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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 됐는데 양아버지가 북한 서열 3위]
북한에서 탈출한 남성이 한국에서 입양을 받아 새로운 삶을 시작했으나, 입양 아버지의 실제 신분이 북한에서 상당한 지위를 가지고 있던 것으로 밝혀져 큰 충격을 받았다. 이 남성은 양아버지가 북한에서 군사 기관의 3위에 해당하는 직위를 가졌던 사실을 알게 되었을 때 놀랐다.
이러한 사연은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글에서 알려졌다. 이 남성은 북한에서 탈출한 뒤 한국으로 와서 교육을 받았으며, 한국인 가족에게서 사랑과 배려를 받으며 행복한 삶을 살고 있었다. 그러나 양아버지의 정체를 알게 된 뒤 그의 마음은 크게 어지러워졌다.
양아버지는 북한에서 엄청난 권력을 행사하는 인물로서, 남성의 입양은 그에게는 의도된 일이 아니었을까 하는 의심도 들 정도였다. 이에 남성은 이 사건을 인터뷰한 기자에게 “양아버지가 북한 정치계의 지도자 중 하나였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을 때 충격과 놀람이 동시에 엄습했다”고 밝혔다.
또한, 그의 입양 아버지가 북한에서 가지고 있던 권력과 지위 때문에 한국에서도 그가 위협적인 존재로 인식될 수 있다는 불안감을 토로했다. 그는 “양아버지가 나를 계속해서 관찰하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불안을 느낀다”고 전했다.
이러한 사건은 입양을 받은 자와 그의 주변인들에게 큰 충격을 주었으며, 이와 같은 사례가 미래에도 발생할 가능성을 염두에 두어야 할 것이다.북한에서 탈출한 사람들의 신분이나 가족 관계를 확인하는 과정에서 보다 철저한 조사가 이루어져야 한다는 점을 강조해야 할 것이다. 이를 통해 안전하고 안정적인 생활을 이어나갈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야 할 것이다.
최영림씨
마음따뜻한분이군요^^
이게 연속으로 5번뜨네 쇼츠가 망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