 결코 쉽지 않은 일이다.
아내인 혜정은 남편의 건강을 걱정하며 매일 아침 고민환을 위해 정성스럽게 음식을 준비하지만, 고민환이 채소만 먹는다는 것에 큰 충격을 받는다. 이는 결국 아내가 뿔났다는 결과를 낳게 된다.
식탐 없는 남편 고민환의 이야기는 많은 시청자들에게 공감을 이끌어내며, 식사를 함께 하는 가족이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겪어보는 문제일 것이다. 고민환과 혜정의 이야기를 통해 가정 내에서의 소소한 갈등과 고민이 공감을 이끌어내고 있다.
드라마 ‘캔모아’는 남편과 아내 간의 소소한 이야기를 통해 가정 내에서의 소중한 순간들을 그린 작품으로 많은 시청자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과연 고민환과 혜정 부부는 식탐 없는 남편의 고민을 어떻게 해결할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이후의 전개가 기대된다.
도데처 이프로뭐야
누가 아침에 저렇게 있는데로 차려서, 먹고 소화를 시킬수 있는지.. 보기만 해도 부담스럽고 버겁네요. 오로지 자신 위주에 삶메 남편을 끼워 맞추려 하는것 같아 예뻐보이지 않네요. 염소에게 고기를 먹일려고 애쓰는 이상한 광경처럼 보이네요.
호강에 겨웠네요ㅜ남편을 이정도로 이기적으로 만든건 와이프잘못도 있어요ㆍ이할배 못된 성품은 죽어야 끝이날겁니다ㅠ그냥 묻고살든지? 투명인갸취급하든지? 아니면 깨끗하게 이혼하세요ㆍ
요리연구가 아내 밥 별로 안좋아하고 유한킴벌리 사위인데 휴지 겁나 아끼심ㅋㅋㅋㅋㅋㅋ
아침에 너무 많은 음식…
남편이 안먹는데 왜? 본인이 먹기 위함 인가요?
지나친 음식 !!
남편입장에서는. 고문일수도 있겠다. 먹는건. 개인성향인데. ~해달라는 것도 아닌데. 뭘 굳이 해주려고 하는지
둘다 참 똑같다 똑같애. 야채 좋아하는 남편 그렇게 먹게 두지 왜 자기 스타일을 강요하실까. 근데 저런 쪼잔한 남자하고는 나같아도 같이 못살듯.
이혜정씨가 소통이 안되는사람이었나 싶다..이제 보니
고민환서생님이해정선생님과서로베려하시면서행복하게사세요응원합니다사랑합니다
남편이 남한테는 다 퍼주고 집에서는 아끼니까 열받죠
난 밥 해놨는데 안오면 열받죠ㅜㅜ
먹으면서도 맛있게 먹지도 않고 궁시렁
남편도 아는거예요
사랑의 무게추 누가 무거운지
조금 떨어져서 나의 소중함을 느끼게 해주세요
남편 너무 사랑해서 바보..
그냥 먹기싫다면 냅두지 해줘도 욕듣고ㅜㅜ
참말로 밉상. 같아요
요즘 여자들. 음식 맛없게해서. 못 먹는디. 요리사님 음식인디. 얼마나 맛있겠어
음식 저렇게. 먹는 남자. 싫다. 요즘 여자들은 안해줘서 못먹는디. 저렇게. 맛있게 차려주면 얼마나좋아. 혜정님 맘 이해됩니다. 아들묵는음식. 깔짝깔짝. 어. 별로
혜정선생님, 저도 몇년전 의전원출신 의사 사람과 결혼해서 기암할 일들을 겪은 사람입니다. 제 알권리를 모두 차단하며 거짓말로 결혼해 본색을 드러내더군요. 혜정선생님이 적극적으로 방송에 나와 알려주시니 저같은 사람은 빨리 탈출할 수 있었던 것같아요. 너무나도 감사합니다. 선생님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응원합니다! From 도곡동 P양
저렇게해주고싶은맘.저는압니다.먹이고싶어요.ㅋ
너부러워요.완젼여성스럽고.두분너무잘어울려요.원장님도자상하시고.오래오래사세요.😊
아내도 남편도 훌륭한데 서로 너무 안맞는다.. 나는 여자인데도 남편분 성향이라 너무 이해된다.. 안맞으니 서로 스트레스네
남편도 아내도 훌륭한데 서로 안맞음 남편도 훌륭하고 대단한데.. 안맞아서 서로 스트레스받는듯
방송이니 저러겠지만 보기만해도 과하다~
이혼하고싶으면소리없시하지 안잘컷가레말만그러지
이혜정님 고집 정말 대단합니다.
70을 바라보는 나이에도 먹는거 싫어하는 남편에게 저러네요. 와 징글징글 합니다.
왜 남편 밥을 억지로 먹임? 나도 싫으면 굶는데
요리연구가라서 요리를 저렇게 하는거죠.. 의사가 진료 대충 못하는거 처럼..
밥이 문제가 아니고 개나 자식들 예뻐하듯 자신에게 하지 않고 심지어 남들 다 인정해주는 내 직업까지 별것아니게 생각하고 있을거다 생각들면 상처받죠.
보면 애정표현이런거 안하는거랑 행동도 쳐다도 안보고 .. 걍 남한테 대인관계 하듯 술렁술렁 데면데면 넘어가버리는구만 뭐… ㅠㅠ
안드신줄 알면서 왜 그렇게 많이 차려서 싸움을 만드시나요? 두분이 사시면서 왠 일거리들을 만드시는지? 감당할만큼만 가지고 사세요.
고박사님, 훌륭하신분입니다. 자기 자신에겐 근검절약하시고,친환경적이며, 자기 건강도 철저히 관리하고 계시고요, 남도 돕고 배려할줄 아는 분입니다. 저런분 그리 많지 않아요. 말씀도 점잖게 하시잖아요.
두분다 피곤하겠다
아침부터 왜저래
보여주기식 식탁메뉴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