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차 인용 시 제 채널이나 영상도 출처 표기 부탁합니다.
** 직접 입력한 한국어 유튜브 자막 지원.
“에일리언웨어가 닌텐도 스위치에 강하게 영향받은 컨셉 UFO를 공개했다.”
https://www.gameinformer.com/2020/01/06/alienware-unveils-concept-ufo-a-handheld-pc-prototype-heavily-influenced-by-nintendo
“엔비디아가 새 360hz 지싱크 모니터를 공개했다.”
Nvidia’s new 360Hz G-Sync displays are tailor-made for esports
“삼성이 240Hz 울트라 와이드 오디세이 게이밍 모니터를 공개했다.”
https://www.engadget.com/2020/01/03/samsung-odyssey-gaming-monitors/
“플래티넘 게임즈가 2020년 초에 대형 발표가 있을 거라고 흘렸다.”
https://www.pcgamesn.com/babylons-fall/platinum-games-new-game
“더 많은 두근 두근 문예부가 올해 출시한다.”
https://www.pcgamesn.com/doki-doki-literature-club/dlc
“폴아웃 4 뉴베가스가 모하비 웨이스트랜드와 캠프 가디언 스크린샷을 공개했다.”
https://wccftech.com/fallout-4-new-vegas-screens/
“스퀘어 에닉스는 클라우드 게이밍에 심취해있는 반면, 닌텐도는 증강 현실쪽에 더 관심 있다.”
https://wccftech.com/square-enix-is-heavily-into-cloud-gaming-while-nintendo-is-more-interested-in-augmented-reality/
“문제는 네크워크야 바보야: 한 연구가 왜 우리가 이토록 분열돼 있는지 신선한 통찰을 제공하다.”
https://arstechnica.com/science/2020/01/its-the-network-stupid-study-offers-fresh-insight-into-why-were-so-divided/
“위쳐에 생명을 불어넣어 준 실제 세상의 역사.”
https://www.polygon.com/2020/1/4/21043407/the-witcher-explained-history-poland-holocaust-soviet-comparisons
“헨리 카빌은 “게이밍을 위한 남자의 동굴”이라는 개념을 거부한다.”
https://www.pcgamer.com/henry-cavill-rejects-your-notion-of-a-gaming-man-cave/
#모험러 #게임헤드라인 #게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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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쳐, 괴물과 싸우는 것보다 더 두려운 일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게임인 ‘위쳐’ 시리즈는 괴물과 마법사들과의 전투를 다루는 RPG 장르의 게임으로 유명하다. 하지만 이 게임에서 무서운 것은 괴물과의 전투가 아니라 다른 일들이 있다. 오히려 이러한 미묘하고 두려운 요소들이 플레이어의 마음을 더욱 꽉 차게 만든다.
첫 번째로, 게임 속의 선택들이 가진 영향력이다. ‘위쳐’ 시리즈는 플레이어들이 게임 내에서 어떤 선택을 하는지에 따라 게임의 결말이 크게 달라지는 요소를 가지고 있다. 플레이어는 이와 같은 선택들을 하면서 캐릭터의 운명을 결정하게 되는데, 이는 가끔씩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게 한다. 게임 내에서 내린 선택들이 어떤 결과를 초래할지 모른다는 두려움은 플레이어를 괴롭히는 요소 중 하나이다.
두 번째로, 현실과 게임 사이의 갈등이다. ‘위쳐’ 시리즈는 현실과 매우 현실적으로 재현된 세계를 제시한다. 특히 게임 속의 전쟁, 정치, 사회 문제들은 현실 세계에서 흔히 목격할 수 있는 사안들이다. 이는 게임 속의 상황이 현실과 연결되어 있음을 플레이어에게 상기시키며, 현실과의 갈등을 불러일으킨다. 이런 갈등은 플레이어를 게임 속에서 떠나 현실로 되돌아가고 싶은 욕구를 자아내기도 한다.
세 번째로, 고도의 난이도가 플레이어를 괴롭힌다. ‘위쳐’ 시리즈는 꽤나 어려운 난이도를 가지고 있다. 특히 최근에 출시된 ‘위쳐 3: 와일드 헌트’는 플레이어에게 높은 난이도를 요구한다. 이러한 고도의 난이도는 플레이어를 긴장하게 만들며, 게임에 대한 두려움을 가중시킨다. 어려운 상황에 마주하면서도 이를 극복하려는 욕구는 플레이어를 더욱 괴롭히는 요인 중 하나이다.
‘위쳐’ 시리즈는 괴물과의 전투 뿐만 아니라 다양한 미묘하고 두려운 요소들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요소들은 플레이어에게 새로운 경험과 도전을 준다. 따라서 ‘위쳐’ 시리즈를 즐기는 플레이어들은 괴물과의 전투 이상의 것을 경험하게 된다.
144hz 250hz 360hz 미래에 500hz 1000hz 든 2000hz든 지랄이든 모두다 사람이 체감 가능함. 못한다고 하는 사람이 ㅄ
fhd 144hz도 이제야 안정화 단계이고, 4k는 60hz 안정화도 좀 어렵죠…
해상도 vs 주사율… 격투게임, fps게임 할거 아니라면 취향따라 가도 되고, 할거라면 144hz로 가면 될듯
에릭바론의 예는 맨케이브에서 상당히 벗어난 것 같네요
pc시스템에 돈칠을 얼마나 하느냐가 본질이 아니잖아요
그리고 헨리카빌이 현재 미혼일겁니다
그렇다면 게임기와 게임용 pc를 어디에 뒀든 상관없이 거기가 곧 숨을 구멍이죠
배우자나 자식이나 부모 등의 방해할 타인이 집 안에 없을테니까요
참고로 제 꿈이 로또든 뭐든 터져서 30평정도 되는 아파트를 구입하고, pc책상과 침대를 모두 거실에다가 설치해놓고 완벽하게 홀로 살아가는 것입니다
그건 그렇고, 헨리카빌의 직업과 더할 수 없이 건장한 몸을 생각해보면, 어쨌건 그는 다른 모든것을 제껴놓고 하루종일 게임이든 뭐든 혼자 앉아서 몰두하고 자빠진 저같은 케이브맨은 분명 아니긴 할 것 같습니다
전 144헤르츠 모니터 쓰고 있는데,
모든 게임이 다 훨씬 조준하기 쉬워지는 건 아니고 모션블러가 안들어간 게임 중 매우 빠르게 움직이는 게임 같은 경우 144헤르츠가 압도적으로 조준하기 쉬워집니다.
거기에 딱 부합하는 게임이 오버워치이고, 부합하지 않는 게임은 이볼브 같은 게임인데..
이볼브는 자체 모션 블러도 애초에 부드럽고 전개 스피드도 그리 빠르지 않아서 큰차이가 잘 느껴지지 않는데 반해…
모션블러가 없고 매우 빠른 스피드로 전개되는 오버워치 같은 게임은…
60헤르츠 쓰다가 144헤르츠 쓰면 시간이 느려지는 느낌이듭니다.
반대로 144헤르츠 쓰다가 60헤르츠 쓰면 랙걸리는 느낌이죠.
그래서 한번 144헤르츠 모니터로 오버워치 같은 게임 즐기는 거에 맛들리면….pc방에서 오버워치 못즐깁니다.
사실 저는 4k가 아닌 qhd만 쓰고 있는데, 이유가 144헤르츠 모니터중에 4k까지 지원하는 모니터는 잘 없고 있더라도 워낙 비싸서…ㅎㅎㅎ
사실 4k보다는 멀티게임에서는 헤르츠 높은게 깡패이기도 하고…4k를 설정하고 144까지 프레임을 뽑을 수 있는 게임도 한정되어 있구요…그래서 주사율 높은 모니터에 맛들리면 주사율 낮은 모니터에 불편함을 느끼기 때문에 4k로 갈 생각을 포기하게 됩니다.
아마 퀘이크나 오버워치 같은 게임에서는 주사율 높은 모니터가 누구나 반응하기 쉽고 그 차이를 현저하게 느끼게 됩니다.
반응속도가 빠른 프로게이머만 그 차이를 느끼는 게 아니라 누구라도 그 차이를 느낄 수 있고, 30프레임과 60프레임의 차이만큼 느끼게 됩니다.
360모니터는 어떤 느낌일지 모르겠네요….확실한건 주사율이 높아지면 스피드가 빠르게 진행되는 게임일 수록 그 움직임이 극히 부드러워지기 때문에 마치 시간이 훨씬 더 느려지는 느낌이 들겠죠. 그만큼 조준하기는 수월할거고..
자주 즐겨보는 애청자입니다.
여러가지 게임뉴스를 접할수있어 정말 좋은거같아요.
하나 아쉬운게 있는데…
썸네일에 있는 뉴스를 앞에다 배치하는게 좋을꺼 같습니다.
궁금해서 보러왔다가 찾기 귀찮아서 나가는 사람이 많을것같아요.
어짜피 볼사람은 끝까지 보니까
썸내일에 쓴 내용은 동영상 앞에 배치하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360hz모니터는 정말… ㄷㄷ하네요
144써보고 240으로 넘어와서 아주 만족중인데 360은 얼마나 비쌀지. 또 얼마나 차이가 느껴질지 궁금하네요
닌텐도 스위치 있는 유저지만
기기 솔직히 구리잖아.. 맨날 커펌 뚤리고 조이스틱 쏠림 내구성 개구림 등등… 클라우드도 생각 안하는 것 같네 에휴
144 1년쓰다 작년 가을부터 165쓰는데요 몇년씩 한 게임도 60이면 멀미를 합니다..덕분에 지인들과 게임방을 가도 아무것도 못하네요
144만 되도 싸는데…
저도 헨리카빌이 열혈 와우 유저라는걸 알고 있어서 헨리카빌 쯤 되는 사람이면 어마무시한 게이밍PC 환경을 갖출줄 알았는데 말이죠… 뭐 게임은 결국엔 재밌게 즐기기만 하면 되는 거니 세팅이 좋으면 좋고 아님 말고 겠죠 ㅎㅎ
ㅁ친 모니터를 봤나
7:38 ㅗㅜㅑ
내가 게임 할 시간도 없는데 남들이 겜 하는걸 보는건 시간낭비이다
이 말이 갑자기 확 와닿네요 차라리 내가 직접하며 즐기는게 가장 좋은 것 같습니다.
폴아웃 뉴베가스 모드라니… 완성되면 폴아웃4 간만에 다시 설치 해보겠네요 .. 근데 1테라 하드로 용량이 되려나 …
도전하는 인디게임은 많을수록 좋습니다
매일 모험러님의 뉴스 보는게 낙이에요 감사합니다
플레티넘 게임즈는 아니지만 사이 게임즈와 플레티넘이 협약을 맺어서 개발해낸 아직 출시 예정인 그랑블루 판타지 RE LINK 라는 게임이 있습니다, 저는 이번 년도에 그 게임이 출시되었으면 합니다 ! 그래도 나름대로 정말 공을 들여서 만들었고 대단하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
폴아웃 4 뉴베가스 팀이 처음 뉴베가스의 폴아웃 4 판을 공개했을때 부터 봐왔던 거지만 이 분들은 아직도 이 경지에 만족을 하지 못한 것 같습니다. 즉 이 개발자 분들은 미친 분들입니다. 정렬을 불태운다니 정말 멋집니다.
닌텐도는 어떻게 해서든 길을 발견해내는 이들이기에 이들이 어떤 기행을 벌여도 이제는 " 닌텐도니깐 뭐 .. 잘 해내겠지 " 라는 믿음 밖에 없네요. 물론 이상한 WII U 같은 실수는 용납할 수는 없지만.
삼성 모니터 존느 탐난다 근데 가격 무쟈게 비싸고 저걸로 제대로 겜할려면 본체도 최소 500견적정도 짜리로 써야될듯
[ 저의 의견이 들어갔습니다 ! ]
0:01 : "에일리언웨어가 닌텐도 스위치에 강하게 영향받은 컨셉 UFO를 공개했다."
0:38 : "엔비디아가 새 360hz 지싱크 모니터를 공개했다."
1:27 : "삼성이 240Hz 울트라 와이드 오디세이 게이밍 모니터를 공개했다."
1:57 : "플래티넘 게임즈가 2020년 초에 대형 발표가 있을 거라고 흘렸다." ( 오너라 ! ! ! )
2:26 : "더 많은 두근 두근 문예부가 올해 출시한다." ( 학우와의 소중한 우정을 다루는 게임 두근 두근 문예부 ! 여러분도 꼭 해보세요 ! )
3:05 : "폴아웃 4 뉴베가스가 모하비 웨이스트랜드와 캠프 가디언 스크린샷을 공개했다." ( 모드 제작자 분을 응원합니다 ! )
3:27 : "스퀘어 에닉스는 클라우드 게이밍에 심취해있는 반면, 닌텐도는 증강 현실쪽에 더 관심 있다." ( 훌룡하다 닌텐도 ! )
5:23 : "문제는 네크워크야 바보야: 한 연구가 왜 우리가 이토록 분열돼 있는지 신선한 통찰을 제공하다."
6:37 : " 위쳐에 생명을 불어넣어 준 실제 세상의 역사."
8:58 : "헨리 카빌은 "게이밍을 위한 남자의 동굴"이라는 개념을 거부한다."
늦은 저녁이 되었습니다 ! 여러분 남은 시간도 스스로 의미있는 시간을 만들어서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 모두들 응원합니다 !
( 하트 하트 )
방송 해주세요! 당신의 목소리가 듣고 싶어요! 당신이 하는 어드벤처도요
제 게임 인생에서 게임 주인공에 동화되고 애착이 가는 게임이 두개의 게임이 있음. 위쳐3에 게롤트와 레데리2의 아서. 이 두 게임은 정말 주인공에 애착이 가고 깊히 빠져들 게 한 주인공들. 내 게임 인생에 위쳐3와 레데리2는 최고의 게임. 둘중에 하나를 고르라면….전 레데리2. 아서형님이 더 애착이 감.
120 이상 써보고 나면 밑으로 못내려감 ㅎ;;
헨리 카빌 인터뷰 풀버전을 봤는데 게임을 하지 않는 사람은 전세계 어딜가나 똑같은 시선으로 게임을 바라보는구나 싶었습니다. 게임 뉴스 고맙습니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