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린 분위기만큼 자연스러워진 스텝
한 걸음 한 걸음 함께 걷는 태범♥사랑
두 사람의 호흡으로 완성되는 탱고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요즘 남자 라이프
[신랑수업] 매주 수요일 밤 9시 20분 방송
처음과 달리 서서히 맞아 가는 찌커플의 호흡! 탱고를 배우며 서운했던 분위기 사르르~♡ | 신랑수업 39 회
커플들 중에서도 찌커플이라 불리는 사람들은 처음 만났을 때부터 서로의 호흡이 맞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서서히 호흡을 맞추는 것도 중요한 부분이죠. 이번 주에는 찌커플의 호흡을 맞추기 위해 탱고를 배운 신랑수업 39 회를 살펴보겠습니다.
신랑수업에서는 매주 다양한 활동을 통해 부부들이 서로를 더 잘 이해하고 더 가까워질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습니다. 이번 주에는 탱고를 배우는 수업을 통해 찌커플의 호흡을 맞추는 연습을 해보았습니다.
처음에는 서운하고 어색한 분위기와 함께 시작했던 수업. 하지만 탱고 음악에 맞춰 몸을 움직이고 파트너와 함께 춤을 추면서 서서히 호흡을 맞추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서로의 동작이 어색하고 어둡고 무거웠지만, 계속된 연습 끝에 더욱 부드럽고 자연스러운 호흡을 맞출 수 있었습니다.
특히, 탱고는 눈 하나 깜짝하지 않고 춤을 추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찌커플들의 호흡이 더욱 중요했던 것 같습니다. 서로의 움직임과 호흡이 조화를 이룰 때, 더욱 멋진 탱고 댄서가 되는 것 같았죠.
수업이 끝나고 우리 부부는 서로를 더 잘 이해하고 더욱 가까워진 느낌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처음부터 완벽한 호흡을 맞출 수는 없지만, 서로의 노력과 이해로 조금씩 호흡을 맞추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찌커플이라 불리더라도 서로의 호흡을 맞추고 더 가까워지기 위해 노력하는 것은 어렵지만 꼭 해야 할 일이라는 것을 깨달은 하루였습니다. 앞으로도 신랑수업을 통해 서로를 더 잘 이해하고 더욱 가까워지는 부부가 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함께 노력하고 함께 성장하는 우리 찌커플, 이제부터 더 많은 것을 이뤄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여자는 컨티넨탈 경험이 있네
모태범은 옛날 아버지들 느낌.
표현이 서툴다 못해,
거친 느낌.
태범씨만 보면 리빙 나이트메어지
어떤 못된놈이 모태범씨에게 잘못된 남성성을 가르쳤는지 몰라도 국가대표가 퐁퐁남 마인드로 성장하는데 기여한 놈은 지옥에나 떨어져라
태범씨 볼수록 귀여워요. 두분 정말 잘 어울려요. 그렇게 서로 맞춰가면 좋은 일 있을 것 같네요.
찌커플 한 발 한 발 호흡 맞춰 가는 것만 봐도 좋네요~~
이제 시청자도 안심하고 봅니다
모찌 응원합니다 ❤️❤️❤️
사랑찌❤ 손목 괜찮아요 ~~ㅠㅠ
2:09 소리완전깜놀 손목뿌러진거아니냐ㅋㅋ태범씨괜찮데 ㅋㅋㅋㅋ
두분 너무 사랑스럽네요
화해하시니까 내마음이 다풀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