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때부터 귀하게 자라온 4대 독자 성욱
자연스럽게 하지 않게 된 힘든 일들
이런 습관이 커서 남에게 의존하는 성격으로 나타나
대한민국 ‘어른이’들을
국민 멘토 오은영의 멘탈 케어 프로그램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매주 금요일 저녁 9시 30분 방송
오늘은 ‘오냐오냐 자란 4대 독자 성욱☆ 부모의 과보호가 낳은 자식의 의존성’에 대해 이야기 해보려고 합니다. 이 주제는 최근 한국에서 많은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는 문제 중 하나로, 부모의 과보호가 자녀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해 다뤄보고 싶습니다.
‘오냐오냐 자란 4대 독자 성욱☆’라는 제목의 이야기는 많은 사람들에게 익숙할 것입니다. 이는 부모들이 자녀를 지나치게 보호하고, 너무 많이 신경을 써 주면서 자녀의 성장과 발전을 방해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물론 부모의 보호와 관심은 자녀에게 좋은 영향을 끼칠 수 있지만, 과도한 보호는 오히려 자녀들에게 해로운 결과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부모의 과보호는 자녀들에게 심리적 의존성을 불러일으키고, 자립심을 키우는 것을 방해할 수 있습니다. 자녀가 항상 부모에 의존하여 모든 일을 해결하려고 하거나, 부모에게 의지하며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과도한 보호는 자녀들의 자존감을 훼손시킬 수 있으며, 현실세계에서 겪는 어려움에 대처하는 능력을 약화시킬 수도 있습니다.
‘오냐오냐 자란 4대 독자 성욱☆’의 부모들은 자녀를 너무 신경 쓰고, 너무 많은 것을 해주려는 동시에 자녀의 성장을 방해하고 있는 것에 대해 반성해야 합니다. 부모는 자녀를 지나치게 보호하고,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자녀에게 조언과 도움을 주는 것보다는, 자녀가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고 자립할 수 있도록 독립성을 존중하고 격려해 주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이러한 이야기를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45회에서 다룰 예정이니, 많은 분들이 참여하여 이 주제에 대해 함께 이야기하고 고민해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녀의 성장과 발전을 응원하며, 건강한 가정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부모의 의무이자 책임이라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함께 성장하고 발전하는 가정을 만들어가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늘의 이야기가 도움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버릇없고,싸가지 없는 거 아니었네.
진짜 저 남자는 비인간적인데 자꾸 호소력 있는척해서 짜증나
타 프로그램에서 봤을땐 안타까웠어요.. 근데 이젠 제 삼자 .. 저희가 이건 아니가 헤어지라고 진심으로 조언해도 결국엔 안듣고 지금처럼 살거 같아요.. 답답하네요..
4대독자같은소리하네ㅋㅋㅋㅋㅋ 별볼일도 없는게
왜 저런남자랑 결혼했지 ? 능력도 없고 노력도 안하고 ~ 너무안맞으면 이혼하세요 ~!!
악플 좀 달지말고
칭찬과 격려 로 힘있고
행복하게 살수 있도록 도웁시다 실수 않하는 사람
은 없어요
오은영박사님 참 고맙습니다
오은영 박사는 저 남자 엄마야?
저 여자분이 지 딸이라고 생각해봐라
저렇게 이해 시키면서 살라 하겠나?
아무리 봐도 이혼이 답인데 . .
본인이 정신과 의사라고 환자들 가스라이팅 하네
이런 케이스는 상담횟수를 정말 빈번하게 많이 늘려야할꺼 같아요. 상담받아도 변화가 미미하거나 그때뿐일 수 있어요 ㅠㅠ 4대 독자 마인드 벗어나기 쉽지 않죠. 부인분이 정말 아들 키운다 생각하고 품어서 관계유지 하는 수 밖에요.
또느낍니다 너무 다수용하는 부모는
아이를 저렇게 성향을 만들고 독립심 없게 만든다는 걸
아.. 앞뒤 깝깝 ㅜㅜ 듣는 내내 답답 금쪽 상담소 진짜 이편 제일 갑답 왜 부자부부인데 맘이안타까울꼬
성욱씨 이제부터 피똥싸면서 사회생활 하시면 되죠뭐
아빠한테 배운게 여자등골빼 사는건만 배운거지.
사는 여자도 문제인듯ㅡ
요즘애들은 모두 독자처럼 키움
그래서 사회문제 가정문제가 더 깊어지고 커질것이 분멍
저런문제가 비일비재할것임
여기 저기 방송 기 나오는거 보니 그냥 돈벌이 용이죠 한물간 연예인이 이슈몰이 해보려고 ㅋㅋㅋ 아 뜬적도 없지 ㅋㅋㅋㅋ
아무것도 하기시른 4대독자
귀하게 자랏으니
자기를먹여살릴
여자가 편한뎅.
나가서 리어카라도
끌 생활력강한
남자찾는지혜씨
귀한남자는 여자를
귀하게안하쥬
본인이 이세상에서 젤귀한데
어찌 여자를 아끼겟어요.
이건불가능해요
돈좋아하고 열시미사는
지혜씨가 성욱씨한테는
좋은여자인데 딱임.
부모대신의 역할
그러나 지혜씨입장에서는
남자한테 정신적으로
기대하지만
본질은 귀한놈은
일안하고 삶을즐기자
너는벌어라 돈조하하니
난귀해
지혜도 귀하단다 성욱아
내딸고생시키지마라 ㅜㅜ
헤어지는게 답인듯
그래야 남자도 독립해서 스스로 책임지는 인생을 살 궁리라도
할듯.
상대를 건드리면
대응해야하는데
그게 더힘들기에
남에게 나쁜소리못하는것
부모가 그렇게 키워서 저렇게 됐다 하기엔 나이가 너무 많은거 같다. 그냥 또하나의 합리화 남탓
남자도 안쓰럽다. 에휴
모르겠다.
돈도못벌면
순종이라도하지
똥같은자존심에
이런남자랑왜살아
악풀을보면
기분다운보다
아
이렇게욕먹지말고잘하는남편으로
변사자
하는마음이중요
당신은
병신이야
그래
죽는게낮다
죽느냐
면하느냐
결심을해라
이바보님
아…진짜 얼굴 볼수록 밉상아다..
분명 좋은점이 있어 사랑을 하고 결혼까지 했을꺼야…
살다보면 현실적인 모습에 좋았던 모습은 뒤로 밀리게 되는것…나도 화가많아져서 힘들었던 시기도 있었지만 아이들에게 나쁜 영향 갈까봐
참고 지낸결론은 착한 사람이 좋더라.
방송에 나와 오선생님까지 만나는걸로 보면 두사람다 인성이 고와 앞으로 잘 살까 같네…서로가 조금만 참고…특히 나도 여자이지만 착한 남자랑 살려면 여자가 참아야하는 문제가 더 생기는거 같아.
남자들이 여자보다 확실히 단순하다는걸 살면서 더더욱 느끼게 되…남자분은 조금 더 에너지 업 시키고 여자분은 조금 더 속은 상하겠지만
다운 하시면
모습도 예쁘지만 맘도 예쁜 커플같아서 잘 살기를 응원할께. 다른사람 만나도 각자 스타일들이 있어 거기서 거기인 사람들을 만나는게 보통…모르는 답을 골라야할때 보면 첨 생각한것이 높은 확률인것처럼 그래도 도박 바람 폭력 폭언이 아닌이상 첨이 그나마 괜찮다고들 얘기하더라…
남편분 마음밭은 참 좋은 사람 같아요ᆢ
상담 잘받고 나쁜부분 고쳐나가도록 노력하세요ᆢ
금쪽같은 내새낀줄.. 정신차리고 변할거아님 이제 티비 얼쩡대지마라 성욱아..
아들 하나 소중하면 제대로 키우셨어야지 저렇게 자기 앞가림도 못하게 키우시면 어떡합니까. 우리의 대를 이을 3대 독자 4대 독자가 무슨 의미냐고요. 에휴…
지혜님이 이 남편을 못 버리고 데리고 사는 건 지혜님 정신건강에 어떤 문제가 있어서일 거예요. 받아들이고 지혜님 생긴대로 살 거나 아님 지혜님이 상담 받고 스스로 달라져서 이런 남편 버리고 좋은 사람 만나 속 편하게 살 거나 하셔야겠어요.
배로안낳은 아들임
화원 속에서도 중앙에서 큰 꽃이었군요 그러니~ 밖으로 나가서 무엇인가를 한다는 것이 그냥 안되는거예요
밖을 1도 모르는 어린 도련님이예요
아니,왜 그런 남자랑 결혼했지?
빨리 이혼하세요.사람은 잘 변하지 않습니다.
두 분 서로에게 좋은 베필인듯. 행복하게 잘 사세요~^^
너무 오냐오냐 키워서 후폭풍인듯
아무리 순한사람도 내가 사랑하는 가족, 아내가 부당한일 당하면 앞뒤안가리고 눈뒤집어진다 감히 내 뇌필셜을 말하자면
그만큼 덜사랑하는것같음
혼자살아야 모라도 하게되지 지혜씨가 책임진다는 생각이 오만일수 있어요
사실은 본인이 못놓고 있는거 아닌지 생각해보셔야 할듯 계속 바보만 될뿐 저자리에 머물러 있자나요..
답없는거 알면서 고쳐 쓰려고 오기부리다 허송세월 보냅니다..
남자랑 헤어지는게 시른거면 그냥 자식키우듯 그렇게 사세요..
와이프한테는 화 잘 내던데
근데도 왜 못헤어지는거니 에휴ㅜㅜ
아들내미하나 키우는샘치세요. 헤어지기싫으면
답답하게 생겨쳐먹엇다 볼수록 짜증난다 저남편..끌려가는 아내나 남편이나 똑같다!똑같으니깐 헤어지지못하고살지
이제똑같은내용으로는 안나올듯
해결된듯
음 그냥 돈 많이 쓰는 아들이랑 사시는 느낌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