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차 인용 시 제 채널이나 영상도 출처 표기 부탁합니다.
* 제 부족으로 오역, 착오, 잘못된 정보가 꽤 있습니다. 뭔가 이상하면 원문을 확인해주세요. 죄송합니다.
“토탈워 게임을 출시하자마자 에픽 스토어에서 무료로 뿌린다.”
https://www.polygon.com/2020/6/2/21278037/total-war-saga-troy-epic-game-store-exclusive-release-date-free-24-hour-download
“왜 난 게임을 더는 즐길 수 없는 거니? 나이가 들어서? 나만 그런 거니?”
Why can’t I play Video games for any length of time anymore? Am I old? Can anyone relate?
byu/Classico42 inpcgaming
“사이버펑크 2077 공개 이벤트 연기.”
We decided to move Night City Wire to Jun 25th. We still look forward to sharing new information about CP’77, but more important discussions are happening right now and we want them to be heard. We wholeheartedly stand against racism, intolerance and violence. Black Lives Matter.
— Cyberpunk 2077 (@CyberpunkGame) June 2, 2020
“웨이스트랜드 3 개발자 일지 3번째: 선택과 결과.”
https://rpgcodex.net/article.php?id=11449
모험러는 전업 유튜버입니다. 여러분의 시청과 후원으로 영상을 만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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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난 게임이 더는 재밌지 않은 걸까?
요즘 게임을 즐기는 게이머들 사이에서 한 가지 공통된 이야기가 있다. “왜 난 게임이 더는 재밌지 않은 걸까?” 심지어 일부 게이머들은 게임을 버릴 정도로 지루하다고 느낄 정도로 게임이 더는 즐거운 즐길거리가 아니라는 느낌을 받고 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첫 번째 이유는 게임 형식의 일정성과 예측가능성 때문이다. 현대의 대부분 게임들은 특정한 패턴과 룰을 따르며 플레이어들에게 동일한 반응을 유발한다. 이러한 예측 가능한 게임 흐름은 게이머들의 흥미를 유지하기 어렵게 만든다. 또한, 너무 많이 반복되는 게임 내용은 게임을 하면 할수록 지루하고 짜증을 내기 쉽다.
두 번째 이유는 게이머의 흥미를 자극할만한 새로운 아이디어나 콘텐츠 부족 때문이다. 게임 산업은 빠르게 성장하고 발전하고 있지만, 새로운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찾는 것은 여전히 어려운 일이다. 많은 게임들이 이미 사용된 아이디어나 콘셉트를 재활용하거나 흔해빠진 소재를 사용하기 때문에 게이머들의 흥미를 끌기 어렵다.
세 번째 이유는 게임 내의 도전과 힘든 과제가 게이머들에게 스트레스를 주기 때문이다. 어느 정도의 도전은 게임을 흥미롭게 만들지만, 너무 어려운 과제나 불필요하게 복잡한 룰은 게이머들을 거부감을 느끼게 한다. 게이머들은 더 쉬운 게임을 원하고 즐기기 위해 즐길 수 있는 게임을 찾는다.
이처럼 게임이 더는 재밌지 않다고 느끼는 이유는 다양하지만, 게임 산업이 변화와 혁신을 통해 이러한 문제를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된다. 게임 회사들은 새로운 아이디어와 콘텐츠를 개발하고, 플레이어들의 요구에 맞춰 게임을 발전시킬 필요가 있다. 더 나은 게임 환경과 새로운 게임들이 나오면 게이머들은 다시 즐거움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게임은 계속 변화하고 발전하는 산업이기에 게이머들은 기대를 갖고 미래의 게임들을 기대하면서 즐기는 것이 중요하다.
어릴 땐 작은 것에 신기해했었고 신이 났죠
예를 들어 메이플 초록버섯을 하루 죙일 잡으면서
먹었던 냄뚜 하나에 기분이 좋았던..
잘보고 갑니다
돈떨어질일만 아니면 도덕을 지킨다
게임 불감증. 복사 시디 시절에서 크게 드러나게 되었는데 이를 보면 너무 많은 것을 쉽게 접하면 보람을 느끼기가 상대적으로 힘들어지는데 이 때. "도전" 을 해보는 마음을 먹고 평소 하던 것과 전혀 다른 아이디어나 게임성 그 자체로 승부를 보는 제대로 된 게임을 하지 않으면 그 열정을 쉽게 잃어버리게 된다는 인간의 성질,본능 어딘가에서 기인하는 무언가가 있다고 느낍니다.
제목만 보고 갑니다 (영상안봄) 왜 난 게임이 더는 재밌지 않은 걸까? 답 : 늙어서임 .. 제가 그럼 ..–
오늘의 웹지느흐… 주요 머릿기사하.. 살펴봅시다하..
홍콩 지지하면 중국 소비자 잃을태고 미국 시위는 청년들이 주도하고 있으니 당연히 지지하지 ㅋㅋ
웨이스트랜드3 한글화 되어 나왔으면 좋겠다
게임 불감증을 치료하는 방법은 생각보다 간단합니다.
당신이 세상에서 가장 지루하고 재미없다고 생각하는 일을 3일만 물고 늘어져 보세요.
예전에 이 채널에서 내가 소비자는 플래폼이 경쟁해야 이득인데 왜 스팀은 착한편이고 에픽은 악의 집단인거처럼 취급하냐 욕을하는지 모르겠다 했는데 욕처먹었는데 근래는 또 분위기가 달라진듯..
애초에 회사는 그냥 회사고 유저는 경쟁을 보면 되는데 왜 스팀은 착하고 경쟁하러오면 악의 편인지 그때도 지금도 이해가 잘 안감
cdpr 개 웃기네.. 홍콩때는 입닥치고 있더니
나이 먹고 나니깐 게임에 대한 재미가 많이 사라지네요 .세키로가 근래에 재밌게한 유일한 게임이에요.
저도 얼마 전까지만 해도 게임을 켜기 위해 컴퓨터 앞에 앉는 것조차 버거웠는데, 최근 발로란트를 하면서 ‘게임을 잘 하고 싶다’는 열정이 제가 게임을 켜게 하는 원동력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동안은 이 열정에 불을 지필 게임이 없었던 거구요
진짜 요새 느끼는건데 루리웹에서 대충 번역된 정보를 보는 것 보다 이분 유튜브를 보는 게 더 내용이 알차고 좋네요.
6:40 인간이 만든게 아니지만 ㅋㅋㅋ 어디국가 놈이 댓글 단건지 안봐도 뻔하네
게임에 재미를 못느낀다고 하는 사람들은
자기가 좋아하는 게임이 뭔지 모르고 남들이 좋아하는 게임을 하려니까 그러는거임.
저런 사람들은 하나같이 자기가 그 게임을 플레이 하려는 목적으로 사는게 아니라 그저 할인율이 높다고, 남들이 명작이라고 평가해서, 트리플a급 게임이어서 등 게임을 타의적으로 구입하는 경우가 많음.
너무 많은 게임 ㅎㅗㅇ수ㅈ
물ㆍㅛ게임
게임의 재미가 정점 없어진다.
나이가 들어갈수록
나이들고 금전적으로 여유가 생기다 보니
사그 싶은건 살수 있지만. 수집, ? 으로서의 게임
나이들어 일할시간 게임 시간드 부족
에픽 독점은 좀 기분나쁜게 그동안 스팀에서 본사 게임을 모아온 사람은 그냥 ㅈ까 이러는 느낌이네요. 라이브러리에 시리즈를 다 모으고 싶었는데…
시위와 폭동은 다른 문제라고 생각해요. 지금 우리는 시위를 지지하는지 폭동을 원하는지 생각해봐야합니다. 경찰이 왜 무장했는지 좀 더 심층적으로 봐야해요. 동일시 하면 안됩니다.
웨이스트랜드3 개발자 인튜브만 들어보면 무조껀 사야되것네
흠 무료라는건
본게임이 엄청 낮은 완성도일수도 있다는게 걱정된다
1. 토탈워에 대한 이야기가 없는게 안타깝군요. 에픽을 칭찬해도 좋을 정도로 대단한 일이라고 생각하는데요. GTA5 문명6에 이어 엄청난 대작을 무료 공개하는 것이니까요. 처음 에픽이 무료게임을 풀때 이렇게까지 할 것이라 생각한 사람들이 얼마나 있을까요? 역시 시장 경쟁은 소비자에게 좋은 일이군요.
2. 게임이 재밌지 않은 이유는 여러가지가 떠오릅니다. 댓글에서 말했듯 요즘 나오는 대작 게임들은 죄다 오픈 월드에, 긴 플레이타임을 보장하고 있죠. 지난번에 이런 글을 봤는데요. 우리의 뇌는 잠시 휴식할때 작동하는 네트워크(default mode network)와 일을 할때 작동하는 네트워크(dorsal attentions network)가 다르다고 합니다. 두 네트워크는 동시에 켜지지 않으며,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선 휴식할 때 네트워크를 작동시켜야 하는 것이죠. 그런데 게임은 일을 할때 작동하는 네트워크를 사용한다고 합니다. 흔히들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해 게임을 하는데도 말이죠. 게임을 하는 것이 일처럼 느껴지고 심지어 번아웃까지 오는 것은 이런 이유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또 삶의 나머지 부분이 피폐할때 그렇다는 말도 일리가 있습니다. 무엇에도 흥미를 느끼지 못하게 되는 것은 우울증의 주요 증상중 하나니까요. 씁쓸한 일입니다.
3. RPG의 세계가 우리의 선택에 반응하는 것은 재밌는 일입니다. 게임 처음 시작하면 이게 되나? 하고 NPC를 공격하게 되죠. 처음엔 그것이 게임에 대한 흥미와 몰입감을 높여줘서 좋아보였습니다만, 플레이어가 쓸데없는 호기심으로 누가 봐도 잘못 된 선택을 하는데 시스템이 제지 하지 않는 것은 개발과정에서 말 그대로 쓸데 없는 리소스를 낭비하게 됩니다. 물론 몇몇 게임은 그것을 특장점으로 내놓고 호기심을 유발합니다. 하지만 이젠 플레이어의 선택과 자유도를 강조하는 게임들이 많아졌죠. 그런 의미에서 오픈 월드와 비슷한 맥락이 아닌가 싶습니다. 처음 보면 흥미롭고 호기심이 생기는데 여러번 보면 식상하다는 점에서요. 물론 웨이스트랜드3가 잘 나오면 상관 없는 말이겠습니다.
No man's land China.
Only slaves live there.
일이바빠 여유가 없을땐 1시간도 채 즐기지 못하는 게임이 미치도록 재밌는데 한가해진 주말엔 그 열정이 식었다가 일요일밤이 되면 또 미치도록 게임이 하고 싶어진다.
제기랄
흑인은 중요한테 황인은 아닌거임 엌ㅋㅋㅋㅋㅋ십새기들
모험러님.
제 개인 블로그에 게임불감증관련 기사를
인용해 글을쓰고싶습니다.
모험러님 영상도 맨밑에 게시를하고…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가끔 정말 무슨 게임을 해도 재미를 느끼지 못하는 게임 불감증 걸릴때가 가장 무섭더군요….ㅠㅠ
미국은 현제 정말 혼돈 그 자체죠
코로나+평화 시위대와 기자들에게 폭력적인 진압+약탈과 기물파손을 하는 시위대+트럼프
진짜 개판임
게임이 재밌지 않은 건 아쉬운 마음이 적어지니 그렇지.. 저걸 꼭 나쁘다고는 할 수 없겠고 혼자 그런 생각을 할 수는 있지만 푸념으로 저렇게 풀어놓는 건 꽤나 한심해 보이던데.. 저런 사람은 뭘 해도 저렇지 않을까. 군대 가면 다 재밌어질텐데 한 2년 갔다오면 되겠네
흑인 관련 운동은 뭐.. 시장도 있겠지만 그 때는 어찌됐건 해외의 일, 남의 일이고 이번 일은 국내의 일이니까 그렇게 반응하는 거 아닌가. 흑인 문제는 하루이틀 된 문제가 아니니 인식도 다를테고. 우리가 흑인도 인간이다라고 하면 의미는 나름 있겠지만 겁나 뜬금없어 보이지 않나
출시와 동시에 무료라니 우린 얼마나 똥겜일지 기대해볼 수 있습니다.
뭐 소탈쓴 미노타우르스?
전략이면 전략 슈터면 슈터 단순하지만 깊이 있는 게임들은 전멸하고 이것저것 다섞어놓은 종합선물세트같은 게임들이 오히려 몰입도를 떨어트리고 어느하나 깊이있게 들어가지 못한채 수박 겉핥기만한채 포기해버리는듯함
먼저 긴 댓글 극혐인 부분 죄송합니다. 게임불감증은 이미 오래전부터 게임을 하는 모든이들에게 공통된 관심사였습니다. '어떻게 이 재밌는게 하기 싫어지는걸까?'
'나이가 7,80살이 되어도 할 수 있을거 같은데' 이런 생각을 할 수도 있겠죠 게임불감증이 오기 전까지는요. 저의 경우 어릴적 게임을 소비하는 방식이 게임가게에서 게임을 구입하고 다 즐긴 뒤
기본교환비(3000~5000원)를 내면 비슷한 가격대의 게임으로 교환을 해주던 때였습니다. 그래서 게임을 하나 구입하면 그 게임의 가격이 많이 하락하기전에 최대한 뽕을 뽑고 또 다른 최신작으로
교환하는게 일반적이었습니다. 하지만 학생이기 때문에 집에서 게임을 허락 해주는 시간은 주말에 4~5시간뿐 이 한정된 시간안에 게임의 골을 빼먹는다는건 정말 집중 할 수 밖에 없는거였고
짧은시간이 너무나도 아쉽고 또 다음 주말을 기다리게 하는 요소였습니다. 저에게 게임을 한다는 의미는 어떤 게임이 발매 된다고 게임잡지에 기사가 실리고 지면에 실린 게임화면을 보면서
상상의 나래를 펴고 친구들과 그 게임에 대해서 말하고 발매전 용돈을 열심히 모으고 게임가게에서 구입하고 집에 돌아가는 버스에서 게임패키지와 설명서에 있는 그림들을 보면서 흐뭇해하고
게임팩을 게임기에 넣고 전원을 탁 올렸을때 뜨는 제작사로고를 보면서 설레여하던 그 모든 행위가 게임을 한다라는 거 였을지도 모릅니다.
어느 덧 시간이 흘러 군대를 전역하고 직장을 다니는 사회인이 되면서 더는 누구에게도 게임을 하는거에 간섭도 방해도 받지 않게 되었고, 게임이 아니더라도 즐길거리가 늘어나고 신경 쓸 일이
늘어나니 언젠가부터 그 재미있던 게임은 해도 그만 안해도 그만 시간 있으면 하는거고 차라리 그 시간에 못잔 잠이나 자야겠다 하는게 반복…게임을 접하는 방법도 인터넷에 접속하면 게임오프닝부터
플레이영상,엔딩까지 모든게 다 있습니다. 게임을 하는거 보다 하는걸 보는 시간이 더 늘어났고 게임을 사고 싶으면 마우스 클릭 몇 번이면 끝나고 언제든 디지털다운로드가 가능하기 때문에
하드용량이 부족하면 미련없이 삭제하고 맙니다. 저 뿐만 아니라 대다수 어른이 되어버린 게임에 흥미를 잃어버린 여러분들 공감하시나요? 쓰다보니 게임불감증이 아니라 나이를 먹어 게임을 멀리 한
아저씨의 푸념이었습니다.
이제 게임회사는 계속 까이는 거지 홍콩침묵때문에 ㅋㅋㅋㅋ
근데 사가는 좀… 음… 나와 봐야 알긴 하는데…
이런 게임은 컴퓨터가 어느정도 사양이 되어야 돌아가나요?? ㅠㅠ
흑인들은 좋겠다 흑인들도 똥양인 차별하면서 흑인들은 차별당하면 물고빨고 해주는 친구들 많아서
백인아니면 흑인이 답이네 ㅋㅋ
응 돈주고 사서라도 스팀에서 할거야. 에픽스토어 꺼졍 ㅎ
게임 재미없어지는 이유는 딱 두가지 밖에 없음.
현실에서 게임이 필요없이 더한 말이 안되는 스릴을 겪고 있거나,
그 시기에 게임사들이 제대로 일을 안 하고 있거나.
내가 늙어서? 그딴 이유 없음. 존나 꼰대기질을 타고나서 새로운걸 배우기 싫어하면 했지 재미 없어지는 시기 같은건 없음.
번아웃 ㅜㅜ 나만 그러는거 아니구나…
흑인의 생명은 소중하고 동양인은 전재산 강도당해도 되고 중동인은 테러리스트니까 다 죽여도 되고…
하지만 개는 인간의 친구니까 절대 죽이면 안 됨. 씨발 니들이 말하는 인간은 도대체 누구냐? 백인 민주당원?
홍콩때는 참 조용하더니.. 이번엔 성명올리는게 좋아보이진 않네요. 게다가 지금 흑인들은 동양인 차별에 엄한 가게들 약탈하는데 아무리 억울하게 한명희생당했다지만 폭력을 엄한데 폭력으로 대응하는 것은 옳지않다 생각해요. 그런점에서 우리나라 촛불시위는 대단하다생각듭니다.
영상에서 말한 이유 때문에 게임 불감증이 생긴 거라면 정작 게임이 가장 필요한 순간에 게임이 제 기능을 하지 못하는 것이군요… 슬프네요.
게임이 재미없는 이유는 히오ㅅ….읍읍!
게임불감증을 해소해줄 게임은 사펑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