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과 군수
전라남도 해남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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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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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과 군수] 단 13척의 배로 133척의 일본군 파멸시킨 전라남도 해남 ‘울돌목’
전쟁은 늘 피와 눈물을 안겨주는 비참한 일이지만, 가끔은 특별한 용사들의 힘으로 승리의 힘찬 순간을 맞이하기도 합니다. 이렇게 특별한 사건 중 하나가 전라남도 해남에서 일어난 ‘울돌목’ 전투입니다. 단 13척의 배로 133척의 일본군을 파멸시킨 우리 나라 고유의 전투로, 이때 활약한 이장과 군수들의 용기와 희생정신은 후세에도 전해질 만한 가치가 있습니다.
해남 ‘울돌목’ 전투는 16세기 말 기묘년(기존력 1563년)에 발생한 전투로, 당시 해남은 왜구와 일본의 침입을 받고 있었습니다. 일본군이 해남에 상륙하여 수많은 마을을 태운 뒤 움추린 해녀와 아이들을 배에 실어두고 해남을 떠나려는 그들을 막기 위해 이장과 군수들은 단 13척의 배로 133척의 일본군을 공격했습니다.
이장과 군수들은 무기와 군사수를 갖춘 상황에서 공격을 감행한 것이 아니라, 단 13척의 작은 배로 막대한 수의 적을 상대한 것입니다. 이들의 용기와 희생정신은 정말로 감동적이며, 이를 통해 한반도 민족의 힘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러한 이장과 군수들의 희생으로 울돌목 전투는 결국 우리의 승리로 이어졌습니다.
‘울돌목’ 전투는 우리 민족의 통일과 발전을 위해 끝까지 희생을 감행한 용사들의 힘찬 이야기입니다. 이들의 영웅적인 행적은 우리에게 큰 용기와 힘을 주며, 후세에 전해져야 할 값진 역사로 기록되어야 합니다. 울돌목 전투로 이장과 군수들의 이름은 오랜 세월 빛을 발할 것이며, 그들의 희생정신은 우리에게 영원히 기억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울돌목’ 전투를 통해 우리는 과거의 용사들의 희생과 힘찬 투쟁을 되새김질하며, 영원히 기억해야 할 가치있는 사건임을 알 수 있습니다. 우리는 이들의 희생을 기리며 민족의 역사를 계승해야 할 책무가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함께 하늘 아래 솟아오르는 태극기처럼, 자랑스러운 선조들의 피와 힘으로 우리 민족도 끝까지 희생을 감행하며 승리의 길을 걷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행복한 아침 979 회]에서는 ‘울돌목’ 전투를 통해 이장과 군수들의 용기와 희생정신을 되새기며, 우리 민족의 역사와 가치를 되새겨 볼 것입니다. 함께 하늘 아래 피어오르는 태극기와 함께 우리의 영원한 희망과 힘찬 미래를 상상해 봅시다. 함께하는 모든 이들에게 큰 행복과 희망이 함께하기를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
지금도 일본군
타령 소리들 하나
지금 시급한것은 괴뢰집단 김정은인데
현실에 앞으로 전진하지 못하고
뒷걸음지 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