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모한테 맡겨진 뒤 소식이 끊긴 딸
잃어버린 딸을 찾아야 한다!
"세 살 때 버리고 간 건 그쪽이지"
꽁꽁 감춰 두었던 딸의 진짜 사연은?
베일에 싸여있던 탐정들의 영업비밀 공개
[탐정들의 영업비밀] 매주 월요일 밤 9시 30분 방송
[예고] "애를 뺏어온 적은 없습니다" 의뢰인의 이야기와 다르다? 30년 만에 듣게 된 딸의 이야기
30년 전, 어떤 어두운 비밀이 예고되었을 때 그것이 진실인지 거짓인지에 대한 의심을 품게 되었다. 하지만 그 비밀이 30년 후에 다시 나타나고 그것이 진실임을 밝혀내기 위해 험난한 여정을 거쳐야만 할 것이 분명했다.
한 달 전, 탐정사무소에 한 여성이 찾아왔다. 그녀는 30년 전의 사건에 대한 새로운 정보를 가지고 있었다고 말했다. “애를 뺏어온 적은 없습니다” 라는 그녀의 말에 불안한 기색을 띠던 우리는 이 사건에 대한 새로운 진실을 궁금해했다.
30년 전, 한 여성이 아이를 낳고 바로 사라졌다는 사건은 우리에게 심각한 의문을 낳았다. 이 여성의 딸은 어릴 적에 이야기를 듣고 자신이 어디에 있는지에 대한 궁금증을 품어왔다. 그러나 그녀의 이야기와 의뢰인의 이야기가 일치하지 않았다. 우리는 모든 것을 밝혀내기 위해 끝없는 조사를 시작했다.
의심스러운 증거들과 비밀스러운 인물들을 추적하며 우리는 이 사건의 진실을 밝혀내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 그리고 마침내 그 진실을 찾았다. 30년 만에 듣게 된 딸의 이야기가 우리에게 살아난 모습으로 와닿았다. 그녀가 이렇게 오랜 시간을 기다려왔다는 사실이 우리에게 안타까울 뿐이었다.
하지만 이 모든 것이 탐정들의 영업비밀이라는 것도 알아야 했다. 그것이 어떠한 모습으로 드러난다 해도 우리는 항상 고객의 비밀을 지키고 이를 공개하지 않을 것이다.
이제 우리는 새로운 사건을 기다리며 그것이 어떠한 모습으로 전개될지 기대하고 있다. 고객의 비밀을 밝혀내는 일은 언제나 즐거운 일이며 우리는 항상 그 임무를 다하겠다는 다짐을 가지고 있다. 영원히 신뢰받는 탐정사무소가 되기 위해 노력하며 계속해서 달려가겠다.
차태현.김풍.유인나 시즌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