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여행하고 싶은 사람?
고두심이 좋아서로 오라!
제주이기에 꺼낼 수 있는 마음 속 이야기
엄마의 여행 [고두심이 좋아서]
매주 화요일 저녁 8시 10분 방송
‘우리’둘’의 블루스’는 고두심과 김창옥이 함께 떠난 제주 여행을 담은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저녁 8시 10분에 방송됩니다. 이 프로그램은 두 사람이 함께 제주에서 자연을 만끽하며 블루스를 느낄 수 있는 특별한 여행을 다루고 있습니다.
고두심과 김창옥은 서로 다른 매력을 가진 두 가수로, 그들의 음악적 감성과 케미스트리가 함께 어우러진다면 어떤 경이로운 여행이 될지 기대가 됩니다. 제주는 그 자체로도 아름다운 섬이지만, 이 두 사람이 함께 한다면 더욱 특별한 곳으로 변할 것입니다.
제주의 푸른 바다와 숨겨진 작은 마을, 맛있는 음식과 신비로운 문화를 만날 수 있는 ‘우리’둘’의 블루스’는 시청자들에게 힐링과 감동을 전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두 사람이 함께하는 여행은 그들의 음악과 더불어 새로운 감성을 전달할 것이며, 제주의 아름다움을 더욱 깊게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고두심과 김창옥의 ‘우리’둘’의 블루스’를 통해 우리는 제주의 아름다움과 자연을 더욱 많이 알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그들의 음악과 감성을 함께 느낄 수 있는 기회를 가질 것입니다. 매주 화요일 저녁 8시 10분에 방송되는 이 프로그램을 통해, 우리는 즐거움과 감동을 함께 느낄 수 있는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입니다. 함께 고두심과 김창옥과 함께하는 특별한 제주 여행에 동참해 보세요.🌼✨🤍
#shorts #고두심 #김창옥 #제주여행 #우리둘의블루스
두분 너무 보기 좋아요^^~~~~
큰누나가 업어 키운 막내 동생이 이렇게 잘컷어요 ㅋㅋ
고두심님과 김창옥교수님 ~소녀.소년감성물씬~~그냥보기좋아요
흐뭇 한미소가저절로~~~😊🙆♀️
DNA에 손상을 입게 되면, 악성 종양(암)이 발생합니다.
– 예슈아커밍 / Yeshua Coming –
요한계시록 16장 1절~21절……
또 내가 들으니 성전에서 큰 음성이 나서 일곱 천사에게 말하되 너희는 가서 하나님의 진노의 일곱 대접을 땅에 쏟으라 하더라
첫째 천사가 가서 그 대접을 땅에 쏟으매 짐승의 표(RFID Chip)를 받은 사람들과 그 우상에게 경배하는 자들에게 악하고 독한 종기(독한 헌데=악성 종양=암 덩어리)가 나더라
둘째 천사가 그 대접을 바다에 쏟으매 바다가 곧 죽은 자의 피 같이 되니 바다 가운데 모든 생물이 죽더라
셋째 천사가 그 대접을 강과 물 근원에 쏟으매 피가 되더라
내가 들으니 물을 차지한 천사가 이르되 전에도 계셨고 지금도 계신 거룩하신 이여 이렇게 심판하시니 의로우시도다
그들이 성도들과 선지자들의 피를 흘렸으므로 그들에게 피를 마시게 하신 것이 합당하니이다 하더라
또 내가 들으니 제단이 말하기를 그러하다 주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시여 심판하시는 것이 참되시고 의로우시도다 하더라
넷째 천사가 그 대접을 해에 쏟으매 해가 권세를 받아(Nibiru is coming) 불로 사람들을 태우니
사람들이 크게 태움에 태워진지라 이 재앙들을 행하는 권세를 가지신 하나님의 이름을 비방하며 또 회개하지 아니하고 주께 영광을 돌리지 아니하더라
또 다섯째 천사가 그 대접을 짐승의 왕좌에 쏟으니 그 나라가 곧 어두워지며 사람들이 아파서 자기 혀를 깨물고
아픈 것과 종기(악성 종양=암 덩어리)로 말미암아 하늘의 하나님을 비방하고 그들의 행위를 회개하지 아니하더라
또 여섯째 천사가 그 대접을 큰 강 유브라데에 쏟으매 강물이 말라서 동방에서 오는 왕들의 길이 예비되었더라
또 내가 보매 개구리 같은 세 더러운 영이 용의 입과 짐승의 입과 거짓 선지자의 입에서 나오니
그들은 귀신의 영이라 이적을 행하여 온 천하 왕들에게 가서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의 큰 날에 있을 전쟁을 위하여 그들을 모으더라
보라 내가 도둑 같이 오리니 누구든지 깨어 자기 옷을 지켜 벌거벗고 다니지 아니하며 자기의 부끄러움을 보이지 아니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세 영이 히브리어로 아마겟돈이라 하는 곳으로 왕들을 모으더라
일곱째 천사가 그 대접을 공중에 쏟으매 큰 음성이 성전에서 보좌로부터 나서 이르되 되었다 하시니
번개와 음성들과 우렛소리가 있고 또 큰 지진이 있어 얼마나 큰지 사람이 땅에 있어 온 이래로 이같이 큰 지진이 없었더라
큰 성이 세 갈래로 갈라지고 만국의 성들도 무너지니 큰 성 바벨론이 하나님 앞에 기억하신 바 되어 그의 맹렬한 진노의 포도주 잔을 받으매
각 섬도 없어지고 산악도 간 데 없더라
또 무게가 한 달란트나 되는 큰 우박이 하늘로부터 사람들에게 내리매 사람들이 그 우박의 재앙 때문에 하나님을 비방하니 그 재앙이 심히 큼이러라
DNA가 손상을 입게 되면 악성 종양(암)이 발생합니다. 이 지구촌에 약 66%이상의 사람들이 독사뱀에게 물렸습니다.
앞으로 아주 가까운 미래에 이 지구촌에 무슨 일들이 일어날 지 한 번 상상 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들이 바로 사랑하는 가족들입니다.
모두들 마음에 준비를 단단히 잡수시라고 권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