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제주도 여행을 시작한 다섯쌍둥이 가족!
비행기 안에서 너도나도 울음이 터져버리고
가족들은 정신없는 여행길에 나선다.
오둥이 가족의 좌충우돌 제주도 여행기
[금쪽같은 오둥이 다섯이옵서예]
오둥이(별명) 가족이 드디어 공항을 입성했다! 이들의 모험은 채널A 프라임 다큐 “금쪽같은 오둥이 다섯이옵서예”의 첫 번째 에피소드에서 공개되었다. 이 가족의 모험이 시작된 것은 할아버지까지 온 가족이 총출동하여 공항을 방문한 순간부터였다.
오둥이 가족은 오랫동안 꿈꾸던 해외 여행을 위해 드디어 공항을 찾았다. 할아버지와 할머니, 아버지, 어머니, 그리고 아들까지 오둥이 가족 전원이 함께한 이 여행은 가족들 간의 유대감을 더욱 깊게 만들어주었다.
이들의 공항 입성은 마치 온 가족이 함께 하는 대규모 휴가 같은 분위기였다. 오둥이 가족은 다섯 명의 가족이지만 함께하는 시간이 즐겁고 소중한 것을 느낄 수 있었다. 특히 할아버지와 할머니의 참여로 인해 좀 더 특별한 여행이 되었다.
이들의 모험은 채널A 프라임 다큐의 첫 번째 에피소드에서 담겼다. 오둥이 가족의 이야기는 시청자들에게 힐링과 웃음을 전달해주었다. 공항 입성부터 해외 여행까지, 오둥이 가족의 다채로운 모험은 여러 이야기를 담고 있었으며 시청자들에게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어주었다.
할아버지까지 온 가족이 총출동한 이 여행은 오둥이 가족에게는 소중한 추억으로 남을 것이다. 그들의 함께한 시간은 더 큰 가족의 유대감을 강화시키고, 즐거운 경험을 만들어주었다. 이처럼 오둥이 가족의 공항 입성은 정말 특별하고 기억에 남는 여행이었을 것이다. 오둥이 가족의 미소와 함께한 순간이 시청자들에게도 큰 행복을 선사해줄 것으로 기대된다.
애들도 장거리 이동하는거 힘들거고, 어른들도 애 케어한다고 힘들거고, 옆에 있는 다른승객들도 힘들텐데.. 모두에게 힘든 여행을 굳이 지금 하셔야했는지😅
좀만 더 크고 해도 될거같은데..
오둥가 크면서 안싸울수는 없었죠
오둥이 많이 큰. 모습 보고 시프요
죄송할거 없읍니다 이해못할 국민 은 하나도 없으니까요 응원합니다
진짜
저같음 세상에 없는 찬양곡으로 들었을 겁니다
아마 모든 분들이 그러실듯요
삼둥이 이상의 다둥이네 에는 국가나 지자체에서 일주일에 2~3일은 육아도우미를 보내주셨으면 어떨까하는생각입니다~예쁘기도하지만 온가족이 육아에 얼마나힘들고 지치겠어요!!! 정부에서 도와줬음좋겠어요
아기인걸. 다만 아기라고 당연하게 여기지 않는 부모의 마음과 그런 부모의 마음을 아는 훈훈한 승객들의 모습이 보기 좋다.
딸부자집 막내아들 ㅋㅋ
복둥이들 부럽네
아~~~진짜 눈물난다. 보기만 해도 너무 이쁘고 귀엽고 존재자체가 행복이고 축복이다.
뭐라할수가없죠
애기인데 어쩔수가없는거잖아요
할머니가 무릅등 팔아안프고 건강하시길바랍니다
나이먹은
여기저기아프고 외손자돌보미 한명도힘든데 다섯명을 돌보려면 모든게힘들지요
저도 외손자 학교를입학해도 봐줘야하니 이미 코낀것같네요
왜 나가 돌아다니냐 그냥 집에서 잇는게 가장 젛은건데 어휴
조금 더 오뚱이가 큰 다음에
비행기를 타도 될 뜻 한데
아가들이 제주도를 몰 알아
누구 좋차고 비행기를 타나요
어른들 좋차고 민패를 끼치고
그건 아니조
아이구 ㅠㅠ 같이탄승객들 어쩔…
괜히 제가 고마운건..
엄마가 대~~단하십니다 어떻게 5명을낳을수가있을까
인류애가 느껴지는 순간이였겠다
옆 승객들이 천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