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119회
00:00 스카이 아니면 대학 안 간다?
04:45 지나치게 과묵한 첫째 아들
06:53 부모님한테 부담감을 느끼고 있다?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84회
12:13 학원 안 다니면 대학 못간다!
#오은영 #금쪽상담소 #류진수
국민 멘토 오은영의 멘탈 케어 프로그램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매주 화요일 저녁 8시 10분 방송
입시 학원에 가기 싫어 울기까지? 부모의 도움을 거부하는 첫째 |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119 회
학업에 대한 부담이 큰 요즘, 많은 학생들이 입시 학원에 다니고 있습니다. 그러나 가정환경이나 개인적인 이유로 인해 학원에 가기 꺼려하는 학생들도 있습니다. 오늘은 그 중에서도 부모의 도움을 거부하는 학생과 그 가족에 대해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우리의 주인공은 고등학교 3학년 학생으로, 입시를 앞둔 시점에서도 입시 학원에 가기를 꺼리고 있습니다.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주로 부모의 영향을 받아 입시 학원에 가기를 꺼리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는 학생 스스로의 의지와 노력도 중요하지만, 가족들의 지원과 이해가 필요합니다.
첫째가 학원에 가기를 거부하는 이유는 다양합니다. 학업에 흥미를 느끼지 못하거나, 과도한 부담감으로 인해 학습에 저하가 있는 경우가 대표적입니다. 또한, 부모의 지시에 따르기를 꺼리는 마음이 깊이 숨어있을 수도 있습니다. 이런 경우, 가족들은 상담과 이해를 통해 첫째의 마음을 따뜻하게 받아줘야 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중요한 것은 가족 간의 소통과 이해입니다. 부모는 첫째의 마음을 듣고, 그 이유를 이해해야 합니다. 무엇보다도 첫째의 마음을 존중해야 합니다. 상담을 통해 부모와 첫째가 서로의 마음을 듣고 이해하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또한, 학생 스스로가 원하는 길을 찾아가길 희망한다면, 그 결정을 지지하고 도와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물론, 학습에 대한 부담감이나 흥미 부족 등의 이유로 입시 학원을 가지 않는 것이 학업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그러나 부모가 자신의 의지와 마음을 존중하고 첫째와 함께 학습의 방법을 찾아가고 지원해준다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입시 학원에 가기를 꺼리는 학생과 그 가족들에게는 부담이 큽니다. 그러나 상담을 통해 서로의 마음을 듣고 이해하며, 함께 좋은 방향으로 나아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많은 고민과 걱정을 안고 있는 가족에게 이야기해보고 싶습니다. 잠깐이라도 가족과 함께 마음을 나누고 이해하고 지지하는 것이 얼마나 큰 힘이 될 수 있는지를요.
입시 학원에 가기를 꺼리는 학생과 그 가족들이 함께 좋은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함께 지내며 이겨낼 수 있는 힘이 있음을 믿습니다. 부디, 가족 모두가 서로를 이해하고 지지하여 뜻한 바를 이루어가길 바랍니다. 함께하는 가족이 언제나 행복하길 기원합니다.
부모의 압박감
피치못할 사정이 있던없던
결론은 둘째 땜에 첫째는 방치한게 문제인거잖아
티처스 애들도 여기 와야 할 애들 부모들 많던데…티처스는 공부만 잘하면 다 해결된것처럼 나옴
어머니 너무 미인이시다 ㅎㅎ
아들 자랑하러 나왔남?
아들이 저 정도면 아들한테 고마워해야한다
울 사촌언니는 아픈애 보느라 큰 애 봐줄 사람도 없어 이 집 저 집 맡겼다
그래도 아빠가 외벌이라고 술 담배 딱 끊고 저녁이면 밥 해놓고 큰 애 케어하며 10년을 보냈음
어려운 형편에도 큰 애는 연대 들어가서 s전자 다닌다
부모 둘 중 한사람 이라도 하루 5분만 짬내서 아이안고 보듬어 주면 될것을
이제 다커서 자기 주장 강한데 지금와서 잔소리하고 들이대면 다 싫어한다
저 정도 자기 고집이 있는 애들은 기다려주면 뭐든지 잘한다
지금 잔소리 하는거 보니 애 어릴때도 이거하지마라 저거하지마라 잔소리 좀 했을 듯
글고 아무리 친해도 내 자식 맞고 다니는데 남의 자식 감싸주지는 못하는게 인지상정이다
특히 성숙하지 못한 유딩 초딩 엄마들은 친한척을 가장한 간섭이 젤 심하다
왜냐면 30 40대라 에너지도 많고 벤치마킹하고 싶은것도 많고 자기 주관 약하고 자식에 대한 욕심과 기대가 가장 클 때이기에..
고 3이라면서 저렇게 현실파악이 안되나
SKY라니..
대학 못가겄다 넌
주제를 알아야지
아 티쳐스가 아니었구나.. 티쳐스인줄 알고 승제T이나 정식T이 뭐라고 하려나 하고 왔는뎈ㄲㄱ
예전에 공부가 머니? 에 나왔던 아이 같은데
연예인감
평범하지 않은것도 부모로선 애가 타지요,,
예전에 피아노 엄청 잘 치던 애 같은데요
엄마가 진짜~예쁘네~
아들도 진짜 잘 생겼네^^
둘째의 아픔으로 수년간 고생한
엄마의 마음을 잘 헤아려 잘 헤쳐나가면
좋겠다ㅜㅜ
전국 일등 까지는 아니지만…. 아무리 혼자 실력이 엄청나도 오늘날엔 적어도 모자라는 것은 도움 받으면 되요… 어차피 주위에서 모든 것에 일등만 바라는 것이 아니니.. 그 분은 지원씨가 생각 바꿨으면 합니다.
티처스 가야하나 햇는데 듣다보니 여기네,,,,
훤칠하고 너무 잘생겼네요 감정도 풍부한 것 같은데 배우를 해보시는게 어떨까요
안돼……
나도 20대지만 돌아가면 입시보단
그냥 학벌이고 나발이고 걍 성적맞춰 그냥 가고 빨리 졸업하고 취업하러 갈듯
금쪽상담소를 나가지 말고, 티처스를 나가서 상담해야하지 않을까요?
우리아들하고 똑같네요.
말도 안하고..일어나지도 않고…휴
심정 알것 같아요..어렵더라고요.자식 키우는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