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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적으로] 이동진이 천만 영화 파묘 평점을 낮게 준 이유! | 인간적으로 1회

Posted on June 17, 2024 by Pulse



00:00 파묘 신드롬의 비결 K-무속 신앙
03:00 파묘 평점 2.5 준 이동진
04:51 풍수지리는 미신일까? 과학일까?
08:52 K-무당에 대한 모든 것
10:34 무당은 모두 작두를 탈까?

#인간적으로 #파묘 #이동진

오늘 알아두면 내일 잘난 체 하기 좋은
생활 밀착 인문학 [인간적으로]
매주 수요일 밤 8시 10분 방송
인간적으로 1회: [#인간적으로] 이동진이 천만 영화 ‘파묘’ 평점을 낮게 준 이유!

최근 대한민국에서 천만 관객 돌파를 기록한 영화 ‘파묘’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러나 한 영화 평론가의 평점이 눈에 띄게 낮게 나와 논란이 되고 있는데, 그 주인공이 바로 이동진이다. 그의 이유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자.

이동진은 최근 자신의 SNS에 올린 글에서 ‘파묘’에 대한 평가를 솔직하게 밝혀 논란을 불러일으켰다. 그는 이 영화를 보고나서 자신의 느낌을 솔직하게 토로했는데, 그 이유가 무엇일까?

그의 주장은 ‘파묘’가 억지스러운 감동을 일으키기 위해 과도한 감정선을 노출한 것이라고 한다. 이동진은 이 영화의 스토리 전개나 등장인물들의 행동이 현실성을 벗어난다고 지적했다. 특히 영화의 중심이 되는 강아지와 주인공 사이의 관계가 과장되어 보였다고 말했다.

이동진은 또한 ‘파묘’의 감동적인 장면들이 강제로 감정을 자극하는 것으로 느껴졌다고 밝혔다. 이 영화의 감정이 너무 과한 부분에서 그는 오히려 감정을 느끼기보다는 거부감을 느꼈다고 말했다.

물론, 영화는 각본이나 연출, 연기력 등이 중요하지만 감정적인 부분에서 관객들과의 연결고리를 만들어야 한다는 것은 확실하다. 이동진의 이야기가 사실인지 여부는 중요하지 않다. 그는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솔직하게 밝혀 평론가로서의 입장에서 관객들과 소통하고자 한 것이다.

‘파묘’에 대한 평가는 늘 각양각색이고, 이동진의 의견도 그저 한 사람의 견해일 뿐이다. 영화는 각자의 감성과 시선에 따라 다르게 느껴지기 마련이니까 말이다.

한편, ‘파묘’에 대해 호평도 많이 나오고 있어서 이동진의 평점이 어떻게 받아들여질지 궁금하다. 하지만 결국 중요한 건 각자의 생각을 존중하고 그것을 공감하며 나누는 것이 아닐까?

‘파묘’를 보고 이동진의 평점이 마음에 들었거나 아니었다고 한들, 그의 솔직한 의견을 받아들이며 영화에 대한 흥미롭고 다양한 이야기들을 즐겨보자. 인간적으로도 다양한 의견을 존중하는 것이 중요하다.

41 thoughts on “[#인간적으로] 이동진이 천만 영화 파묘 평점을 낮게 준 이유! | 인간적으로 1회”

  1. @user-zo6fn4xr6y says:
    June 17, 2024 at 11:07 pm

    아마 종교적인이유가있을것같은데 말하기 힘들수도

    Log in to Reply
  2. @user-mf6ck4jv5i says:
    June 17, 2024 at 11:07 pm

    이 영화는 실체없는 쇠말뚝에 대한 이야기를 하려고 했던거 같은데 아직도 우리는 일제의 잔재가 남아있고 한국인은 미개해서 토지측량용인 쇠말뚝을 미신적으로 오해해 라는 것 자체가 하나의 쇠말뚝처럼 받아들여지고 있다는거죠 이것이 침략 근거가 되었기도 하구요 미개한 조선을 근대화시켜준다는것이요 그럼 영화 마무리 부분에서 미신적으로 쇠말뚝(일본귀신)을 무찌르는 장면은 그들이 미개하다고 본 우리의 미신이 그것을 해결하는 방법으로 작동했다는 얘기를 하려고 한건 아닐까요? 감독이 유튜버도 아니고 그냥 국뽕영상 만들자고 헛고생하지는 않았을거라 생각합니다

    Log in to Reply
  3. @LOVEY2046 says:
    June 17, 2024 at 11:07 pm

    영화 분야 종사자는 이동진님 내공 부족한 거 다 아는데, 초보자들은 맹신하더라구요~ 너무 안타까움

    Log in to Reply
  4. @duksoe says:
    June 17, 2024 at 11:07 pm

    선명한 권선징악 구도에 항일 모드 대입, 대한민국의 확실한 흥행 보증 수표가 아닐 수 없죠.
    세속적 돈 욕심에 파묘를 했던 지관이 갑작스레 돈 욕심을 떠나서 이 땅의 미래와 자손들의 미래를 위해 위험한 쇠말뚝제거 (오니와의 싸움)에 나서자고 주변인들을 설득하는 일장 연설 부분은 정말 관객들의 가슴이 웅장해지는 장면이 아닐 수 없습니다.
    아울러 아무런 주술 초능력도 없는 그 지관이 오니와의 일대일 대결을 벌이고 불타는 쇠말뚝(화, 금)인 오니를 음양오행의 상식을 이용해서 물에젖은 나무(수, 목)으로 가법게 퇴치하는 장면은 정말 기가막힌 반전이기도 했습니다.
    사실, 오행상으로는 쇠가 나무를 극하고 나무는 흙을 극한다고 하죠. 오행의 이치로는 나무는 쇠를 이길 수 없습니다.
    쇠를 극하는 것은 불인데 물에 젖은 나무는 불타는 쇠의 불을 꺼서 쇠가 녹는 것을 막아주고 나무는 그 쇠에 의해서 잘리게 됩니다.
    오행의 논리로 본다면 물에 젖은 나무로 불붙은 쇠를 대적하는 것은 계란으로 바위를 치기입니다. 그런데 그 계란에 바위가 깨져 버리죠…정말 오행의 이치를 그저 말한마디로 거스르는 대단단 기적을 연출했습니다.
    엄청난 기적으로 오니를 퇴치하고 훈훈한 해피엔딩으로 끝나는 영화의 보면서, 아주 오래전 공산당 늑대들을 타잔 빤스만 입고 격퇴하던 소년용사 똘이장군의 활약이 빛나는 태극기 아래에서 훈훈한 해피엔딩으로 끝나는 것을 보며, 가슴이 웅장해지던 초등학교시절의 "똘이장군"의 추억과 감성이 되살아 나더군요. 정말 가슴이 웅장해지는 애국영화 파묘였습니다. 이런 영화는 연령제한 풀고 이 땅의 모든 초등학생들에게 단체관람 시켜야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십쩜 만쩜에 십쩜 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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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pengpeng7106 says:
    June 17, 2024 at 11:07 pm

    하지원은 나이를 안먹나? 조금도 늙었다는 느낌이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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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monstershonda says:
    June 17, 2024 at 11:07 pm

    미식가는 미슐랭같은 맛집을 잘알고 아무거나 처먹는 유형은 명륜진사갈비가도 맛있다고함. 그래서 기본적인 사람들의 속내는 그리수준높지않음. 명품을 걸쳐도 남이 하니까 하는거지 본인이 하고싶어서가 아님.

    Log in to Reply
  7. @piercer7488 says:
    June 17, 2024 at 11:07 pm

    평론가는 영화적 완성도를 따지는게 직업인 사람들인데 평점을 낮게 준다고 욕하는게 이해가 안된다. 이동진 평점 찾아보는 사람들이야 말로 영향받는 사람들임. 각자 관객의 입장에서 평가하면 그만임. 실제로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동진 평점이 뭔지 알지도 못하고 관심도 없음. 영화 시작 전 후에 이동진 평점이 스크린에 뜨는 것도 아니고 찾아보지 않으면 알 수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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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user-nn5ys4pi6f says:
    June 17, 2024 at 11:07 pm

    평론가들이 평점을주고 흥행을 하면 내가 적게준 평점에 이유만 찾기 바쁨… 본인이 보는눈이 없는거라고는 절대로 말못함 ㅋㅋㅋㅋㅋ
    이게 팩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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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2month13day says:
    June 17, 2024 at 11:07 pm

    근데 이동진 평론가는 왜케 박학다식해요 모루는게 잘 없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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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cherryblossom2164 says:
    June 17, 2024 at 11:07 pm

    이동진 갠적으론 좋아하지만 평론가들 평점 이해안갈때 많긴함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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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user-gy3he8tx2r says:
    June 17, 2024 at 11:07 pm

    이동진평론가는 서울대 종교학 출신이라 그런지 진짜 종교적인 부분에서는 입을 다물수 없을정도로 해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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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user-ix3dr1id2y says:
    June 17, 2024 at 11:07 pm

    그냥 재미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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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otl5701 says:
    June 17, 2024 at 11:07 pm

    수준 진짜 존나 낮은 영화 맞지… 그게 천만이 넘은 게 우리나라 관객들의 수준인 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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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user-tr6qm9ed8u says:
    June 17, 2024 at 11:07 pm

    개인적으로 사무라이 좀비 나올때부터 많이 유치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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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holidaysummer9256 says:
    June 17, 2024 at 11:07 pm

    파묘는 반일코인을타려고 자기작품을 난도질해서 내용이 웃겨지니 낮게나오지 오컬트면 충실히 무서워야는데 뜬금 좀비처럼 거인이나오고 설정도 너무 억지 스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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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DTEX2 says:
    June 17, 2024 at 11:07 pm

    평점 낮게 준 이유 볼려고 클릭했더니 다른 영화채널가서 보라는데 어이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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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user-7jf78kc2b5ilo says:
    June 17, 2024 at 11:07 pm

    5점의 반 2.5를 줬다. 평점평을 보면 즉 이야기 절반을 완성시키기 위해 후반에는 억지 무리수를 두었다 이뜻인듯 합니다. 전후이야기 연결이 매끄럽지 않다고 본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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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user-ce6eg4tr3n says:
    June 17, 2024 at 11:07 pm

    미식가라 불리는 집단이 내 입맛에만 맞는걸 좋아하는 밥투정하는 애새끼들이라면 영화평론가는 내가 좋아하는 장면 안나오면 짜증내는 오타쿠 같은 부류입니다. 내 생각이 무조건 옳다고 믿는 나르시스트와 비슷한 경향을 보이죠. 특히 자기가 좋아하는 장르에서는 엄격하고 진지한 씹덕들과 같은 모습을 보입니다.

    이공계 오타쿠는 세상에 도움이 많이 됩니다. 하다못해 자동차 리뷰를 하는 오타쿠 경우도 유익하고 실용적이며 수치화되고 가성비를 알수 있어 많은 정보를 얻을수 있죠. 하지만 예술,문학 문과쪽 오타쿠는 분란을 만들어낼뿐 입니다. 예를 들면 제가 어린시절 영상페스티벌에 출품할 작품을 만들던 시절에 입상하려면 뭔가 그럴듯한 메세지가 있어야겠다 싶어서 그냥 당시 유행하던 뭔가 있어보이고 알쏭달쏭 암시하는 별 내용없는 영상을 출품한적이 았었는데 그걸보고 평론가란 사람이 '현대사회의 어쩌고 저쩌고를 후벼파는 이런저런 철학적인 주제를 심층있게 다룬작품' 뭐 이딴 개소리를 하는걸 경험한적이 있었습니다. 제 입장에선 입시하는것 처럼 공식대로 유행하는걸 섞어넣어 철학적으로 보이는 영상기법을 써서 딱 입상할 정도만 만들자였습니다. 난 씨발 그렇게 심도깊은 생각따위 한적 없고 학생때라 걍 상금에 눈이 멀어있었을 뿐인데 말입니다. 물론 그 심사위원이자 평론가의 망상 덕분에 용돈벌이는 했었지만 어째 속인듯한 기분이 들어서 찝찝했었죠. 근데 저뿐만 아니라 대상받고 그런 애들도 작업하는것 구경하러 가보면 진정 자본주의가 낳은 돼지들이었죠. 누가 더 심사하는 오타쿠들 입맛에 잘 맞는걸 만들어내나 경쟁일 뿐이었습니다. 그런 상업적 마인드가 뛰어난 놈들이 대상받고 예술적으로 고평가되고 그랬었죠.

    그러니 여러분들도 평론가가 뭐라하든 오타쿠들끼리 얼평하고 있구나 그런 느낌으로 받아들이면 분란도 없고 좋을거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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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user-tq8hc3bo7k says:
    June 17, 2024 at 11:07 pm

    파묘라는 영화를 호러 영화라고 본다면 호러 영화는 일단 기본 전제가 무서워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인데

    파묘는 한 30대 중반 이상 사람이면 아마 보면서 대부분 헛웃음이 나왔을거임

    전설의 고향 홍콩 강시 이런게 기시감으로 자꾸 떠오르거든

    도무지 무섭지가 않음 그래서 영화의 개연성 완성도를 떠나 호러 영화로써는 나이가 좀 있는 사람들은 높은 점수 주기가 힘들 수 밖에 없을거라고 생각함

    하지만 오컬트 부분을 주로 해서 본다면 퇴마록 같은 소설도 좀 떠오르고 나름대로 괜찮았다고 생각함

    5점중 2.5점은 좀 심한거 같고 다 감안했을때 그래도 3점은 되는 영화가 아닐까 싶음

    한국에서 만든 오컬트 영화중엔 세손가락 안에 들어가는 작품은 분명히 맞다고 생각함

    물론 호러와 오컬트적인 요소를 다잡은
    곡성 같은 작품에는 많이 모자른것같긴함

    영화 평점은 네이버밖에 안보는 사람인데 개인적으로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부분중 하나는

    파묘와 곡성 두 영화가 네이버에서는 전문가 평점이 차이가 나지 않고 같다는 부분임

    내가 보기엔 곡성이 파묘보다 최소 두세수는 높은 작품인데 전문가들이 그 곡성하고 비슷한 점수를 줬다고?

    이런점에서 이동진 평론가의 2.5점도 개인적으로는 충분히 납득 가능한 평점임 객관성을 잃지 않은 평론가의 관점으로 보여서

    Log in to Reply
  20. @user-qn5wi1xi5p says:
    June 17, 2024 at 11:07 pm

    초중반은 정말 흥미롭게 봤지만 중후반부부터 반일 억지선동영화로 흘러가서 참아쉬웠음.

    Log in to Reply
  21. @user-hl3jh2up6v says:
    June 17, 2024 at 11:07 pm

    곡성보다는 진지함이 덜하지만, 헐리우드 히어로물보다는 훨씬 낫구먼. 손가락 까딱으로 우주의 반을…. 그걸 진지하다고 관객들을 돈으로 세뇌시키는 히어로물.. 근데 궁금한게 헐리우드는 왜그리 히어로에 집착하는거지? 아는 사람 있나? 역사가 짧아서 소재가 부족하니 만화를 소재로 삼는건가?

    Log in to Reply
  22. @user-sz4dm1yi4i says:
    June 17, 2024 at 11:07 pm

    파묘 재밌게 봤는데 2.5점 ㅡㅡ

    Log in to Reply
  23. @user-qb7js9gq6k says:
    June 17, 2024 at 11:07 pm

    2019학년도 9월 모의평가 영어 23번 주제 (3점) 지문 내용이 이동진 영화 평론가가 제시하는 평점과 평론 내용을 왜 나타내는지 보여주거든요? (영화 기생충 뿐만 아니라 이번 영화 파묘까지 대중 입장에서는 일반적으로 쉽게 이해가 안가는 표현과 평가 방향으로 하시는건 분명하잖아요.) 지문 내용을 간단히 설명하자면, 비평가들이 고상한 의식이 있어 대중문화의 자연적인 즐거움을 거부해 대중들과 분리해와 미학적인 입장 구축으로 대중들과의 취향이 차이가 있다라는 내용이거든요. 그래서, 이동진 영화 평론가는 대중이 가볍게 볼 수 있는 부분이더라도 직업적인 특성으로 대중의 시각과 다른 입장으로 이야기를 하시는게 많은거 같기는 한거 같아요. (이 부분 자체를 우리가 오해해서 이동진 영화 평론가를 너무 부정적으로 볼 필요는 없다는거죠.) 다만, 대중이 바라보는 시각도 같이 겸해 어느 정도는 알기 쉽게 이해해줘 도움을 줄 수 있는 부분도 필요하지 않을까는 생각도 드네요.

    Log in to Reply
  24. @user-dn3if6zi7k says:
    June 17, 2024 at 11:07 pm

    파묘를 전체적인 영화시장에서 봤을때 낮게 줄수는 있음
    하지만 왠만한 호러영화는 다 본 입장에서 말하자면
    오컬트에서 크리쳐물로 넘어가는 영화로 봤을때는
    굉장히 신선했음
    충분히 납득이 가는 설정이나 굿 장면들은
    설득력 충분했지
    호러영화로서는 백전 만점에 백오십점은 충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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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user-tj6lh6fq1r says:
    June 17, 2024 at 11:07 pm

    솔직히 내가 스토리짜도 더 나았을듯

    Log in to Reply
  26. @yatingchen8571 says:
    June 17, 2024 at 11:07 pm

    ㅋㅋ 파묘보면서 느낀거 ㅋㅋㅋㅋㅋㅋ 그냥 일본팔이 국뽕자극 영화 ㅋㅋㅋ 산에 못밖은거 그거 무슨 기를 끊는거 아닌거 다 나왔는데 ㅋㅋㅋ 끝까지 맞다고 우기고 싶은 영화 ㅋㅋ 이걸로 감성한국 또 뇌리에는 맞다고 심어지겠지 ㅋㅋㅋ

    Log in to Reply
  27. @user-ho7ue3dw9m says:
    June 17, 2024 at 11:07 pm

    모든 예술문화를 바라보는 관점은 개개개개개개개개인차 입니다.

    Log in to Reply
  28. @user-cn4zm1bi6m says:
    June 17, 2024 at 11:07 pm

    그냥 전설의 고향 그 자체임

    Log in to Reply
  29. @ur-arrr3pn3qp2z says:
    June 17, 2024 at 11:07 pm

    역시 아무리 ㅈ같이 만들어도 국뽕으로 뇌절 2만번 앞구르기 해주면 개같이와서 다 빨아주는 냄비국 클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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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 @chkim7861 says:
    June 17, 2024 at 11:07 pm

    한줄평에 정말 공감했음. 공포 영화는 빌런이나 크리처 모습을 다 드러내지 않아서 시각적 상상력을 자극하는 맛도 있어야 하는데 기초적인 실수를 한듯

    Log in to Reply
  31. @user-fg2fi3wb7e says:
    June 17, 2024 at 11:07 pm

    진짜 ㅈ노잼

    Log in to Reply
  32. @9cw499 says:
    June 17, 2024 at 11:07 pm

    이딴게 천만 ㅋ….

    Log in to Reply
  33. @user-kw2wl4jj9g says:
    June 17, 2024 at 11:07 pm

    난 저 평론가라는 인간들이 왜 있는지를 모르겠다.

    Log in to Reply
  34. @user-dz9sv8pn4g says:
    June 17, 2024 at 11:07 pm

    허위매물 올리지마라.

    Log in to Reply
  35. @user-kf8yr8ne8v says:
    June 17, 2024 at 11:07 pm

    나름 볼 만했음

    Log in to Reply
  36. @user-ej7kt8ii4j says:
    June 17, 2024 at 11:07 pm

    쓰레기영화~ 2.5도 아깝다

    Log in to Reply
  37. @raurellsaramini says:
    June 17, 2024 at 11:07 pm

    말안해도 나도 평점 낮아서 ..뭐..

    Log in to Reply
  38. @user-gt4xy7tx9x says:
    June 17, 2024 at 11:07 pm

    얘는 평점이 항상 짜던데

    Log in to Reply
  39. @TheYunalover says:
    June 17, 2024 at 11:07 pm

    한국판 강시선생을 보는 느낌이었는데 천만 흥행할 정도인지까진 모르겠더라 공포영화에 이 정도 흥행작이 나온 사실은 대단하긴 한 듯 붐이 크게 왔으니 속편도 찍을지도 모르겠는데 속편에선 외국 귀신 끌어들이지 말고 제대로 k 귀신이 나왔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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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user-qs4yd3xh3f says:
    June 17, 2024 at 11:07 pm

    이동진 저분 평점 높이 준거 영화 받는데 재미 없어서…… 난 끝까지 안봤음
    파묘 재미있는데 평점 2.5를 줬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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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 @user-zy8fy1eg6q says:
    June 17, 2024 at 11:07 pm

    초반부만 나름 재밌었는뎨 중반부터는 영~~~

    Log in to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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