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른 사과나 땁시다’
어머니께 사과 따는 노하우를 전수받는 창훈
두 길동무가 준비한 인생 치유 프로젝트
[꽃길만 걸어요] 매주 토요일 오전 9시 방송
올가을, 창훈은 사과를 딸기위해 농장으로 떠났다. 이번에, 창훈은 사과 따는 노하우를 배우고자 했다. 6회째인 창훈의 꽃길만 걸어요 모험은 시작되었다.
창훈은 농장에서 만난 농부에게 사과 따는 팁을 물었다. 농부는 창훈에게 사과 따는 노하우를 알려주었다. 첫 번째로, 사과를 따기 전에 사과나무를 잘 살펴봐야 한다고 했다. 사과나무가 건강하고 열매가 익은 나무일수록 맛있는 사과를 딸 수 있다고 했다.
두 번째 팁은 사과를 딸 때 쓰는 도구를 제대로 사용하는 것이다. 창훈은 사과를 딸 때 쓰는 사과 따개를 사용해보았다. 사과 따개를 올바르게 사용하면 사과를 망가뜨리지 않고 깔끔하게 딸 수 있다는 것을 농부가 알려주었다.
세 번째로, 사과를 딸 때는 사과를 부드럽게 다루는 것이 중요하다고 했다. 사과를 세게 뽑아내면 나무에 손상을 줄 수 있고, 사과 자체에도 상처가 생길 수 있다. 따라서 부드럽게 사과를 따는 것이 중요하다는 팁을 창훈은 기억했다.
마지막으로, 농부는 사과 따는 과정에서 즐기는 마음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사과를 따면서 자연과 소통하고, 즐겁게 일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했다. 창훈은 농부의 이야기를 듣고, 사과를 따는 것이 어려운 일이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다.
이 가을, 창훈의 꽃길만 걸어요 모험은 사과 따는 노하우를 배우며 즐거움을 더해갔다. 창훈은 농부의 조언을 따라 사과를 따어보았고, 맛있는 사과를 딸 수 있었다. 사과 따는 과정에서 자연과 소통하며 행복을 느끼는 창훈의 모습은 늘 우리에게 영감과 희망을 준다. 계속해서 꽃길만 걸어요 모험을 통해 새로운 경험을 만들며, 즐거움을 더해가길 바라보다. 함께 창훈의 모험을 응원하며, 행복한 가을을 보내보자. 함께 걷는 꽃길이 행복가득하길 기대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