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Sanji(상디)입니다
오늘은 너무나도 여운이 남고 슬펐던 진격의 거인 138화를 리뷰하겠습니다
다음 화가 완결인데 어떻게 될 지 예측이 안되네요 ㅜ
한국의 웹툰계를 뒤흔들 정도로 대혁명을 일으켰던 ‘진격의거인’. 매주 꾸준한 인기로 많은 팬들을 사로잡았던 이 만화는 138화를 맞이했다. 이번 138화는 더 이상 기대하지 못할 만큼 충격적인 전개로 팬들을 놀라게 했다.
‘진격의거인’ 시리즈는 그동안 살아남은 인류가 거인들과의 전쟁을 벌이는 이야기로 큰 사랑을 받아왔다. 많은 의혹과 전개 속에서도 마무리가 어떻게 될지 알 수 없는 긴장감 속에서 팬들을 잠 못 이루게 했다. 그러나 이번 138화는 모두의 예상을 깨부숴버리는 충격적인 전개로 여러 팬들을 놀라게 했다.
예상치 못한 전개로 많은 팬들이 경악했지만, 반대로 그런 전개가 진행된 이유를 알기 위해 더욱 기대감을 높인 채로 마지막 1화를 원하게 만들었다. ‘진격의거인’의 완결과 함께 어떤 결말이 기다리고 있는지 팬들은 궁금증을 안고 있다.
이제 ‘진격의거인’ 시리즈는 마지막 화만 남았다. 그동안 쌓아온 긴장감과 기대감 속에서 완결이 어떻게 이뤄질지 많은 팬들이 예상하고 있다. 138화의 충격적인 전개로 한층 더 긴장된 팬들은 완결이 어떤 모습으로 마무리될지 예상하기 어렵다.
하지만 그만큼 ‘진격의거인’이 이번 138화로 인해 더욱 화제가 되고 많은 이들에게 주목받았다는 점은 부인할 수 없다. 완결을 향해 달려가는 이 마지막 1화가 어떠한 모습일지 기다림으로써 어쩌면 더욱 큰 즐거움을 누리게 되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다. ‘진격의거인’의 완결까지, 한시라도 놓치지 않고 이야기를 따라가는 팬들의 열정이 더욱 크게 느껴지는 138화. 완결까지 단 한 화만 남은 이 시리즈는 많은 이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그냥 마레 애들 다 뒤지게 냅두지… 내가 원하는 결말이었는데
1화에 다녀와 에렌 떡밥얘기는없는건가
그럼 결국 주인공이 흑화하면서 전부 다 거인으로 만들고 초토화 시키는 엔딩으로 끝나는거임?
???:나는 너의 뭐지 ???:나의 전부
근데 벽은50m인데 어케 벽 안에서 60m 초대형 거인이 나오지??
뭔가..허무한 느낌
거인으로 변할때 ㄹㅈㄷ네 ㅋㅋㅋ
첫화에 엘렌이 나무밑에서 낮잠자고 울고 깰때 다녀와 엘렌 하지않았었나…
사랑해 리바이 헤쵸
에렌놈아시조돼면뒤지는데왜해
139.5화 추가된 후일담에서는 얼굴이 안나오는 뒷모습의 남자와 아기와 함께 엘런의 묘지로 성묘하러온다. 처음장면에 나왔던 뒷모습의 남자는 한 컷만 나오고 안나온다. (일반인 일수도 있고 뒷모습을 보니 139화에서 쟝 키르슈타인과 옷과 머리스타일이 똑같은걸 보니 파라디섬에 도착하자마자 같이 성묘온 것 같다.히스토리아 남편이랑도 뒷모습이 닮았다.얼굴이 안나오는 뒷모습의 남자는 한 컷만 나오고 안나온다. 139.5와 가이드북에서 히스토리아 고아원에서 입양한 아기인지 미카사의 핏줄인 히즐국에서 입양한 동양계 아기인지 본인의 아기인지는 결혼 내용도 없고 아기에 대한 언급도 없다.) 그리고 노인이 되고 나서도 젊은 사람들에게 부축을 받으면서 성묘를 하러 오고 이때 노인이 되어 휠체어를 타면서 몸도 가누기 힘든 상황에서도 엘런의 묘비에 성묘를 온 미카사에 손을 잡아주면서 장미꽃을 같이 놓아주었던 젊은 사람의 장면에서 피부를 보면 젊은 사람의 피부고 처음장면에 나왔던 얼굴이 안나오는 뒷모습의 남자는 한 컷만 나오고 안나온다. (미카사의 자손인지 입양아이들인지 공식적으로 나온 내용은 없다. 몸이 아픈데 휠체어를 타고다니면서 힘든데도 성묘오는걸 보면 매년 온거 같다. 노인이 된 미카사의 손을 젊은 남자가 잡아주면서 장미꽃을 놓아주는 장면 이때도 미카사는 붕대를 안풀고 다녔다.) 이후 다층 건물들과 크레인 그리고 자동차들이 돌아 다니는 걸로 보아 상당히 오랜 시간이 지난듯 하다. 미카사가 추가본에서 행동이나 사망에 대한 의문점이 많다. (1. 사망할때 까지 머플러를 두르고 생활했고 관속에 입관해서도 머플러와 붕대를 풀지 않은채 묻혔다. 2. 죽을 때까지 붕대를 풀지 않았다. 3. 엘런에게 성묘하면서 바친 첫번째 장미꽃 장면의 꽃말 – 영원히 당신을 사랑합니다. 두번째 장미꽃 장면의 꽃말 – 당신뿐입니다. 세번째 노인이 되서 바친 장미꽃 클로즈업 장면(샤샤의 사망이후 샤샤의 가족,니콜로,쟝,미카사가 샤샤의 묘비 앞에서 서로 바쳤던 꽃들의 꽃말이 틀리다. 작가는 이미 꽃말의 의미들을 이미 넣었었다.) ) 죽고 나서도 엘런이 둘러준 엘런과의 인연을 상징하는 머플러와 함께 묻힌다. (미카사에게 머플러는 엘런 그자체다) 죽을때까지 두르고 있는 머플러와 미카사가 만든 비석앞에 미카사가 놓은 장미꽃들의 갯수에 대한 꽃말해석과 관속 들어갈때 놓은 백합꽃들의 갯수들의 꽃말들을 해석했을때와 죽을때까지 풀지 않은 머플러와 손목에 있는 붕대를 보면 이해가 가지 않는다. (비석 내용 = " 내가 가장사랑하는 당신 이곳에서 영원히 편히 잠들기를 854년" 그리고 추가본 장면들이 엘런의 묘지에서만 나오는 장면들이라 엘런의 옆에 묻혔을 가능성이 크다.) 미카사가 만약 결혼을 했다면 결국 엘런에게 독립을 했다는 의미이고 곧 죽어야하는 엘런의 바램대로 머플러를 버리면서 자신을 잊고 행복한 가정을 가지길 원하는 엘런의 죽기직전 마지막 바램이라고 볼 수 있다. (미카사는 지금까지 엘런에게서 떨어지지 않고 엘런이 어디를 가든 계속 쫒아다니고 놓아주지 않았고 이것은 미카사가 엘런에 대해서 독립을 못한거다. 138화에서 결국 미카사는 " 다녀와 엘런 " 이라는 말을 함으로써 결국 엘런을 죽이고 키스하면서 놓아줌으로써 엘런에게서 독립을 의미한다. 그러나 미카사는 엘런이 죽은 후에도 머플러와 붕대를 풀지 않았다. 그리고 엘런이 죽고 엘런의 묘지앞에 장미꽃을 바치는 장면들을 작가는 꽃말의 의미를 담아서 장미꽃 장면 몇장을 클로즈업해서 그린것 같고 예를 들어 엘런에게서 독립을 했다면 미카사의 결혼은 엘런으로부터의 독립을 의미하고, 엘런이 원하던 것처럼 미카사는 머플러를 버리고 행복한 가정을 가져야 한다. 그러나 미카사는 결혼했다는 가정하에 예를 들면 결국 죽는 날까지 머플러와 붕대를 풀지 않았다. 이 장면의 의미는 결국, 엘런으로부터 독립하지 못하고, 잊지 못했다는 의미다. 139화에서 미카사가 엘런의 무덤 앞에서 " 곧 다들 너를 보러 올거야 기쁘지? "라는 말을 하고 엘런에게 " 나에게 머플러를 감아줘서 고마워 " 라는 말을 하고 끝이 난다. 이후에는 쟝 키르슈타인으로 추정되는 남자와 미카사의 옷과 머리스타일이 똑같은 것으로 보아 쟝 키르슈타인으로 추정되는 남자는 파라디섬에 도착하자마자 같이 성묘온 것 같고 이후에 쟝 키르슈타인으로 추정되는 얼굴이 안나오는 뒷모습의 남자는 한 컷만 나오고 안나온다.아기는 139화 이후 입양한거같고 엘런에게서 독립을 하지못하고 잊지를 못해서 결혼을 안하고 히스토리아 고아원에서 입양한 아기일수도 있고 미카사의 핏줄인 히즐국에서 입양한 동양계 아기를 입양했을수도 있다.) 하지만 만약 결혼을 했다는 가정하에 분석을 해보면 정상적인 가족들이 행동해야 하는 상황은 아니다. 결국 아내는 첫사랑인 엘런을 평생 잊지 못해 목도리와 붕대를 풀지 않고 아이들을 데리고 함께 죽을 때까지 첫사랑인 엘런에게 장미꽃까지 바치고 매년 성묘를 간다. 과연 미카사에게 남편과 자식들은 어떤 존재인가? 자식들은 왜 아빠 성묘는 안가고 엄마의 첫사랑인 엘런의 성묘를 따라가는가? 이게 남편이 있는 부인의 행동인가? 라는 의구심이 들고 애초에 얼굴이 안나오는 뒷모습의 남자는 한 컷만 나오고 안나오기 때문에 아무래도 결혼한 가족이라고 하기에는 너무 이상하다. 결과적으로 작가가 가이드북과 공식인터뷰에서 히스토리아 결혼만 언급하고 미카사 결혼은 언급을 안함으로써 정확히 동료랑 히스토리아 고아원에서 입양한 아이 및 미카사의 핏줄인 히즐국에서 입양한 동양계 아기와 함께 성묘를 온건지 결혼을 한건지 안한건지는 알 수 없다. (작중에서 미카사가 엘런만 사랑하고 자기 목숨보다도 중요하게 생각하였고 다른 사람들에게는 아무런 관심도 보이지 않았다.그래서 결혼에 대해서는 개연성과 연관성이 없다는 말이 많다.) 공식적으로 작가가 진격의 거인 이야기는 엘런과 미카사의 사랑이야기라고 마지막에 언급했다. 여기까지가 저의 추측입니다.
1 화남았으면 다음 책에 1화만 나오나요 ?
۞―P̳r̳e̳m̳i̳u̳m̳ ̳P̳r̳i̳v̳a̳t̳ ̳S̳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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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𝐊𝐋𝐈𝐊≔⫸LINK 💖﹃】 ♠みゃあこさん!ฅ( ̳• •̫ • ̳ฅ)ニャン !❤️ 在整個人類歷史上,強者,富人和具有狡猾特質的人捕食部落,氏族,城鎮,城市和鄉村中的弱者,無`'守和貧窮成員。然而,人類的生存意願迫使那些被拒絕,被剝奪或摧毀的基本需求的人們找到了一種生活方式,並繼續將其DNA融入不斷發展的人類社會。
說到食物,不要以為那些被拒絕的人只吃垃圾。相反,他們學會了在被忽視的肉類和蔬菜中尋找營養。他們學會了清潔,切塊,調味和慢燉慢燉的野菜和肉類,在食品市場上被忽略的部分家用蔬菜和肉類,並且學會了使用芳香的木煙(如山核桃,山核桃和豆科灌木
來調味食物煮的時候 1618245046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던 결말 ㅋㅋㅋㅋㅋ
네 다음 ''그냥'' 씹지메 ^^ㅣ발
이번 결말은 ㄹㅇ 작가가 무지성 거인됐다고밖에 설명안됨
ㅋㅋ 근데 에렌은 전퇴 먹고 수정체로 본체 옮길수 있는거 끝내 못쓰고 죽었네…
많은 사람들이 이거 예상 많이 했는데 안나오고 끝나는군..
결말알려줌 에렌죽고 거인에힘은사라짐 나머지는 직접보시길
결말은 여운 남기면서 끝나네.. 좀 슬프다
베드엔딩
스토리, 내용 전개, 턱밥 회수, 캐릭터 등 모든 부분에서 완벽햇지만, 결말이 작가의 능력에 비해 너무너무 아쉽게 끝나버려서 매우 아쉬운 작품이 되어버렸다. 최애 작품이엇던 만큼 2프로 부족한 느낌이 너무 아쉬웠다
사람 머리로 이해 할수 없는 것 3가지
우주
운명
하지메..
아 시발 꿈!
아니 너무 슬픔 ….. 에렌은 결국 친구들의 자유를 위해서 희생함
자신과 모든 인류를 …
자신을 희생하면서 느끼는 슬픔, 외로움, 죄책감을 다 안고…
계속 그렇게 지냈던거… 기억을 봤을때부터… 너무 맘아픔 ㅜㅜㅜ
이거 죽이고 키스했는데 에렌이 입에서피흘리면서 미카사가 피마시고 진격의 거인을 계승받는스토리 그래서 뒤에서유미르가웃고있고
가스 척수액(와인)거인화-좌표 지크 엘렌만가능 시조거인만가능
진격의 거인… 내 인생 중 갓띵작애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