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을 충격에 빠뜨린 하이틴 스타 김승현의 미혼부 고백
호적조차 올릴 수 없었던 딸 수빈이
같이 함께하지 못한 시간만큼 멀기만한 아빠와 딸의 사이
그 와중 찾아온 동생에 대해 좋은 아빠와 달리 복잡한 딸의 심경
대한민국 ‘어른이’들을 위한
국민 멘토 오은영의 멘탈 케어 프로그램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매주 화요일 저녁 8시 10분 방송
[예고] “너무 미안해요” 늦게 알아버린 딸의 속마음에 울음을 터트린 김승현 |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127 회
오늘의 ‘금쪽 상담소’는 김승현 씨의 이야기로 시작된다. 김승현 씨는 얼마 전에 자신의 딸에게 한 가지 사실을 알게 되어 큰 충격을 받았다. 그 사실은 바로 딸이 어느 날 돌변한 것이 아니라 오랫동안 고통 속에 있었음을 김승현 씨가 알게 되었던 것이다.
김승현 씨는 딸이 자신에게 연거푸 미안하다는 말을 했을 때 제대로 이해하지 못했다. 그때까지는 딸이 어떠한 고민을 안고 있는 것도 상처를 받고 있던 것도 몰랐던 것이다. 그러나 이제는 딸의 속마음을 알게 되어 김승현 씨는 큰 충격과 함께 자신을 미워했다.
김승현 씨는 딸과 함께 시간을 보내면서 자신이 부족한 점을 알아가기 시작했다. 딸이 아픈 마음을 가지고 있을 때 김승현 씨는 그것을 완화시킬 수 없었던 것이다. 딸은 혼자서 그것을 이겨내야 했고, 김승현 씨는 그 사실을 받아들이지 못했던 것이다.
하지만 이제는 늦어버린 것을 깨달은 김승현 씨는 딸에게 큰 변화를 보여주고 싶다. 그의 속마음을 알게 된 것은 너무 소중한 경험이었다. 딸을 위해 더욱 노력하고, 딸에게 더 많은 사랑을 주고 싶은 김승현 씨는 오은영 상담사에게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줄 것이다.
‘금쪽 상담소’는 김승현 씨의 속마음을 듣고 끊임없이 딸과의 소중한 연결고리를 이어가고자 한다. 오은영 상담사는 김승현 씨와 함께 더 나은 관계를 맺고, 딸에게 더욱 따뜻한 사랑을 전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그리고 ‘금쪽 상담소’ 127회에서는 김승현 씨와 오은영 상담사가 함께하는 감동의 이야기가 펼쳐질 것이다. 늦은 후회와 변화의 시작, 딸을 향한 무한한 애정과 사랑이 고스란히 전해질 것이다. 함께해 주세요.
근데 미혼부 밝히고나서 수빈이와 같이 산게 아니였나요? 할머니 할아버지랑 살고 아빠는 따로 살았던건지 좀 이해가 안되네요
조금더성숙해지세요
성인이면
이제본인인생만 잘다독이고
살면됩니다
부모님인생은부모님인생이에요
성인부터는부모님이행복하게살수있게바래주고 나도좋은남자만나결혼하면됩니다
아이같은마음을 조금성숙해지고
쿨해지면 다툴일도 서운할일도없을것같아요
성인되면 독립되서 스스로인생을
만들어가야합니다 좋은가정꾸리셔서행복해지시길바랍니다
생긴게 뭐저렇노 ㅋㅋㅋㅋㅋㅋ
수빈아 너의 감정이 잘못된게 아니야
그럴수있지 ᆢ자책할필요 없어
수빈이가 마음이 깊고 배려할줄 아는 친구란거는 모두 느낄꺼야
웬지 수빈이가 동생 제일 예뻐해줄것같은데^^ 수빈이는 소중해^^
너처럼 그렇게 아빠를 위해주는 딸도
없을꺼야 잘하고있어 ^^
사랑받을자격 충분하단거 잊지마 ^^
독립해서 벌써 나갔어야할 나이에 ..
지금 부인은 얼마나 끔찍한 상황일지
저나이와 위치에서 아기에게 질투라니 호러영화 소재감
수빈아 넌 정말 소중해 ❤
아내분 지금 임신중이신데 이 시기에 나오셔야 했을까요? 결혼하셨으니 아내분 입장도 생각하셔야ㅠ
수빈씨 수빈씨 자체가 소중한 사람이에요
힘내요~♡
수빈이에게 제발 잘해주세요… 지금 찾아 온 아이처럼 수빈이에도 온 사랑을 주세요
수빈이도 같이살면 안되나요?방도 하나 따로 만들어주고 저같음 오든 안오든 언제든지 와서 편히 쉬라고 할꺼 같아요 어렸을때도 아빠랑 못살았는데 힘들겠지만 네가족 같이 살았음 좋겠어요
수빈님 행복하세요 ❤
그 당시에 김승현이 모든 커리어를 포기해가면서
미혼부 고백을 했다는 사실만으로도
딸에 대한 최고의 사랑표현이죠
이래서재혼가정이쉽지가않죠ㅡㅠ
수빈씨.❤
근데 수빈씨는 원래모습이 넘 이쁘고 귀여웠는데 지금 모습 넘 어색합니다 ㅠㅠ
수빈이 아픔을 어루만져주세요
수빈이가 어릴때 충족못한 가족애가 있는듯.. 그래도 자기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는것 부터가 희망적인거 같아요. 수빈아 넌 이미 소중하고 든든한 가족이 있어! 아빠의 새로운 가족도 응원해주자
이세상에는 그누구도 귀한 존제지 사랑받기위해 태어났어 수빈님도 조부모 아빠 사랑 많이 받고 성장했으리라 표현은 않했어도 사랑하지요 태어날 동생도 사랑 주세요
수빈아 넌 동생과 비교할수 없는 세상유일무이의 소중한 존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