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차 인용 시 제 채널이나 영상도 출처 표기 부탁합니다.
* 제 부족으로 오역, 착오, 잘못된 정보가 꽤 있습니다. 뭔가 이상하면 원문을 확인해주세요. 죄송합니다.
0:00 유튜브 자막 지원.
0:03 “히데키 카미야는 일본은 JRPG를 자랑스러워해야 한다 생각하고 J-Action이란 용어를 원한다”
Hideki Kamiya thinks Japan should be proud of ‘JRPG’
byu/FrodoSam4Ever inGames
https://www.videogameschronicle.com/news/hideki-kamiya-thinks-japan-should-be-proud-of-jrpg-and-wants-to-use-j-action/
10:55 “발더스 게이트 3 스팀 50만 동접자 돌파! 이건 ERPG라 불려야 한다”
Baldur’s Gate III has passed Half a Million Concurrent Players on Steam. It has also passed the All-Time peaks of Fallout 4, Among Us, Call of Duty, and Valheim to become the #11 Highest Player Count for a game in the History of Steam.
byu/M337ING inpcgaming
모험러는 1인 전업 유튜버입니다. 여러분의 시청과 후원으로 영상을 만들고 있습니다.
정기 후원(채널 멤버십): https://www.youtube.com/channel/UCT0ofHfS0aoHV7L7ytyfF4w/join
모험러의 세컨드 채널(모험기): https://www.youtube.com/channel/UCwhGV1cal7VTbg2GQHt1MCw/
트위치: https://www.twitch.tv/conatumer
#모험러 #게임뉴스 #게임헤드라인
일본은 ‘JRPG’를 자랑스러워해야 한다
일본은 여러 가지 산업 분야에서 세계적인 명성을 얻어왔습니다. 특히 게임 산업에서는 ‘JRPG’라고 불리는 일본식 롤플레잉 게임이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JRPG는 일본의 문화와 역사, 그리고 독특한 캐릭터와 스토리로 구성된 게임으로, 많은 게이머들에게 사랑받고 있습니다.
JRPG는 일본만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특유의 감성을 담고 있어서 다른 나라의 게임과는 차별화된 매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그 결과, 일본의 JRPG는 높은 품질과 독창적인 디자인으로 게임 시장에서 항상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 몇 년간 일본의 게임 산업이 외국의 게임들에 밀린 채 자리를 잃어가고 있는 추세입니다. 이는 일본의 게임 개발사들이 새로운 아이디어와 기술을 도입하지 않고 기존의 패턴에만 집착했기 때문일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JRPG는 일본의 자랑거리이자 세계에서 유독 강세를 보이고 있는 장르 중 하나입니다. 그래서 일본의 게임 개발사들은 더욱 더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로 JRPG를 발전시켜 나가야 합니다.
또한 일본 정부도 JRPG를 포함한 게임 산업을 더욱더 활성화시키기 위한 지원정책을 마련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외국의 게임 회사들과의 협력을 통해 새로운 아이디어를 수용하고, 다양한 디자인과 스토리텔링을 시도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입니다.
일본은 ‘JRPG’를 자랑스러워해야 한다. 이를 통해 일본의 게임 산업이 더욱 빛날 수 있고, 세계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함께 JRPG를 통해 일본의 게임 산업을 발전시켜 나가는 일이 중요하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JRPG…무시하기엔 너무도 많은 대작들이 명맥을 이어가고 있다…이젠 RPG의 한 방식으로 받아들여지는…
jrpg가 부정적의미로 쓰일수도 있군요 전 워낙 어릴때 부터 좋아하던 장르라 ㅋ
솔직한 내 생각을 말하자면 jrpg 에서 언리얼 엔진 5만 채용해도 너무 좋을거 같애.. 그 특유의 배경과 따로노는 카툰 캐릭터는 너무 몰입하기 힘든 요소야
솔직히 지금은 옛날 JRPG 좀 지루하지만
용과 같이7 해보고 이건 아직도 발전가능성 있다고 느낌
K-RPG에 비하면 J-RPG는 자신감을 가져도 된다
K-RPG하면 과금밖에 생각안나거든
파판 만든놈이 JRPG 라 부르는게 차별이라고 말 했을때부터 "ㅈ나 오바떠네" 라고 생각했었음. 피해의식 쩔어~ 나쁜 의도로 그렇게 불려지는 느낌은 아니였거든요.
게이머 입장에선 다양한 게임이 있으면 좋기때문에 사장되지 않았으면 합니다😂
시간 갈수록 JRPG는 못하겠더군요. 마모루! 마모루! 하는것도 너무 유치한 느낌입니다.
ㅋㅋㅋ 아니 전반적인 게임 장르 흐름에 대한 진지한 고찰 이후에 베요네타가 나온 것이였냐 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뭔가 rpg를 비주얼적으로만 비교해보면 서구권은 영화적인 (영상에서는 사실적이라고 표현한 부분) 느낌이 강함 하다보면 약간 영화의 느낌이 묻어 있었는데… 최근으로 올수록 약화되는 느낌…. 블자도 그렇고 이건 발더스도 마찬가지인 듯
한편 jrpg는 애니의 느낌이 강함 그래서 과장된 효과 데포르메 특유의 카메라 워킹 등이 적용되는 과정에 있는 것 같은 느낌 요건 최근에 올 수록 강해진다는 느낌 ㅋㅋㅋ 애니는 이미 이런 쪽으로 갈 데까지 간 작품들이 다수 출연 ㅋㅋㅋ 요런 의미에서 베요네타 ㅋㅋㅋ ㅇㅈ! ㅋㅋㅋㅋㅋㅋ
그런 의미에서 j 액션은 영향력이 막강하지 않을까 추측해보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독특한 건 이 변화의 원인이 기술 발달 때문인 거 같다는 걍 느낌적인 느낌이 듦 ㅋㅋㅋ 한편 개발자들이 즐기는 컨텐츠의 영향이 무의식적으로 반영되지 않았을까 생각해보는데 이 컨텐츠의 소비의 방향이 바뀐 것도 큰 역할이 있지 않았을까 싶음 그러니깐 영화에서 게임으로 혹은 클래식 영화에서 컴퓨터 그래픽 주류의 블록버스터로 말이져 그런 의미에서 니혼고 개발자와 오타쿠데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배부른 소리네…krpg맛좀 봐야 정신을 차리려나
발더스 게이트 3는 인정이지 ㅋㅋㅋ
장르의 구분을 위해 사용하는 용어가 점차 모호해지는것 같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만큼 비디오 게임이 만들어지는데 있어서 뚜렷한 장르성을 갖기 보다는 복합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고
이야기 해도 괜찮지 않나 라는 생각을 합니다
물론 마케팅쪽으로 사용하다보니 의도치 않게 정확하지 않은 정보들을 전달하는 일도 늘었기 때문에
모호한 느낌을 주는것도 사실이지만 저는 앞에서 이야기 했던 이유가 더 크다고 생각합니다
단지 꼭 일본인이 아니더라도 JRPG가 갖는 감성이라는 부분은 공감이 되는것 같기도 합니다
오히려 게임의 특징을 보면 고전적인 롤플레잉은 플레이어의 성향이 캐릭터성으로 나타났다고 하면
후발주자인 JRPG는 순도 100프로 설계된 레일 위를 달리는 느낌이기에 캐릭터성 또한 플레이어의 성향을
반영하지 않는 느낌을 받곤 했습니다
다시 돌아와서 JRPG라는 장르를 만들거나 좋아하거나 하는 사람들이 느낄 수 있는 감성이란 부분이 저는 있다고 생각해요
이러한 차이를 뚜렷하게 보여주는게 가가브 트릴로지와 궤적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제가 어릴적 느꼈던 영웅전설 시리즈가 원래 JRPG가 갖고 있던 감성이라고 저는 생각해요
궤적 시리즈 처럼 한정된 팬층을 노리는것도 아닌데 색깔이 뚜렷한 느낌을 주는 게임이 아니였나 생각합니다
시기에 따라 추구하고자 하는 감성은 변하는것이니 틀린 이야기 일수도 있겠지만
시작이라는 의미에서 보면 드퀘도 파판도 가가브 트릴로지와 비슷한 감성이였다고 저는 생각해요
그럼에도 영상에서 얘기하는 JRPG의 감성이란게 뚜렷하게 무엇인지 설명할수는 없지만
이 장르의 독특한 감성은 존재한다라고는 생각이 듭니다.
분명 같은 비슷한 태그를 달고 있지만 드퀘 11을 할 때랑 크로스 코드,체인드 에코즈를 할 떄랑은
받아들여지는게 달랐던것 같아요 특히나 드퀘11과 체인드 에코즈는 시스템도 뼈대는 비슷한데 말이죠
영상에서 재밌는 얘기를 해줬네요
K 게임이 정신나간 수준의 과금을 요구하는 경쟁적 MMO를 상징하는 단어로 쓰이고 있는거에 비하면 뭐
K-RPG 맛좀 볼래?
다 피료업ㅂ고 죠죠 rpg 만드러야댐.
씹덕감성..
우리도 K-RPG 있는데 나쁜 의미로 리니지 라이크. 앞으론 검은 사막만 K-RPG라고 하자. 펄어비스가 붉은 사막을 성공시키면 K-RPG는 북미 RPG스타일과 일본 JRPG 스타일을 퓨전 시킨 퓨전 RPG를 K-RPG라고 하면 됨. 액션 RPG는 또 한국이 잘 뽑아내는 편이라. 펄어비스가 거기에 한국적 요소만 잘 녹여내면 펄어비스 검은 사막이 대표적인 K-RPG가 될 수 있겠죠. 넥슨 게임이랑. 한국은 액션 RPG나 서브컬쳐 웹툰 기반 RPG에 특화하는게 나을거 같음. 중국이 못 따라 오게.
JRPG는 20년전에 할땐 가슴을 뛰게 했지만 지금은 철지난 시스템의 RPG라는 느낌이 먼저 들면서 에이 JRPG네 하면서 피하게 되드라…
부럽다 K 묻으면 눈살부터 찌부러지는데
JRPG라는건 이제 그냥 장르일뿐.. 일본식 턴제 RPG를 말하는..
근대 J액션은 뭐 다른가 ㅋㅋ 본인들부터 차별하는거 같은대.
그리고 도도도도는 너무 약해보이는데요 ㅋㅋ
KRPG란 말은 없습니다. 대신 K-MMORPG라는 용어는 있죠. 당연하게도 멸칭입니다. 무려 잡지에서 "이건 마우스 클리커지 게임이 아니다"라는 개쌍욕 인터뷰가 그대로 실려있었죠.
스팀에서도 jrpg는 장르로 사용되지 않나요? 일본인들 스스로 차별이라 생각하는것 같은데 이건 차별은 아닌것 같아용
게임에서 까지 좆겉이 빻은 케릭터 를 왜 봐야되냐고 개발자 븅신들아 니네도 막상 결혼할땐 와꾸 나 몸매 보고 갈거아냐 ㅋㅋㅋ
차별은 ㅆ… KRPG를 반면 교사 삼도록
JRPG는 원래 차별적 용어로 사용된 게 맞음. 근데 파판, 드퀘 등 명작들이 나오면서 점차 차별적 의미에서 장르적 특성을 지칭하는 용어로 바뀐 것임.
RPG를 우린 '롤 플레잉 게임', 혹은 '역할 수행 게임'이라고 부름. 근데 왜 그런지 아는 사람은 별로 없는것 같음. 레벨만 빼면 액션 어드벤처랑 다른게 없고, 파티원 여럿 모아서 하나하나 조작하는게 무슨 역할 수행인지도 이해가 안가는게 당연한데, 그 기본적 의미조차 모르면서 RPG와 JRPG를 구분하려 하니 삼천포로 빠지는 것.
원래 RPG는 다들 이름은 들어본 TRPG에서 나온 용어임. 이땐 주사위와 종이에 그린 시트 가지고 판타지 세상에서 여행하며 싸우는 것을 연출했음. TRPG는 플레이어와 캐릭터가 구분되어, 자신은 말이 많고 온갖 호기심이 넘쳐나는 사람이라도, 캐릭터가 과묵하고 우울한 성격이면 그 캐릭터를 '연기'해야 했음. 마치 연극이나 영화에서 배우가 캐릭터를 연기하듯. 말투와 행동, 직업적 특성 등을 그 캐릭터에 맞게 연기하기 때문에 '롤 플레이' 라는 용어가 붙었음.
즉, 롤 플레이는 자신이 조종하는 캐릭터에 몰입하는 것을 전제로 한 단어임. 근데 이 RPG가 디지털로 넘어오면서 그런 복잡하고 자유로움을 다 구현할 수 없었기 때문에 단순화 되기 시작했음. 그럼에도 최대한 자유도를 중시하여 만들려고 노력했고 그 대표작이 바로 '울티마' 혹은 '엘더 스크롤' 등으로 대표되는 RPG임.
근데 일본은 그런 자유도를 버리고 정해진 캐릭터와 정해진 스토리로 축약하는 대신, 굉장히 멋지고 화려하게 꾸몄음. 그게 바로 지금 영상에서 논의되고 있는 JRPG임. 당연히 JRPG는 RPG라는 용어의 의미가 전혀 담겨있지 않음. 자신이 캐릭터를 연기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진 캐릭터를 조종하기만 할 뿐임.
그래서 옛날엔 'JRPG같은게 무슨 RPG냐' 부터 해서 온갖 비판이 있었고, 그런 장르를 따로 'JRPG'라 부르며 차별을 했음. 실제로 90년대 게임잡지등에선 RPG에 대한 글을 보면 은근히 JRPG가 RPG인가 하는 문제를 제기하는 경우가 많았음.
하지만 상술했듯이 JRPG가 인기를 끌면서… 특히 파판7 이 전세계적으로 히트를 치면서 JRPG가 가진 매력을 인정하고 빠져드는 사람들이 생겨났고 계속 변화되어 JRPG가 하나의 독립된 장르로서 인정받게 된 거임.
어찌보면 차별받던 용어를 계속 발전하여 사람들의 인식을 바꾸었다는 점에서 더 대단한 거임. 이젠 RPG 보다 서양식 RPG로 지칭하여 JRPG와 동등하게 분류하는 것만 봐도 얼마나 JRPG의 위상이 높아졌는지 알 수 있음. 그런데 부정적인 과거를 부끄러워 하는 사람들은 거기에 별의별 깊은 의미를 담아 차별이니 아니니 용어를 좋아하니 싫어하니 하며 다툼… 싫어하는 사람은 옛날의 차별적 위상때문에 싫어하는 거고, 좋아하는 사람은 JRPG가 이룩해낸 인식의 변화때문에 좋아하는 거고. 정답은 없음. 쓰자 말자 강요할 필요도 없고.
K-RPG는 좆같은 과금구조의 게임이라는 의미를 가졌는데 JRPG는 하나의 장르로 여겨지는 것만 봐도 자랑스러워 할 만하지
실력으로 누르면 뭐든 극복 가능하지 엘든링 젤다를 갖고 있으니 자부심 뿜뿜 가능^^
서구권이 RPG에 대한 부심이 있을때는 비하하는 용어로 썼을지 모르겠으나…다크소울/엘든링/메탈기어솔리드/젤다/동숲/파판/니어오토마타 등의 일본 게임이 세계 최고 반열로 올라서면서 이제는 JRPG를 찾아서 하는 사람들이 있을 정도로 자부심 느껴도 될듯
K-껨 이라는 말 들으면 오묘한 기분이 드는 그런거랑 비슷한가
저번에 JRPG라는 말이 차별적 용어라는 말을 들었을 때 저도 이 영상의 주제와 비슷하게 생각했죠.
"JRPG라는 말이 있다는건 반대로 말하면 일본 RPG가 독자적인 문화를 구축했다는 증거 아냐? 오히려 자랑스럽게 생각해야 할 것 같은데?"
라고 말이죠.
대충 필 피쉬가 "악당은 나 하나로 족해.." 라며 흐뭇한 미소를 지으며 사라져가는 씬 절실히 필요
비트겐슈타인 연전연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