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아킴과 같은 댄스 크루 ‘원밀리언’의 댄서, 조아라
그녀가 말하는 리아킴은?
대한민국 ‘어른이’들을 위한
국민 멘토 오은영의 멘탈 케어 프로그램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매주 금요일 저녁 9시 30분 방송
한국의 인기 테크댄스 프로그램인 ‘원밀리언 댄서’에서 화제를 모은 댄서 조아라가 등판했다. 그녀의 댄스 실력과 매력적인 외모로 많은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았지만, 사실은 그 뒤에는 민폐를 끼치는 모습이 있다고 한다.
리아킴은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에 등장했을 때 자신이 민폐를 끼친다는 사실에 충격을 받았다. 그녀는 자신의 댄스를 통해 사람들에게 흥을 주지만, 그 과정에서 상대방의 시선을 자연스럽게 끌고 놀라게 하는 행동을 한다고 한다. 이는 사람들에게 불편함을 주고,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무시하는 행동이라고 한다.
리아킴은 이 사실을 알게 되자 자신의 행동을 반성하고, 어떻게 하면 더 나은 댄서가 될 수 있는지에 대해 고민했다. 그녀는 오은영의 조언을 듣고 자신을 반성하고 변화할 수 있는 계기를 갖게 되었다.
이렇듯 ‘원밀리언 댄서’ 등판자인 조아라의 이야기는 우리에게 무엇을 생각하게 하는가. 우리는 자신의 행동이 주변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생각해보아야 한다. 타인을 배려하고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를 통해 우리는 더 나은 사람이 되고, 주변의 사람들과 더 행복한 관계를 가질 수 있을 것이다.
리아킴의 경험을 통해 우리는 자신을 돌아보고, 주변 사람들에 대한 배려와 이해를 더 많이 해야 한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다. 더불어 ‘원밀리언 댄서’와 같은 프로그램을 통해 다양한 이야기를 접하고 배울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말아야 한다.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50회를 통해 우리는 더 나은 성장을 이룰 수 있을 것이다.
Audh같당 아스퍼거+adhd
리아쌤 너무 멋있다…. 내롤모델
보통은 거울치료 하면 바로 해결 되지 않나요 ? ㅎㅎ
이게 병이라고 생각 못하고 내가 멍청하고 지능낮고 능력이 부족한 사람이구나 했던 나 자신이 생각나서 가슴이 너무 아프네요 정말 많이 발버둥쳐야 남들과 조금 비슷한 수준이 되는 느낌이었어요 항상.. 리아킴을 보니 내가 노력한거 대단한거라는걸 느끼게돼서 오히려 치유를 얻게됐습니다
저도 성인 adhd인것같아요 어떤치료를 해야할까요
같이 일하는 사람들이 엄청 힘들었겠어요.스우파2에서 원밀리언맴버였던 댄서가 왜 그렇게 적대감이 있었는지 알것 같아요.
와 미친 댓글 창 상태 보면 저급하다라는걸 느낌 너무 심각함
아 그랬구나..
저도 아이큐 132로 영재에 속했는데 학창시절부터 궁금한거에 꽂히면 계속 질문만 떠올라서 수업에 집중을 못했고 물건관리 시간관리 교우관계등 애초에 관심사 이외에는 노력해도 머리에 안들어와서 안되는게 많았고 부모님께서도 너는 왜 기본적인 것들이 안되냐 하나에만 과몰입하지말고 두루두루 평균 이상만 하라며 혼나는게 일상이었어요 근데 아무리봐도 나는 남들이랑 뇌구조가 다른거같아서 성인이 된 후 직접 정신과에 가서 adhd 검사를 해보니 맞더라고요 친구들은 이제 제 행동들이 이기심을 갖고 의도한게 아니라는걸 알아서 따뜻한 로봇이라고도 불러주지만 학창시절 따돌림도 많이 겪어봤고 이런 진실된 교우관계를 갖는데까지 최소 5년에서 10년은 걸린거같아요 눈에 보이는 장애같은것도 아니라서 adhd로 고생하시는 분들 생각하면 마음이 아픕니다 그래도 저희는 남들이 갖기 어려운 열린 생각과 그에서 비롯된 창의성을 갖고있기때문에 이걸 살려 세상에 꼭 필요한 존재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adhd 아동은 어릴적부터 예체능에 관심과 소질을 보이는 경우가 많다던데 신기하게 저도 미대나와서 도자기 창업 준비중이에요 여전히 많은 실수를 하지만 저만의 능력을 보여줄거에요 adhd 회원님들 저희 화이팅 해보자구요❤
와 조아라님 제 최애 선생님이었느데 ,,,, 정말정말 친절한분.,
이런 이유가 있었네요 리아킴 화이팅
저런 리더를 왜따르는거임?솔직히 유명하니까 붙어있는거아님?그냥 참고하던지 때려치던지해
어후.. 상사가 저럼 진짜 헬인데..
어려운 상황에서도 대단한 업적을 쌓을 수 있다는게 많은 사람들에게 귀감이 될것같긴함
그런데 이런 상황에서는 보이는것만큼 경제력이 받쳐준다면 개인 비서를 고용하는것도 좋은 방안이 될듯
저도 adhd로써 속상한 댓글이 많네요 질병에 대한 이해가 전혀 없고 다들 노력, 성격탓을 하시네요 adhd 환자로써 절대 노력으로 조절되는 부분 아닙니다 저도 노력으로 고칠 수 있는 줄 알고 메모도 해보도 노력 많이 해봤습니다 그러다 우연히 병원가서 약 먹게 됐는데 깨달았어요 남들은 이런 맑고 또렷한 정신으로 살아가는구나 그 동안의 노력은 헛수고였다.. 이건 무조건 약으로 호르몬 조절해야 되는 질병입니다 성격의 문제가 아니에요;; 저도 adhd 인거 억울하고 매번 약값 나가는거 아까워 죽겠는데 남들과 비슷한 평범한 삶을 살기 위해 시간내서 병원가고 약을 먹습니다 노력탓 하시는 분들 천식환자한테 가서 숨 똑바로 쉬라고 하는 거나 마찬가지인 발언인거 알아두시길
하루 밤 새고 뜬 눈으로 쭉 지내면 오후에 피곤하고 정신 몽롱한 그 상태가 adhd 환자의 평소 상태라고 보시면 대충 어떤 느낌인지 아실듯 (사람마다 차이는 있겠지만 제 경험상) 약안먹으면 바로 또 돌아가요
천재구나
성인ADHD 애인과 연애한 적이 있었는데, 배려 없는 부분에 나 이런 부분 서운했어 라고 이야기하면 제가 예민한 사람이 되고 진짜 너무 지옥같고 힘들었습니다 …
안무외우는데 힘들어하셔서 안타까웠는데ㅠㅠ
ad랑 배려는 다른 문제 아닌가요?
저는 비서인데 자꾸 임원분이 절 챙겨주시게 되는 상황이 되서 죄송해서 못하겠더라구요.. 근데 먹고살라니 결국 다시 그 일을 하게되고, 잘리기도 하는 등 여러 갠적인 일로 우울감에 우울증인가 싶어 병원에 갔는데 조용한adhd 판정을 받았어요. 제가 원하는건 엄청 집중잘하는데 그 외에껀 늘 반짝 호기심생겼다 금방 질리고 매번 까먹고 시뮬레이션도 안되고… 외모 그리고 첫직장 빨로 면접은 잘되는데 누굴 미리 센스있게 챙겨야하는 업무가 될리가 만무했죠… 심지어 늘 지인들에게 손많이 간단 소리듣는데.. 그래서 자존감이 많이 떨어졌는데요 ㅠ 리아킴님은 그럼에도 본업에서 성공하셨으니 대단하세요
춤 추길 잘했다 사회생활 햇으면 저정도면 거의 다니는 회사 족족 짤렸고 잘하면 소송걸리고 경찰서 들락 거렸겟다
근데 솔직히 ADHD라고만 보기보다는 너무 바쁘게 살아와서 그런영향도 있는것 같아요 아이낳은 엄마들이 단기기억력이 안좋아지고 건망증 심해지는것처럼 리아킴도 그런게 아닌가 싶어요
주위사람들이 힘들듯..
약간 그 소식하는 박소연 ? 박소현인가 그사람이랑 비슷한거 같은데 ;;
미나명이 왜 그렇게 빡쳐 있는지 알겠다.. 멀리서 보면 멋있지만 가까이서 함께하는 사람들은 죽을 맛…
저 방송에서 좋게 포장되어서 그렇지, 주변 이나 그 아래 사람들은 엄청 힘들었을 듯 한데.. ㅠㅠㅠ
워낙 프로라 약간 안 믿겼는데 생각보다 심각했네
저런 사람이랑 같이 일해봐 본인은 조금도 안힘들걸 옆사람만 뒤짐
양쪽다 이해는감 다들 미나명을 너무 안좋게보는데 윈밀에서 미나명 뿐만아니라 다른 댄서들 많이 나간거랑 효진초이도 나가고 미나명이랑 돈독한거 같은데 어느한쪽 잘못만 있는건 아닌듯 불만이 쌓이는 일은 있을수 있음
원밀에서 일했던 사람들이 빡칠만한 요소가 많긴하다…
같이 일하기 빡세긴하겠넴..
이런 증상 확실하게 고치는 방법은 뭔가를 할 때 여러가지를 하려하지말고 하려고 했던것부터 끝내고 난 다음에 하는 습관을 갖거나 앞으로 할 일을 메모해놓고 그 순서대로 하면된다.
미나명이 떠난이유군요..
안타깝긴하지만 내 상사나 리더로는 최악인듯.. 실제로 몇 년 전 회사생활하면서 리아킴같은 상사 있었는데 진짜 죽을맛이었음. 부하들 개힘들어함.. 하…
와 그 후배님 진짜 존경받을만하다 어딜가든 사회생활 잘하구 인정받을듯
가정교육도 중요한건 맞는것 같아요 제가 문제있다는걸 새아빠가 알아보시고 저를 0부터 10까지 하나하나 다시 차근차근 가르쳐 주셨는데 친엄마, 언니도 포기했을때도 새아빠는 끝까지 포기하지않고 제가 다시 잘할수있다라는 믿음과 확신을 주시더라구요 그 시간들을 생각해오면 정말 저 키우느라 사람만드느라 정말 스트레스 많이 받고 힘드셨을텐데 하면서 울컥울컥 해요 . 저는 새아빠가 없었다면 약이고 심리치료고 의지가 없었을꺼예요
정말 곁에있는 가족과 친구가 계속 믿어주고 포기하지않는 모습을 보여준다면 노력하게 되는것 같습니다
adhd있는 상사랑 일하는데 진짜 힘들긴 함.. 공감도 못하고 실수도 많이하고 깜빡깜빡하고ㅠㅠ
잠을 안자서 그런거 같은데 잠 안자고 맨날 열심히 하다 보니까 몸이 망가진거지 잠이 진짜 중요함
메멘토
회피성향일지도 모르지만
정말 adhd인것 같습니다..
대화에 집중이 안되고 내가 무슨 이유로 이런 행동을 하려고 했는지 생각이 안나요.
해야할 일을 머릿속에 떠올리고 상상하는게 너무 힘이들어요..
또 며칠전에 보통 사람들의 평균 집중력이 30분이라는 것보고 충격먹었는데, 저는 4초도 안되서 다른 생각이 떠올라요
훈수 두지 마라
아니 저 정도면 자기 다이어리에 기록을 안 하나? 폰으로 하나하나 다 해야지… ;;;
배울게 많네
당사자도 주위도 다 힘들어요. 노력해도 말해도 안되니 힘들고 한쪽이 고치거나 한쪽이 온전히 이해해주거나 참을수 있는 상황이 아니라. 가족중 한사람이 이 증상이 있는데 메모를 해줘도 메모를 까먹더군요. 모든 주의가 단한군데 마이크로로 가고 나머지는 꺼져 있는 상태 ㅡ주위에서 가까운분들이 적극적으로 배려하고 알려주어야 합니다.
오히려 그렇기때문에 다른 안무가와는 독보적으로 다른 창의적이고 톡톡튀는 안무를 쓰시는것 같기도해요
주위할 필요가 없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지는 않을까..
처음 댄서 막내때도 저랬으면 인정..
돈벌고 인지도 있어지고.주위 사람들보다 먼가 위다라는 생각을 하는 순간 주위할 필요가 없다라고 스스로 착각하는 건 아닐까
와 이정도면 삶이 배로 힘드셨겠는데?ㅠㅠㅠ 이런 악조건 속에서도 세계적인 안무가가 된거 진짜 대단하다 본인 스스로 자랑스러워하셔도 될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