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년 고생의 대가로 얻은 고통..
온몸 구석구석 안 아픈 데가 없는 임자씨
두 길동무가 준비한 인생 치유 프로젝트
[꽃길만 걸어요] 매주 토요일 오전 9시 방송
온몸이 쑤시는 임자씨를 대신해 일일 일꾼이 된 창훈! 창훈이 직접 배달 갑니다☆ | 꽃길만 걸어요 3 회
드디어 창훈이 일일 일꾼으로 변신한다! 지난 회에 이어 이번 주도 열일하는 창훈을 만날 수 있는 ‘꽃길만 걸어요’의 세 번째 에피소드가 공개되었다.
어느 날, 임자씨가 갑자기 몸이 안 좋아져서 외출을 못 하게 되자 창훈이가 갑자기 일일 일꾼이 된 사연을 풀어냈다. 착한 소년 창훈은 고약한 손님의 대체 어머니, 임자씨의 친구인 할머니에게 간식을 배달하기로 했다.
하지만, 배달길이 멀고 길다는 것을 감안해서 걱정스런 창훈은 임자씨의 옷과 모자를 걸치고 자신이 직접 간식을 배달하기로 했다. 그의 성의 있는 모습을 보고 마을 사람들도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창훈이가 이렇게 열심히 일을 하는 모습을 보니 뭔가 뿌듯하다.”
“임자씨가 아픈 상황에서도 창훈이가 도와준다니 너무 감동적이야.”
마을 사람들의 칭찬 속에 창훈은 속으로 뿌듯함을 느끼며 배달을 완료했다. 임자씨의 친구인 할머니 역시 창훈의 성의 있는 모습에 감동해 안심하고 간식을 받아들였다.
‘꽃길만 걸어요’의 세 번째 회에서는 이처럼 착한 소년 창훈의 성의 있는 사연이 그려졌다. 다음 회에는 또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기대되는 만큼 꼭 시청해보길 추천한다. 함께 창훈이의 따뜻한 이야기를 함께 즐겨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