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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클립 ▶ [아내가 뿔났다] 20회 (2015-12-04)
00:00 텐트에서 첫날밤
13:13 봉주부의 부대찌개 쿡방
25:30 단둘이가 어색한 박미선 ㅋㅋ
29:00 다시 태어나도 나랑 결혼하고 싶어?
[#캔모아] 단둘이 떠난 첫 캠핑 여행! 모닥불 앞에서 결혼 후 처음 나누는 미선🩷봉원 부부 #아내가뿔났다
한강변 캠핑장에 먼저 도착한 봉원 부부, 마냥 설레이던 듯했다. 결혼 이후 처음으로 떠난 캠핑 여행이었기에 특히더 그랬던 것 같다. 텐트를 치고 모닥불을 피우면서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것만 같았다.
하지만 문제는 봉원의 캠핑 실력이 전혀 무르익어 있지 않았다는 것이었다. 텐트를 치는 것도 엉망이고, 모닥불을 피우는 것도 서툴렀다. 그런 모습을 보며 봉원 아내인 미선은 고개를 젓고 미소를 지었다.
“아직 뭐하나 제대로 못하지만, 우리 둘이서 처음 나누는 캠핑 여행이라니 정말 신기해!”
미선의 긍정적인 태도 덕분에 봉원도 마음을 잡고 텐트를 다시 치고 모닥불을 재빨리 피웠다. 둘은 함께 저녁을 먹고, 이어서 밤늦게까지 이야기를 나누며 캠핑을 즐겼다.
하지만 밤이 깊어지면서 봉원의 미성이 점점 더 남아 있었던 것 같다. 어느 순간, 봉원은 미선에게 속삭였다.
“나 오늘 좀 실망해.”
“왜?”
“내가 이렇게 서툴러서.”
미선은 잠시 봉원을 바라보다가 고요한 목소리로 대답했다.
“나는 그냥 당신이 옆에 있는 것만으로도 충분해. 서투르다고 실망하진 않아.”
봉원은 미선의 이 말에 다시금 마음을 가다듬었다. 결국, 둘은 모닥불 앞에서 서로를 안아 주고 함께하는 시간을 누릴 수 있었다.
이후, 봉원은 자신의 서투름을 극복하기 위해 노력하고, 미선은 항상 그를 응원해 주었다. 결국 서툴던 캠핑 여행이 둘에게는 특별하고 소중한 추억으로 기억되었다.
다음 번 캠핑 여행에는 더 많은 것들을 배우고 더욱 특별한 시간을 만들어 보고 싶다는 봉원과 미선. 함께라면 무엇이든 극복할 수 있을 것만 같은 그들의 모습이 참으로 아름다웠다. 이는 결코 잊지 못할 첫 캠핑 여행이었다.
ㅋㅋ 잘 만났어~~~~
울 남편이 볼까봐 겁나요~~~
ㅋㅋ 컨셉인줄 알지만 그래도 ㅋㅋ
지루하지않는 사랑이느껴지내요 ~ 서로의 부족함을알고 채워주는 ㅎㅎ 나이는 숫자인거야 ㅎㅎ
저렇게 능력있고 이뿐 부인도 저런 대우를 받는걸 보면 사실 좀 놀라움
ㅎㅎㅎ
부부가 뭘다그래! 사이좋은 부부가 더많타
두분 서로 진심으로 사랑하시는거 다보여요♡ 찐으로 위해주고 사랑하는부부❤
박미선 넘 착하네요
이봉윈씨 시댁어른 모시고
마누라한테 잘하세요
늙으면 대우 받지요
난 이봉원 재밌넼ㅋㅋㅋㅋㅋㅋㅋ한마디씩 던지는거 웃기넼ㅋㅋ
자기위주는 끝이 없다~^^
저런 사람을 남자로 생각했다는데에 뒤로 넘어갔다. 여자도 아니지만 남자는 절대아닌 저인간
이봉원이란 이름만 들어도 짜증나
난 왜 저남자만보면 화부터 치밀어 올까?
딸가진부모는 저런사위 만날까 잠못이루겠네
소름돋아, 진짜 악몽이다
보는 내내 화딱지가나네.
자기위주의 배려와 무식함이 묻어나는…그걸또 다 유머로 받아주고 부드럽게 이끄는 미선씨때문에 방송이 가능함.
내가 나갔으면 대판 싸우고 방송 종료됐음
아~저런 남자랑 살기 참 어렵다~
아내를 데리고 갔으면 아내에게 맞춰 주는게 맞는데 완전 무대뽀로 나가고 답 안나온다~
박미손이 이봉원과 사는게 신기하다.
매너는 최악이고 인물도 좁쌀알같이 생긴게
속을 못쓰게 생겨갖고.
관상은 과학이네. 저런 남자랑 어떻게 사나??
봉원씨는 미선씨를 향한 찐사랑인듯..!!
잘 나가는 와이프를 대하는 봉원씨의
방법인듯❤
막무가내 남편 보기만해도 힘들어요
착한미선씨..
맘이 짠하네요..
너무 웃겨요.
보기좋아요 일반부부ㅈ다들이렇게 삽니다
좋다고 할땐 언제고 일관성 없이
봉원부인 다르는솜씨 저렇게 튕기는 남편 사랑받고싶은 미선 아무리 개그맨이라도 뭐하는짖이냐 봉원 시부모도 모시고사는데 너무부인을 막데한다
아내한테 다정하게 잘해주세요
아내랑 캠핑와서 저런대우 뭡니까
박미선 맘이 선하다
설정이것죠 자식은 어케낫나요 부인한테 저러면 정싯병이에요
박미선씨는 천사인듯~
박미선씨 대단한 사람입니다 ^^ 아깝다 저런 남자하고 살다니 배려심도 없고 지밖에 모르는 사람이네 신랑욕해서 미한해요
굳이 부인을 산악인으로 양성 시키기 위해서 고생을 시킬 일인가? 아이고… 봉원 아저씨 정신 차리세요~!!😢
이봉원 못되 쳐먹은거 아냐
이봉원 웃기기는한데
한대 쌔게 패주고 싶다
박미선이 보살이네
마음이깨끗해지면 뭐하간!미선 아깝다!다른 남자면 엄청 아낄텐데…
ㅋㅋㅋㅋ 웃껴죽겠네😂😂😂
나름 재밌네요
뭐 이런남자가 다있어!!
이봉원씨넘하시네ㆍ이조시대사람이요
봉원이가 상남자구나 장하다 ㅎㅎ
ㅎㅎ 보기좋아여 티카티카 부럽네여 가고싶네여 그래도 속정이 깊고 멋져여 😊😊😊😊😊😊😊😊😊😊😊😊😊😊😊
오늘 저녁 일 나겠어. 이봉원씨 무릎 다 까지겠어!
이봉원님께서 속마음은 박미선님 없이 못사실거로 보여지는데요
표현이 부끄럽고 민망해서 그렇지
그리고 안하던 표현을 ~ 갑자기 하기에도 그렇고 하니 ~
표현해주고 싶어도 예전스타일 그대로 그냥 하시는 걸거에요~
미선님께서 아프거나 그럼 끝까지 지극정성 간호해줄 사람으로 보여지는데요
서툼 안에 여리고 따듯함이 보이고 느껴져요
박미선님도 그게 보이고 느껴지시는거라 속깊은분이셔서 존중해 주시는거로 보여지는데요
이봉원님 뒤에서 소리없이 혼자 많이 우셨을거 같아요
개구져보이지시만 눈빛이 슬퍼보여요
두분 서로 많이 아끼고 사랑하시는데요 뭘~~
지금처럼 오래 많이 아끼고 사랑해주세요~~
속마음 서로 아시니까~~
부모님 모셔주는것도 많이 고마워하시는거 같고
겉만보면 안되요~
중간중간 진심이 느껴지는 부분~ 찰나들이 있잖아요~~ 두분다~~~
나무가 아닌 숲이 보이잖아요~~~~
아무리 설정이지만 박미선씨 넘 성격 좋으네요.이봉원씨 복에 넘 철딱선이가 없어 싫어요..뭐가 잘났다고, 난 돈도 안버는데 울신랑한테 진짜 고마워 해야 되겠어요.ㅈ
오은영 금쪽이..
방문하셔서 두 분의 행복길을…
미선님이 짱
봉원님은 많이 배우시고 변하셔야 될 듯…😅
이봉원 왜저래?
왜 매사 화나잇고 부인을 밀어내고 거부하고.
차라리 이혼하고 맘대로살 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