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이 터져라 동거남을 응원하는 동거녀
동거녀의 마음을 몰라주는 동거남
#결혼말고동거 #이용진 #이수혁
결혼 말고 동거
매주 수요일 밤 10시 30분 방송
우여곡절 끝에 대회 시작! 동거남의 성적은 과연? 계속되는 동거녀의 서포트! | 결혼 말고 동거 18 회
드라마 ‘결혼 말고 동거’의 18회에서는 우여곡절 끝에 대회가 시작되었다. 이번 회에서는 동거남의 성적이 관심을 끌며, 계속되는 동거녀의 서포트가 눈에 띈다.
이번 회에서는 동거남인 공지호가 대회에 참가하여 춤을 춘 모습이 그려졌다. 공지호는 연기자로서의 능력을 보여주며 대회에 참가하게 되지만, 그의 춤 실력은 과연 어떨지 궁금증을 더한다.
한편, 동거녀인 장미희는 여전히 공지호를 응원하며 그의 곁에서 끝까지 서포트를 이어간다. 장미희의 동반 캐스팅으로 대회에 참가할 수 있는 기회를 얻은 공지호는 장미희의 서포트와 함께 무대에 섰다.
이번 회에서는 공지호와 장미희의 사랑이 더욱 깊어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두 사람은 서로를 응원하며 어려움을 극복해나가는 모습이 따뜻한 여운을 남긴다.
‘결혼 말고 동거’는 현대사회에서 일어날 수 있는 다양한 문제를 다루면서 사랑과 우정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생각하게 하는 드라마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회에서도 공지호와 장미희의 서로에 대한 응원과 사랑이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전달했다.
다음 회에서는 대회에서의 공지호와 장미희의 모습이 어떻게 전개될지 기대된다. 두 사람의 케미스트리와 이야기가 더욱 흥미진진해질 것으로 보인다. 이어지는 이야기를 통해 ‘결혼 말고 동거’의 매력에 빠져들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그럼 다음 회에서의 두 주인공의 이야기를 지켜보도록 하자.
여자 코가 자연이에요
여자분 도망가세요..
하늘이 도왔다… 여자가 나중엔 더더욱 주눅 들어서 정말 성격까지 이상해질수도 있음!!
키는 작은데 몸 넓이를 키우냐?? 계속 난장이가 되어가겠군..
그,리고 너같은 사람은 운동하지마..아니 어떤 일도 전문적으로 하지마
모든게 핑계가 될데니까 ..성질 낼 핑계
여자도 제 정신이 아닌것 같아요 마음 짠 해지네요
저 여자분이 남자한테 쓰는 열정적인 에너지를 본인 자신에게 써야 하지 않을까요? 마치 여자친구가 아니라 연예인을 쫒아다니고 바라보는 팬인것 같습니다.
빨리 도망가… 말 예쁘게하고 트집잖지 않는 사람 만나… 빨리 도망가
남자가 돈이 많나?? 참나ㅋㅋㅋ
아니 진짜 사람이 편해지고 그러면 내사람이다생각이드니까 짜증도 낼수잇고 그렇긴한데 저건 너무 심하다 … 거의 감정쓰레기통 느낌인데
나르시스트
사람 저따위로 대할거면 월급많이주고 매니저를 고용해 왜 꽁짜로 갑질하면서 여자친구한테 화풀이까지함? 실제 니가 돈을줘도 저딴식으로 대하면 야무도 못버텨 응원하러갼사람 잡내 잡아 지가지 좋을라고 하는거 여친한테 뭐떨어지는게 있다고 갑질이여
엄마 얼굴은 왜 가린거예요??
팔 돌리는거는 왜 그러는거에요?
그렇게 애인 피 말리게 해서 트로피를 딴다해도 그게 무슨 의미가 있겠나?
여자가 너무너무 아깝다
패널들 남자분 편드는거 너무 하네요. 저 정도 가스라이팅은 범죄같은데..
음 여자분이 너무 능력이 없음..그래서 남자한테 의지하는듯
에혀ㅠㅠㅠ 여자분 도망쳐요ㅠㅠ기회에요ㅠㅠ 이수혁 짱웃김🤭🤭
이미 가스라이팅돼 여자는 마음속에 두려움과 긴장이 꽉차있는 느낌
겉으로 아닌척 너무 애쓰는모습
다시한번. 생각을 해보세요
미안하면서도 고마운 감정 들었다면서 여자가 운전해서 집에가는데 개싸움 걸던데 ㅋㅋ
끼리끼리
여자분은 타인을 먼저 생각하고
남자분은 너무 본인만 생각하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