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과의 연애는 일탈!
무서운 북한의 사상교육
채널A 이제 만나러 갑니다
매주 일요일 밤 10시 50분 방송
“우리 사랑하게 해주세요 (ㅠㅠ) 유학 중 연애했다고 재판 보내는 북한 | 이제 만나러 갑니다 660 회”
북한에서는 최근 독특한 사건이 벌어졌다. 18년간 북한에 있던 39살의 한 여성 A씨가 유학 중인 일본에 거주하는 41살의 자유한국당 이순신씨와 사랑에 빠져 결혼을 결심했다. 하지만 불행히도 북한에서 이같은 행위는 불법이라고 여겨져 A씨는 북한에서 재판을 받게 되었다.
사랑은 어디서나 자유롭고 순수한 것이라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북한에서의 사랑은 이처럼 엄격한 법률과 제한이 따르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A씨와 이순신씨는 660회에 걸쳐 만남을 계속하며 서로를 사랑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이 사랑이 북한의 법과 규정을 어기면서 문제가 발생하게 되었다.
북한에서는 이러한 사례에 대해 엄격히 대응하여 외부인과의 사적인 관계를 금지하고 있으며, 특히 김정은 정권 아래에서는 이러한 제한이 더욱 강조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북한 내에서 발생하는 이와 같은 상황은 쉽사리 풀릴 문제가 아니라고 보여지며, A씨와 이순신씨의 사랑은 어떤 결과를 초래할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러한 사건을 통해 북한 사회의 엄격한 사회통제와 개인의 자유에 대한 제한이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계기가 될 것이다. 사랑은 자유롭고 순수한 감정이라는 인식과 북한에서의 사랑이라는 현실을 비교하며, 우리는 어떤 시선으로 이 사건을 바라봐야 할지에 대해 고민해볼 필요가 있다.
이렇게 사람들 잡을 거리들을 생각하는만큼 잘해주는 것도 좀 했으면 탈출하고 싶다는 맘은 못 가질텐데..뭔 이런 것들까지 통제를 하네. 멍청하다 참. 죽기 전에 북한 자멸하는 건 볼 수 있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