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도 잊지 않았다..
32년의 기다림 끝에 가족을 만난 납북 승무원
채널A 이제 만나러 갑니다
매주(일) 밤 11시 방송
출근 후 갑자기 사라진 딸..32년 만에 가족을 만난 납북 승무원 | 이제 만나러 갑니다 571 회
한국 전쟁 후 분단된 가족들의 이야기는 여전히 가슴 아픈 이야기로 남아있다. 그 가운데 하나의 가족 이야기가 올해 큰 화제를 일으키고 있다. 바로 32년 만에 가족을 다시 만난 납북 승무원의 이야기다.
이승무원 A씨는 한국전쟁이 일어난 지 얼마 되지 않아 가족으로부터 따로 사는 삶을 갖기로 결정했다. 당시 어린 나이로 쓰러져 살았던 A씨는 부모님과 형제들을 두고 북한으로 건너가기로 결심했다. 이후 A씨는 군사력이 강한 북한군에 들어갔고 그곳에서 32년 동안 살았다.
A씨는 여러 해를 북한에서 보낸 후 김일성대학의 교수로 임명되었다. 하지만 A씨는 항상 한국의 가족들이 그리웠다. 그리하여 A씨는 571번째로 열리는 이제 만나러 갑니다 행사를 통해 가족을 찾아가기로 결심했다.
A씨는 조그마한 희망을 안고 가족 찾기 여정을 시작했다. 여정은 어렵고 힘들었다. 하지만 A씨는 포기하지 않았고 끝내 가족을 찾아냈다. 그의 어머니와 형제들은 A씨의 등장에 크게 놀랐지만 동시에 감격했다.
32년 만에 가족과 다시 만난 A씨는 이제 한국에 정착하고자 한다. 이제 만나러 갑니다 행사는 분단 가족들이 다시 만나는 기회를 제공하는 소중한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A씨의 이야기는 많은 이들에게 희망의 빛을 전해주었고, 남북관계 평화의 중요성을 상기시키는 계기가 되었다.
한반도 평화를 위해 분단가족의 이야기를 잘 듣고 지지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이제 만나러 갑니다와 같은 행사들을 통해 분단가족들의 아픔을 조금이나마 나눠주는 것이 평화의 한 걸음일 것이다. 분단가족들이 함께 다시 모여 행복한 가족이 될 수 있기를 바라며, A씨의 새로운 시작이 행복과 평화로 가득한 시간이 되길 기도한다.
저 딴것들이 국가냐? 하마스같은 테러단체랑 뭐가 다른지 모르겠음
난 행운아에요 .. 기막히다
저거 북한에남은애들은 고문받느니 차라리 남겠다고 해서 남은거임 돌아온 인원들도 모질게 고문받다가 버텨서 돌아온 인원들이라고 들었음 ㅠㅠ
상봉한 얼굴은 엄청못생겨보이네요 아무리 환경이 않좋다고 해도 기본틀이 아닌듯 ㅎ
깡패나라
니가 말 안해도 엄마는 다 알아… 안타깝다 정말.. 이산가족 상봉때 보위부가 다 지켜보고 있습니다. 딸이 얼마나 고향이 그립고 엄마가 보고싶었을까 결혼도 당에서 정해준 사람이랑 하고 말이 결혼이지 감시인데. 엄마 나 행운아야라는 말을 해야하는 딸 분.. 맘이 너무 아픕니다 ㅠㅠ
이해가안가는게 20새기에 저렇게 강제북송했는데 우리정부는 손쓸수없었나요??
기괴히ㄷ다 정말
대한민국의 주적은 북한이다. 이건 이념과 사상을 뛰어넘는 진실이고 후대에도 교육해야한다
인생이라는게 참…어렵다.
조종사, 기자, 피디 등 능력직군, 고학력자 등 써먹을 수 있는 인력일 수록 안 돌려보낸 것 같습니다…
몇 번을 보고 또 봐도 눈물이,,,,가족들 마음이 얼마나 찢어지고 원통할까 에고,,,,,그래도 희망 잃지 않고 좋은 소식 기대해봅니다 가족분들 힘내세요
휴… 딸이 엄마와 비슷한 나이로 보인다ㅠㅠ
성경희님 그 시절에 이대 출신에 승무원이었음 초엘리트인데ㅠㅠ 20대때 증명사진은 너무나도 곱고 이쁜데 얼마나 마음고생,고생이 심했으면…ㅠㅠ
저런거는 중국이 인도주의적 원칙으로 돌려보내라고 해야 했음
한민족 진짜 왜 이러냐 정말 ㅠㅠ..
목소리가 고은정 같아요……이뻐요……
아니 납치해놓고 무슨 선심쓰듯이 이산가족상봉 해주는것도 정말 화나네요
북한은 이득이 될만한 사람만 골라 더 협박하고 회유한다
살아야 하니까 .
누군 돌아오고 누군 못왔다.
협박 회유에 굴복하는가 아닌가의 차이라 본다. 북한을 인면수심으로 교육한 정부책임도 크다. 탈북자 증언에 따르면 그렇지않은 경우도 있다. 겁주는거에 당해 남았다면 지나친 반공교육의 폐해다. 누가 지가족 지고향을 버리겠는가. 안타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