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펑크 2077 인터뷰 – 슈터 팬이 아닌 사람도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하는게 중요하다′
https://wccftech.com/cyberpunk-2077-interview-accessible-non-shooter-fans/
′에픽 스토어 게임이 100개가 넘었다, 근데 아직도 분류 기능이 없다.′
https://www.pcgamer.com/there-are-over-100-games-on-the-epic-store-and-theres-still-no-way-to-sort-them/
′오리지널 신 2에 ′해피 에미′ 모드가 나왔다′(Happily Emmie After)
https://steamcommunity.com/sharedfiles/filedetails/?id=1713079093
′뱀파이어 마스커레이드 블러드라인즈 비공식 10.4 패치가 나왔다.′
Vampire: The Masquerade – Bloodlines unofficial patch 10.4 available for download, full patch notes
′같이 게임할 친구가 없는 사람 나 말고 또 있니?′
Does anyone else have no-one to play games with?
by inpcgaming
′모험러, 광휘를 물리치다.′(할로우 나이트)
#모험러 #게임헤드라인 #게임뉴스
모험러는 전업 유튜버입니다. 여러분의 시청과 후원으로 영상을 만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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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살고 있는 것 처럼 – 사이버펑크 2077 인터뷰 외| 게임 헤드라인”
최근 게이머들 사이에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는 게임이 있다. 그것은 CD Projekt Red에서 개발한 사이버펑크 2077이다. 사이버펑크 2077은 고도의 사이버펑크 세계를 배경으로 한 오픈 월드 RPG 게임으로, 높은 기대와 성공적인 출시를 보였다. 인공지능, 생명 윤리, 사이버펑크 문화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루며 현실과 가상의 경계를 허물고자 하는 시도를 하였다.
게임은 풍부한 스토리와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하여 플레이어가 자신만의 이야기를 만들 수 있도록 하였다. 뛰어난 그래픽과 사실적인 세계관은 플레이어들을 현실과 가상의 경계를 헷갈리게 만들었고, 많은 이들이 마치 진짜 살고 있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
게임의 성공은 물론 개발자들의 열정과 노력 덕분인데, 최근 게임 헤드라인에서는 CD Projekt Red의 인터뷰를 통해 그들의 노력과 소심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엿볼 수 있었다. 개발자들은 게임을 만들면서 애를 쓰는 이야기, 실패와 성공, 그리고 향후 플랜에 대해 이야기했는데, 이를 통해 게임을 좋아하는 이들은 더욱 수줍고 소중한 존재로 다가오게 되었다.
사이버펑크 2077은 단순한 게임이 아니라 현실과 가상의 경계를 헷갈리게 하는 새로운 장르의 게임으로, 수많은 이야기와 선택지를 제공하여 플레이어에게 색다른 경험을 안겨준다. 이 게임을 통해 현실과 가상의 경계를 넘나들며 새로운 세계를 경험해보고 싶은 이들은 많을 것이며, CD Projekt Red의 노력과 열정이 이러한 성공을 이루게 한 것이 분명하다. 게임을 좋아하는 이들에게 뜨거운 환영을 받는 사이버펑크 2077은 향후 더욱 놀라운 발전을 이룰 것으로 기대된다.
으잉?? 1년전 영상이군요 ㅋㅋㅋㅋㅋ 1년 후에 보는 사람입니다. 흠. 쓸모 없는 영상이 되었군요 ㅋㅋㅋ 환불 신청 했고 환불 코드 받았습니다
"물론입니다"
에픽은 준비도없이.. 시작한거라고 밖에 안보임… 클라우드 세이브도 없고….. 가격은 스팀과 동일하면서 편의성은 거지같음.. 그렇게 만들어놓고는 언플이나하고.. 정말 시장을 잡고 싶으면 소비자가를 줄여주던가…
모험러님 같이 하는 코옵 계열 게임들 잡으시는거있으시면 사람을 모집하세요 취향맞는거 나오면 저도 한손 거들죠 ㅎ;;;
요즘 Street of Rogue 하고 있는데 코옵 잼있습니다..
사펑은 소식만 들어도 꿀잼인데 실제로 하면 얼마나…
저 혼잡한 세계 안에서 신체개조를 하지 않고도 엔딩을 볼 수 있을지가 궁금함.
젤다야숨 오픈월드 방식이 개인적으로 정말 괜찮았는데..싸펑은 어떨런지
gta나 위쳐3 레데리2 류는 다들 명작이라는데 저는 다 엔딩 못보고 포기했었던
사이버펑크에 너무 과도한 기대가 몰리는 듯 합니다. 잘 나오더라도 괜히 실망하진 않을지…
소식을 들으면 들을수록 싸펑 기대되네 컴퓨터 빨리 바꿔야겠다
사펑 나오는 모든 것이 맘에 든다 이쁜 히로인도 많이 보여줘
정성어린기사소개 매번 고맙습니다. 사펑소식을 들을수록 기다림을 좀 희석시켜주고 대리만족시켜주는 그런 느낌?
요새 매일 뜨는 싸펑 2077 단신 보는 재미로 사네요. 모험러의 어드벤쳐 고맙습니다.
엔딩보신거 축하드립니다…
축하드립니다. 모험러 님.
사이버펑크 세계에서 내린다는 산성비….
그거 아시나요? 산성비에 대한 공포는 1980년대 중반부터 시작됐다는 것을….
산성비 맞으면 대머리된다고 비를 피했던 국민학교 시절이 떠오르네요.
그때부터 내린다던 산성비의 공포는 도대체 언제부터 잠잠해졌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러고보면 미지에 대한 공포를 마켓팅화 하는 일은 겁나게 오래 전부터 시작됐군요. 저 산성비는 뭘 노리고 공포마켓팅을 했을까요?
200만원을 준비하여라!!!!!
협동게임을하면 암에 걸려 죽을거같고 솔로플레이게임은 외로움. 그래서 롤이랑 스카이림을 왔다갔다함.
1인칭 좋아용
광휘 깨신거 축하드립니다!
이제 DLC4가셔야죠?
1인칭하고 3인칭을 고르게 해주지 GTA처럼..
좀 지나고 나면 사펑 3인칭 유저 모드가 나오지 않을까요?
혼자서 추측해봅니다
^00^
매일같이 사펑이야기가 나오는데.. 혹시 게임이 나오고 애매하면 어떨런지… 으으…
rtx 사고 싶다!!!!
늘 감사합니다 🙂
레벨스케일링이 없다는걸로봐서 위쳐3처럼 잠겨있지는 않지만 특정지역들은 적들레벨이 높아서 반강제적으로 나중에 하게 되는 구조인듯하네요 아마 도시구역중에 치안이 좋지못한 곳이 그런부분을 담당할듯
학생때야 학생버프로다가 같이 피방가서 게임 같이 했는데.. 나이먹고 여친들 사귀고 직장들 다니면서 게임에 흥미를 가진친구가 점차 없어지더라구요… 롤은 하는거 같지만 그건 제가 하질 않아서…
그래서 하드 솔플러로 오래 살아오다가 데스티니 가디언즈라는 게임으로 솔플의 한계를 느끼고 클랜가입후 첫 디코로 협동겜을 하게 되면서 이제는 협동겜이 더 재밌다는걸 알았습니다.
오.. 사펑 하드코어 모드 훅땡기는데?
사이버펑크 2077 인터뷰와 소식들을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있으면 뇌 속에서 '정말 환상적이잖아?' 라고 생각이 계속 듭니다.
그리고 꼭 그 믿음에 맞춰 게임 플레이를 얼마든지 표현하겠으니 미완성이 아닌 완성된 게임으로 봤으면 합니다. CDPR 힘내세요!!!
(오늘도 정성 깊은 게임 헤드라인 감사합니다.)
광휘 토벌 , 축하드립니다 모험러 님 !
사이버 펑크 2077의 소식이 들려옴과 동시에 한글화 역시 소식이 들려와서 정말 기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 한편으로는 걱정이 들지만 지금으로써는 Cdpr을 믿어볼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
얼른 빨리 느와르 물을 한판 찍어보고 싶습니다
사펑 보이는것 보다 많이 부족하게 나오는건 아니겠지..?
와 저걸 잡으셨네
사펑 뭔가 불안한데 ㅋㅋ 발매전 게임 정보를 너무 많이 띄우는게 뭔가 있나 싶을정돈데..
예구도 너무 빠르게 시작하고.
빼애애액 언제 나오냐고!!! 닥터 스트레인지 개새끼! 지 혼자 사이버펑크 2077 존나 즐겼겠지
같이할친구없는거 진짜 공감ㅜ 주변에 게임하는 사람이 아무도없어서 협동게임 잘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