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차 인용 시 제 채널이나 영상도 출처 표기 부탁합니다.
* 제 부족으로 오역, 착오, 잘못된 정보가 꽤 있습니다. 뭔가 이상하면 원문을 확인해주세요. 죄송합니다.
0:00 유튜브 자막 지원.
0:03 “위쳐 1 – 훌륭한, 올드 스클 crpg.”
Witcher 1 – A Great, Old School CRPG
byu/toadkarter1993 inpatientgamers
2:03 “위쳐3 크론 뒤에 숨겨진 동화와 신화를 추적해보자.”
https://www.pcgamesn.com/the-witcher-3/crones-of-crookback-bog
10:56 “난 트리스 메리골드를 사랑하지만, 게롤트와 예니퍼의 사랑만큼 강한 건 없어.”
[deleted by user]
by inwitcher
모험러는 1인 전업 유튜버입니다. 여러분의 시청과 후원으로 영상을 만들고 있습니다.
정기 후원(채널 멤버십): https://www.youtube.com/channel/UCT0ofHfS0aoHV7L7ytyfF4w/join
새로운 모험기 채널: https://www.youtube.com/channel/UCwhGV1cal7VTbg2GQHt1MCw/
트위치: https://www.twitch.tv/conatumer/
게시판: https://tgd.kr/conatumer
#모험러 #게임뉴스 #게임헤드라인
위쳐 3: 와일드 헌트는 판타지 RPG 게임으로서 많은 사랑을 받는 작품 중 하나로 손꼽힌다. 게임은 복잡한 스토리, 다양한 선택지, 그래픽, 전투 시스템 등으로 인해 많은 유저들의 관심을 사로잡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게임은 단순히 모험과 전투뿐만이 아닌, 비교적 숨겨진 동화와 신화적인 요소들을 포함하고 있는데, 이러한 부분들이 게임의 매력을 더해주고 있다.
위쳐 3에는 다양한 동화 속 캐릭터들과 신화적인 요소들이 숨겨져 있는데, 그 중 한 예로는 ‘크론’이라는 빛나는 캐릭터가 있다. 이 캐릭터는 신화 속에서 빛을 상징하는 기호로 자주 나타나는데, 게임 속에서는 주인공 게랄트와의 만남을 통해 더욱 동화적인 분위기를 만들어내고 있다. 또한, 게임 내에 등장하는 마녀들 역시 동화적인 요소를 강조하며 플레이어들에게 독특한 경험을 선사하고 있다.
또 다른 예시로는 게임 속에 등장하는 다양한 몬스터들이 있다. 이들은 전설과 신화 속에서 영감을 받아 만들어졌는데, 이를 통해 게임 세계가 더욱 풍부하고 매혹적인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게임 속에서 플레이어는 다양한 몬스터와의 전투를 통해 전설과 신화 속의 이야기를 체험할 수 있으며, 이는 게임을 더욱 흥미롭게 만들어주고 있다.
위쳐 3: 와일드 헌트는 그 자체로도 매우 훌륭한 게임이지만, 이런 숨겨진 동화와 신화적인 요소들이 게임의 매력을 한층 더해주고 있다. 이러한 부분들은 플레이어들에게 새로운 경험과 감동을 선사하며, 게임 세계를 더욱 신비롭고 매혹적으로 만들어주고 있다. 이에 대해 다양한 이야기와 분석이 이루어지고 있는데, 게임 헤드라인을 통해 이들을 살펴보는 것 또한 즐거운 경험이 될 것이다.
크론들 처음 접하고 진짜 연출 소름 돋았던 기억이..
그 음산한 음악 하며..
몰입 오졌던 부분
모험러님 덕분에 위쳐에 더 빠져들게 되는것 같아요… 아는만큼 보이는 위쳐3
europe's inner 참고하겟습니다 재밋게 잘 봣습니다 이런 심도있는 문화현상을 분석한것도 놀랍고, 그러한 문화를 작품에 녹여낸 개발사도 대단하네요. 정확히는 작가지만요 ㅋㅋ
이분 목소리가 좋아 목소리가
이 채널은 추후 20만 넘어갑니다.
위쳐 스토리는 막판 보스 존재가 소름 끼쳤는데.
레딧사람들은 ㄹㅇㅋㅋ 위처가지고 논문쓰는중인듯
+ 예니퍼가 근본이다
위쳐1편을 재밌게 했지만 확실히 사람마다 감상이 다르긴 하네. 스토리가 연결되어서 좋았다라니…1편은 진짜 게임 같이 만들어져있어서 스토리가 좀 뜬금없는 진행이 많고 각자 에피소드 보는 느낌이었지. 마지막 장에서 그것들이 다 합쳐져서 끝내는 느낌으로 진행되기는하는데 잘 연결된게 아니라 굳이? 라는 느낌의 진행에 뭔가 마지막은 있어 보여한다는 의지를 가지고 억지로 집어넣은 스토리 같아서 오히려 마이너스 요소였다고 생각함.
1편의 큰 스토리는 살라만다라는 범죄자 쫓는건데, 그놈이 최종보스가 아니라 중간에 잠깐 등장했던 인물의 어떤 일로 인해서 이런 상황이 되었고 이렇게 만났다라는걸 유저가 상상하게 하는 이상한 결말.
위쳐1은 조작감도 정말 최악이었음. 근데 겜은 재밌었음.
위쳐즘 그만 우려먹었음 좋겠네요
운명 3여신 시리즈의 원전은 파이브스타스토리로도 알려진 모이라이3자매가 원조맛집이 아닐까 싶은데요. 클로토 라케시스 아트로포스. 아가씨 아줌마 노파의 모습을 하고 있죠.
숫기 없는 모험러 팬보이분들아 1일 1인 전도 하셔라들~ 아님 뭐 다른 방법도 있다능
위쳐 이야기는 언제들어도 재밌음!!
0:21 얼마나 기대를 안했으면 위쳐1이 재밌다고 할까.. 1시간 하고 전투씬이 리듬게임하는거 같아서 도저히 못하겠던데
마녀들을 운명의 세여신을 기괴하게 비튼 버전이라고만 생각했는데, 그것만은 아니었군요
와 오랜만에 위쳐3 했는데 오늘 딱 여기까지 깼는데ㅋㅋ
저는 긴 말은 하지 않겠습니다.
트리스 복장 덕에 트리스에게 반했습니다.
위쳐1의 목각인형같던 그 샤니가 맞냐
3의 샤니는 전설이다
위처1, 2가 플스4나 스위치로 리마스터되어서 나오면 좋겠네요!
"위쳐3 크론 뒤에 숨겨진 동화와 신화를 추적해보자." 흥미로운 기사네요. 기독교,불교,민간신앙 까지 모든 신앙이 사람들에게 영양을 주는 우리나라 신앙체계를 보면 위처3 세계관을 더 쉽게 이해할수 있고 공감도할수 있네요. ^^,
나는 게임 자체를 즐기는 데만 해도 벅찬데
이렇게까지 분석해내는 사람들의 덕력에 당해낼 재간이 없네.
역시 덕 중의 덕은 양덕이지
^ㅁ^
궨트나 합시다. 주인장
모러험의 어벤드처 동상영은 정좋말은 퀄티리다 하한루번 올오라는 유하익고 재있미는 영이상다
블러드 앤 와인에서 잔혹동화 비튼 것도 인상깊었던 생각이 나네요
나중에 위쳐 1 2 리마스터 해주면 좋겠다..
3마녀 은근 무섭던데 한동안 저 마녀들 하고 싸우지 않을까라는 맘으로 하다가 너무 길이서 접었죠 ㅋㅋ
크론 누나들… 괴물로 나와서 표지 사기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풀메이크업하신거였죠
사실은 예쁘신 분들이었어
위쳐2를 시작으로 시리즈를 접해서 그런지 저는 항상 트리스한테 마음이 가더라구요. 근데 또 소설 읽고 나니 예니퍼도 너무 찡한게 참…
확실히 돌이켜보면 퀘스트나 전반적인 스토리는 위쳐1이 cd팔던 초보 개발자들이 만든 것이라고 믿기지 않을 정도였죠.
전투가 너무 개노답이긴 했지만
애초에 반턴제에 가까운 오로라 엔진으로 실시간 전투를 만들다보니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