옳고 그름에 대한 자신만의 기준이 명확한 주원
한 번의 실수도 용납 못하는 그가 소통이 어려운 이유
대한민국 ‘어른이’들을 위한
국민 멘토 오은영의 멘탈 케어 프로그램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매주 금요일 저녁 9시 30분 방송
전여친과 명동 한복판에서 싸운 주원?! 트라우마로 남은 그때의 기억
안녕하세요,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로 찾아온 여러분! 오늘은 한 가지 특이한 상황에 대해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바로, 전여친과 명동 한복판에서 싸운 주원의 이야기입니다. 이 상황은 주원이에게 큰 트라우마로 남아 있어, 지금까지도 이야기하면 눈물을 흘리는 일이 있는데요, 오늘은 그 이야기를 함께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주원은 명동에서 전여친과 단둘이 데이트를 하던 중, 갑자기 전여친과 싸우기 시작했습니다. 사소한 일로 시작된 싸움은 점점 커져가고, 주변 사람들도 지켜보며 당황했습니다. 주원은 이런 상황에 처음이었고,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모르는 상황에서 정신이 혼미해졌습니다. 결국, 둘은 서로를 욕하며 다투다가 헤어지기로 결정했습니다.
이후로도 주원은 그때의 상황을 잊지 못했습니다. 당시의 자신이 무력하고 멍청하게 느꼈기 때문에, 그 순간이 자신에게 큰 상처가 되었던 것입니다. 이후로도 전여친과의 기억이 생각날 때면 마음이 아프고 슬픈 기억이 떠오르는데요, 그때마다 주원은 자신을 욕하며 자책하는 일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런 과거의 상처를 되새겨서는 안 된다는 점을 주원에게 상기시켜 주었습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우리는 더 나은 선택을 할 수 있고, 더 나은 모습으로 변할 수 있는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오늘도 주원에게는 새로운 시작을 향해 나아가는 기회가 있는데, 과거의 상처를 이겨내고 새로운 모습을 찾아가는 데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이상으로, 전여친과 명동 한복판에서 싸운 주원의 이야기를 소개해보았습니다. 이 상황은 주원에게 큰 트라우마로 남아 있지만, 그 속에서도 새로운 시작을 찾아가는 여정을 걸어가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언제나 과거의 상처를 이기고, 새로운 모습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는 존재입니다.
이상으로, 오늘의 금쪽 상담소 49회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나쁜사람은 아니지만 누구와 함께하기에는 어려운사람인듯 해요. 많이 노력하셔야겠어요…
내 이상형이다ㅋㅋ 주사가 없어야한다는 세계관
주원씨 자기 틀에서 나와 자유롭고 유머스럽게 사세요 .어떻게 책임감으로만 삽니까 인간의 본성은 놀이하는 인간입니다.
세상모든 사람이 주원씨 선을 알수도 없고 다 지킬수도 지킬필요도 없어요. 주원씨도 완벽한 인간이 아니고 타인의 선을 무심코 밟고 살아요. 어릴때 정신적상처로 갇혀버린 거 같아 안타깝네요. 용납이 안되는게 수없이 많은데 수용도 이해도 안되는데 타인과 정신적 친밀.교감이 가능할지?
모든사람이 그럼 관대하고 아 나는 내애인이 술먹고 꽐라되서 연락도안되고 실수해서 자기야 미안 그냥 직장상사랑 실수였어 그럼 아 나는 관대한 사람이니까 괜찮아하나? 저런사람도있는거지. 내가 보기엔 현실에서나 인터넷 블라인드나 그런데보면 거의 훨씬더 재판관처럼 칼같은사람 많은데.
나도 선넘는 실수를 나한테 하면 손절인데… 용납불가 공감.
딱 저인것 같아요
완벽한 사람없어요.
타인에 대한이해도가 없는 그냥 꼰대임
응원합니다
친구로도 두고 싶지 않는 타입인데 애인이나 배우자로 두는건 더더욱
이분 혼자 사셔야ㅜ하는 분. 사람 고쳐 쓰는거 아니랍디닼 같은 성향을 만나지 않는이상
맞는 여자분 만나면 될듯 같이 약간 고지식한 스타일 만나면 서로 이해하며 살수 있을듯해요
우린 다 상처가 있으나 해결하며 견디며 사는거니까
딴짓은 안하실듯
그러나..그래도.
주원씨한번에기회는더
있어요.
겉은차가워도속은꽉찬
따뜻한사람이라고는껴요.
티비조선에서우리결혼에서
봤잖아요..
그때그분지금은….
표정이 넘 딱딱하네요….모든 순간이..
딴이야기인데 오박사님 화장이랑 의상 너무 잘어울려서 우아하네요♡넘 이쁘세요
사람이 한번 실수하는걸 용납 못한다고 하기에는..그럼 본인 과거는?
더럽다 더러워
박해진 고영태랑 찍었던 사진을 잊을 수가 없네
살면서 더 명확해지는 부분이 생기는데 이렇듯 더 단단하게 굳는부분은 본인도 어찌할수 없게 되고 글타고 억지로 맞출수 없으니…괜찮습니다. 남들이 뭐라든 내 신념이 있고 정당한 이유가 있으니 모든사람을 다 이해시키며 살 필요도 없지요 허나 외로울수 밖에요 그것도 뭐 나이들다보면 편해집니다
아니 댓글 쓴 것들 지들도 지들 나름대로 선 넘으면 손절하는 것들이 지들은 손절 없이 인간관계 잘 하고 있는 것처럼 댓글 쓰네ㅋ
너네나 잘 살어 저 사람은 적어도 피해는 안줘.니들이 유튭에 쓰고 다니는 댓글들이 사람한테 피해를 주지.
그런데 참 이상하지? 저렇게 도덕적일 것 같은 사람이고 실수도 용납하지 않는 사람인데 왜…유튜브에서 고주원을 쳤더니 연관된 검색어에 놀람.
저런 성격이 꼬장꼬장하다 하죠.
본인도 아네요. 얼마나 까다롭고
피곤한 성격인지.
저런 성격 제 주위에도 있어요.
그 사람도 '한심' 이라는 말을 잘해요.
왜 사람을 그리 하대하는 표현을
하는지 보면 신기해요.
여자가 정말 좋아하지 않는 이상 힘든
성정인데 아이러니하게도 저런 사람은
또 자기가 좋아야지 관계가 유지됩니다.
(이성이 본인 좋아하는 거 보다는)
혼자 살아라.
강박적인 측면이 있지만.. 틀린말은 아닌듯
주사는 공감. 술핑계로 민폐떨고 뻔뻔한 모습 정뚝떨.
본인은 주사가없다고 당당한데… 그럼 다른 것에서는 실수없이 뭐든 완벽한가요?
본인을 한번 돌아보세요… 완벽한 인간은 없으니~
아버지가 자신을 한심하게 보던 그 느낌이 이사람의 핵심문제네요. 실수하고 화내는 자신이 한심스럽고 용납할수 없는… 이 잣대를 자신과 타인 모두에게 적용하며 힘들게 사는거 같네요.
난 이해함.
트라우마는 명동에서 생겼다기 보다
원가정에서 받은 트라우마가 그때
발현되어서 당황하신듯…
상처를 많이 받았기때문에 상처
받은 행동도 힘들고 상처주는
사람도 이해가 되지 않을겁니다
자신만의 명확한 기준이 어떤거냐가 중요하겠지만
한마디로 까다로운 겁니다 성격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