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차 인용 시 제 채널이나 영상도 출처 표기 부탁합니다.
* 제 부족으로 오역, 착오, 잘못된 정보가 꽤 있습니다. 뭔가 이상하면 원문을 확인해주세요. 죄송합니다.
0:00 유튜브 자막 지원.
0:03 “크립타크 무료 배포”
https://store.steampowered.com/app/344740/CRYPTARK/
0:17 “이터널 쓰레드와 이블 위딘 무료 배포”
https://store.epicgames.com/ko/
0:42 “난 에픽 게임 스토어에서 단 하나의 게임도 산 적이 없다”
I never bought a game on the Epic Games Store
byu/ricioly ingaming
1:01 “시티즈 스카이라인 2의 극도로 글리치된 그림자”
CS2 has extremely glitchy shadows: highest shadows settings btw.
byu/Mazisky inCitiesSkylines
1:18 “시티즈 스카이라인 2 퍼포먼스 상태는 완전 당혹스럽고 극도로 실망스럽다 – 괜찮은 수준이 되려면 여기서 퍼포먼스가 4배 뛰어야 하고, 그건 완전 불가능해 보인다”
I am absolutely baffled and extremely disappointed by the state of CS2 performance. If you think about it – the games performance should be QUADRUPLED to be considered ok’ish in terms of performance and it sounds absolutely ridiculous.
byu/TheGejsza inCitiesSkylines
4:51 “시티즈: 스카이라인 2 리뷰 IGN: 6점”
Cities: Skylines 2 Review (IGN: 6/10)
byu/Turbostrider27 inpcgaming
https://www.ign.com/articles/cities-skylines-2-review
PLEASE DEVS add back terrain flattening for growables in CS:2 and give them retaining walls like the roads currently have. I always build flat cities because otherwise they look like this:
byu/DanzaDragon inCitiesSkyli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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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출시하고 나중에 고친다 – 이럴 줄 알았다”는 게임 개발사들 사이에서 흔히 쓰이는 문구입니다. 이 문구는 게임을 일단 출시하고 나중에 사용자들의 피드백을 받아서 문제를 고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실제로 많은 게임들이 출시 이후에 패치나 업데이트를 통해 수정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이런 식의 개발 방식은 사용자들로 하여금 불만을 느끼게 할 수도 있습니다. 출시 이후 버그나 문제가 발생하면서 사용자들은 게임을 즐기는 데에 불편을 겪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게임 개발사들이 출시 이후에 게임을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업데이트를 제공해야 하는 데에 추가적인 비용과 시간이 소요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일단 출시하고 나중에 고친다는 방식은 게임을 보다 신속하게 출시할 수 있는 장점도 있습니다. 게임 개발은 많은 이슈와 어려움이 있기 때문에 완벽한 게임을 만들기 위해서는 시간과 자원이 많이 소요됩니다. 따라서 일단 게임을 출시하고 나중에 사용자들의 피드백을 받아서 수정하는 방식은 보다 쉽게 게임을 시장에 내놓을 수 있는 방법이기도 합니다.
“이럴 줄 알았다”는 부분은 게임 개발자들이 출시 이후 발생하는 문제를 예측하고 있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게임을 출시하기 전에 가능한 많은 테스트와 검수를 거쳐야 하지만, 모든 문제를 예측하고 방지하기는 힘듭니다. 따라서 게임을 출시하고 나중에 발생하는 문제들에 대비하기 위해 미리 예측하고 대비하는 준비를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게임을 개발하고 출시하는 과정은 많은 어려움과 문제가 있지만, 사용자들의 피드백을 받아서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일단 출시하고 나중에 고친다 – 이럴 줄 알았다”는 방식을 통해 게임 개발자들은 사용자들의 요구에 더욱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고, 보다 나은 게임을 제공할 수 있을 것입니다.
내고 고친다 = 고치고 산다!!!
스카이라인해보니깐 대형빌딩 모델링은 확실히 전작보다 섬세하고 그럴듯해서 전체적인 도시미관은 그럴싸함
최대 단점 미친 개발적화, 그래픽카드 사양이 좀오르면 뭐하나 개적화게임이 난무하는상황 ㅋㅋ 그리고 모드도 스팀에서 자체플랫폼빠진것도 짜증남
몇몇 기능은 전작보다 퇴보함 왜인진 몰라도 전작 모드나 DLC에서 잘 구현한 기능이 2에서는 사라지거나 단순화됨
산업별 건물 모델링 다양성이 사라졌다던지 화물열차역이 한방향이라던지
아무튼 다 좋은데 빌적화가 최악
시티즈 1에 비하면 최적화 선녀인데
이 장르 뉴비분들이 많구만
1은 한 자리 수 프레임 나옴
시스카2 그래도 베타라고 생각하면 제미짐
이대로 미완성 출시가 평범한 일이나, 관례가 되면 수정패치 개선 업데이트가 어느새 DLC가 되있을지도 모른다는게 제일 불안하다
?????: 그래서 안살꺼야? 😂😂😂
다른 게 아니라 게임 하나에 돈이 너무 많이 들어감 21세기의 석유산업임
스타필드를 10마넌넘게 주고산 내가 병신이다 진짜 10마넌이면 시발 치킨 피자 시발 반스에서 신발 하나 사겠어 시발
일부 시뮬도 아니고 풀 시뮬이어서 최적화 문제가 없을 수 없지
시티즈1 하던 사람으로써 성능은 전작에도 문제가 많았고, 이전에는 모드로만 적용되던 기능들도 본편으로 편입된 것을 감안하면 성능 이슈는 그렇게 심하게 느껴지진 않네요. 제가 좀 아쉽게 느끼는건 지표면, 도로, 보도 텍스쳐가 전작보다 더 뭉개져서 마치 물감으로 칠한 느낌이 드는 것입니다.
사펑 교육효과가없는건가?? 보고있나 클로셜오더
슬슬 게임계에 제2의 쇼크가 올 때가 됐나…?
어차피 미완으로 출시하고 업데이트로 보완할거면 가격이라도 싸게하고 업데이트 비용을 받던지… 예를들어 2만원정도에 초판 발행. 사소한 업데이트 무료로 하다가 최적화 잡으면 DLC랑 같이 3만원에 내놓는 식으로..
최적화 문제있는거 지금 유저들이 다 테스터 역할 해주는 상황인데, 정상화되고 dlc까지ㅜ있으면 추가금 지불할 사람도 많겠죠
프레임 안 나온다고 뭐라 하는 사람들 시티즈 1 플레이해 보긴 함?
과거에 비해 작업량은 말도 안 될 정도로 올라갔지만 여전히 개발자를 제외한 관계자들은 과거랑 똑같거나 살짝만 늘어난 개발기간 정도면 충분하다 여기는 거 같음 과거보다 돈과 인력, 시간이 더 들어가니 완벽하게 만든다고 개발기간을 늘리면 늘리수록 모든 부분에서 부담이 너무 커지니깐.
그래도 여전히 출시 직후 사서 플레이하는 팬들에게 기만질을 밥 먹 듯 하는 건 진짜 대가리 빈 새끼들인거 같음
제발 DLSS 따위에 속지마라.
칩자체 성능이 메인인데.
지금 그게 못따라오고있으니까 자동옵션 타협기(DLSS) 이걸 내세우고 앉았음.
요즘은 게임은 출시후 최소 한달뒤 삼. ㅎㅎㅎㅎ 아 물론 살 가치가 있는 게임만 골라서 삼.
유명 제작사니 뭐니 다 필요없다 물건확실히 보고 삼.
근데 왜 언리얼로 개발 안 했을까나
심시티4도 처음나왔을땐 너무 고사양 이어서 게임플레이에 문제가 있었지만
지금은 최고의 시티빌더 게임중 하나였듯이
시티즈 스카이라인2도 비슷한 노선을 탈것 같습니다
님들이 시티즈 1 안해봐서 그럼
시티즈 2의 도로나 건물들, 인프라 수준으로 묘사하기 위해서 시티즈 2에 온갖 에셋을 떡칠하면 인구 20만 수준에서 4~5정도로 나오고 최대한 최적화를 진행해서 14~16 프레임 정도로 쾌적하게 만들 수 있었는데
시티즈 2 유트버들 시연하는거 보니까 무려 인구 50만에서 시티즈 1 에셋떡칠한 수준의 도시를 바닐라 시티즈로 만들어내고 30~40프레임을 내놓던데 진짜 혁명인거임
이래서 유입들은 에잉ㅉㅉ 30프레임이면 인짜 혁신이구만 그걸 끊긴다고…
패독은 얼리엑세스 라는 코드뭉치 내놓고 나중에 게임만들기 선구자인데
한달간 시티즈 사야지 사야지 하다가 결재 딱 누르고 사양 봤더니… 분명 여유있었는데 제 컴 cpu가 어느새 최소사양으로 변해있더라고요… 시티즈는 권장사양으로도 모자란 게 보통이었으니 눈물을 머금고 구매취소…
고치기라도 하는 곳은 참 다행인 것이 요새 세태가 되어버린 게 씁슬
팬텀리버티를 구매하신 모든 분들은… 내고나서 고치는 현 업계 풍조에 암묵적으로 동의하신 것으로 ㅋㅋㅋㅋ
그래픽무새들이 이런 세상을 민들어놓고 불평 불만 늘어놓는게 좀 웃김ㅋㅋㅋㅋ
아 몰라 안사~~~~~~~~~~
이제 내고 나서 고친다는 추세가 된 것은 확실히 개발비용의 상승이 한몫하게 된 것같네요. 게임 개발기간은 예전보다 상대적으로 늘어남과 동시에 기술이 발전하면서 그에 따른 요구인력도 어느정도 높아지다보니 매출이 담보되지 않는 상태에서의 장기간의 인건비 같은 비용도 회사측에서는 큰 부담으로 다가오니까요
스티즈 2 샀는데 후회중 ㅜ.ㅜ
아직 출시도 안했는데?
난이도 문제나 편의성 같은 건 출시 후 여론보고 패치 할수도 있다 봅니다. 그정도는 아무리 베타 돌려도 대중들 평가 제대로 받아봐야 판단 가능하니까요.
근데 게임이 최적화는 출시 때 최대한 맞춰야죠. PC최적화야 워낙 사양이 다양하니 약간의 예외가 있을 수 있다쳐도 콘솔까지 최적화 끔찍한건 진짜 해도 너무하다고 생각합니다.
이 영상에서는 안나오는 1편 대비 2편의 장점 1편에서는 유료 DLC 나 스팀 창작마당에서 받아야 했던 일부 필수모드들이 기본 게임 안에 포함되어 있음
사전구매 안한 내가 승자다 존버하다가 큰 할인 들어가면 사야지 ^^
이제 일본 게임회사들이 게이머들에게 마지막 희망인건가?
아오 패독시치
ㅎㅓ ㅎ ㅓ 출시 일주일 남기고 이런 크리가 터지다니..권장이 3080이면 낮은게 아닐텐데..
과거엔. 제한된 용량.(시디 한장이 650MB 정도였죠.) 이 때문에 많은 것을 담기엔 부담이 훨씬 커서 최적화는 필수적이었고. 적은 개발자들 만으로도 버그를 때려잡기가 훨씬 낮은 부분이 있긴 했습니다. 하지만, 못 만든 게임은 과거에도 여전히 있었고 그런 게임들은 결국 그 다음 게임을 사줄 생각이 전혀 없어지는 간단한 결과 때문에라도 버그를 최대한 잡아야만 했습니다. 여러 환경적인 이유로 한계가 있었기에 덜했었죠. 허나.
지금은 뭔가 좀 만들어도 최적화가 충분하지 못해서 생기는 문제들이 게이머들을 짜증내게 만들고 있습니다. 이 현상의 근본적인 원인 자체는 다양하겠지만,… 자꾸 이런 일이 지속되면 그 불만 때문에 전체 시장의 활기를 유지하기는 더 힘들어질테죠.
완성도를 갖춘 적당한 볼륨의 게임이 더 좋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아니면 업계가 지나치게 발전이 빨라 이를 쫓아가지 못해서 생기는 걸까요? 여러모로 게임은 즐거운 애물단지. 라는 표현이 떠오릅니다.(…)
일단 출시하고 나중에 고친다. = 일단 예약구매를 꼭 활용해서 출시하고 나중에 그 돈으로 고친다 or 버리자(앤썸처럼) or 회식비
사전플레이 해본 시람들은 또 괜찮다고 하던데
게임 플레이에 아주 중요한 문제인데 불구하고
게임을 평가하고 구매하는데 전혀 고려가 안 되고 있죠.
그러니 게임사에서 신경 쓸 필요가 없는 겁니다.
대표작으로 설4가 있죠
이따구인데도 딴채널 흐구들은 빨아재끼느라 바쁨
레이트레이싱 있는 게임인데 DLSS 없는 최초의 게임이 되었습니다
무슨 생각으로 레이트레이싱 넣으면서 DLSS 안 넣었나요??
이런 게임은 CPU가 중요하다구요? 레이트레이싱을 CPU로 해결할수 있다면 글카가 이따구로 비싸게 팔아 쳐먹을리 없잔 습니까
짭티즈만 보더라도 잘만 DLSS 넣었는데 시티즈가 초 극 소규모 회사의 DLSS 넣은것을 못 넣을리도 없음
레이트레이싱 끄면 되는거 아니냐고 하지만 레이트레이싱 못 끕니다 농도 조절만 가능함
그래서 DLSS 없이 쌩으로 레이트레이싱 그것도 1인칭이나 액션 겜도 아닌 맵 전체를 봐야 하는 시뮬레이션에서 이런 ㅁㅊ 옵션을 켜야 한다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