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만강을 건너 중국에 도착해도
탈북은 아직 끝이 아니다?!
중국 공안을 만나면 펼쳐지는 상황은?
#이제만나러갑니다 #이만갑 #탈북
채널A 이제 만나러 갑니다
매주(일) 밤 11시 방송
북한 탈출 후 중국에서 벌어지는 모험은 끝이 없다. 중국은 탈북자에 대한 공안 단속을 강화해 왔고, 이로 인해 많은 탈북자들이 위험에 노출되고 있다. 중국 공안을 피하기 위해 애쓰는 탈북자들의 이야기가 공개되면서, 그들의 불시에 여권 점검을 받는 소름끼치는 상황이 드러났다.
중국은 탈북자들을 자국으로 송환할 의향이 뚜렷하며, 그들이 중국에서 체포되면 북한으로 송환되어 극악한 처벌을 받을 수 있다. 따라서 탈북자들은 중국에 머무는 동안 항상 경계하고 있어야 한다. 그 중 하나가 과연 심각한 상황으로 번지면서, 탈북자들이 언제든지 공안에 체포될 수 있는 위험에 노출되어 있다는 것이 확인되었다.
최근 ‘이제 만나러 갑니다’라는 프로그램에 출연한 탈북자 이모씨는 중국에서의 공안 단속에 대한 고발과 경험을 공개했다. 그는 중국에서 여권 점검을 받을 때마다 소름이 끼치는 상황을 겪는다고 털어 놓았다. 여권 점검을 받을 때마다 그는 중국 공안의 무서운 존재감을 느꼈으며, 언제 어디서든 체포될 수 있다는 불안과 두려움에 시달린다.
또 다른 탈북자 김씨는 중국에서의 생활이 너무 힘들다며 한숨만 내쉬고 있다. 그는 중국에서의 공안 단속으로 매일 밤 혼자 외로운 심경을 견디고 있으며, 언제든지 공안에 체포될 우려 속에서 살아가고 있다. 이와 같은 상황은 탈북자들에게는 끊임없는 고통과 불안을 안겨 주고 있다.
중국에서의 공안 단속은 탈북자들에게 큰 위험을 안겨 주고 있으며, 그들의 안전에 대한 우려는 끊이지 않는다. 탈북자들은 중국에서의 생존을 위해 항상 경계해야 하며, 공안을 피하는 데 최선을 다해야 한다. 그러나 그런 노력이 언제나 효과를 보장해 주지는 않는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한다. 중국에서의 탈북자들의 안전을 위해 국제사회의 관심과 지원이 더 필요하다. 현실적인 대안을 마련해야 한다. 이들을 구출해 주어야 한다.
정은아.. 요즘 개나~ 소나 탈북이다😢
아래것들 관리 잘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