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순례객으로 붐비는 이곳!
통곡의 벽을 찾은 헌재 아버지
이스라엘 한국인 헌재, 군대 두 번 가다
금요일 밤 11시 방송
이스라엘 군 입대를 앞둔 아들의 무사를 빌기 위해 기도하는 아버지! 입대 전 머리를 자르러 온 헌재?
이스라엘에서 군입대를 앞둔 한국인 헌재씨가 아버지와 함께 입대 전 머리를 자르러 왔다. 이들의 이야기가 채널A 프라임 다큐에서 소개되어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헌재씨는 이미 이스라엘 군대를 한 번 다녀온 경험이 있다. 그렇다면 왜 또 다시 군입대를 하려는 것일까? 헌재씨의 아버지는 이에 대해 “이스라엘에서의 군복무는 아들에게 근면성실을 가르치기 위한 것이며 또한 귀족의 길을 걷기 위한 필수적인 경험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아버지는 또한 이스라엘에서의 군 복무는 나라를 지키는 것뿐만 아니라 아들에게도 많은 가르침을 전해줄 수 있는 기회라고 믿는다. 따라서 이번 군입대를 앞두고 아들의 무사를 빌기 위해 함께 기도를 하고 있다.
머리를 자르러 온 헌재씨와 아버지는 입대 전의 마지막 날을 마음껏 즐기며 서로의 마음을 달래고 있다. 이들은 이스라엘 군대에서의 새로운 도전에 대비하고 있으며 함께 이겨 나갈 자신감을 가지고 있다.
채널A 프라임 다큐에서는 헌재씨와 아버지의 모습뿐만 아니라 이스라엘에서의 한국인들의 이야기도 다양하게 소개하고 있다. 이스라엘에서의 군 복무는 많은 어려움과 도전을 안겨줄 수 있겠지만, 그 속에서 아들과 아버지의 사랑과 지지로 함께 이겨나갈 수 있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이스라엘에서의 헌재씨의 군입대를 응원하며 함께 무사함을 빈다.
이분 지금 하마스전쟁 터진거 생각하면 이때 빨리 군대를 다녀오길 다행이네. 예비군으로 차출되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이사람 4년동안 복무하고 제대해서 올 봄에 한국 군대 가려고 온것같은데. 4~5년 전 얘기를 왜 이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