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포항에서 수산물 밀키트 사업을 하고 있는 가족!
아버지가 잡아온 아귀로 소스를 개발해 아귀찜 밀키트를 만들어 파는 딸
잊혀진 그때로 당신의 순정을 돌려드립니다
[순정시대] 매주 월요일 밤 8시 10분 방송
[예고] 한 달에 1억! 어부 아버지와 딸의 남다른 인생극장 | 순정시대 3 회
한 달에 1억 원을 벌어내는 어부 아버지와 그의 딸이 만들어내는 특별한 이야기가 순정시대 3 회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어부 아버지인 김철수는 다양한 어부 경력을 가진 노령 어부로, 그의 딸 김지영은 유명한 작가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인물이다. 둘은 서로의 인생을 따라가며 살아가는데, 이들의 이야기는 언제나 따뜻하고 감동적인 이야기로 감동을 선사한다.
순정시대 3 회에서는 김철수와 김지영이 한 달에 1억 원을 벌기 위해 뭉친다는 설정으로 시작되는데, 둘은 다양한 사람들과의 만남, 흥미진진한 대결 등을 통해 많은 일들을 겪게 된다. 이들이 만들어내는 인생극장은 어떤 모습을 보일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김철수와 김지영의 남다른 케미와 이야기 속에서는 가족의 소중함과 함께 성장과 사랑을 다룬다. 또한, 돈을 벌기 위해 그들이 처한 상황에서 어떤 결정을 내릴지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매주 금요일 방송되는 순정시대 3 회를 통해 어부 아버지와 딸의 특별한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다. 김철수와 김지영의 인생극장에서 우리는 뜻밖의 감동과 웃음을 만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들이 함께 펼치는 이야기는 시청자들에게 많은 위로와 감동을 전달해줄 것으로 기대된다. 함께 따뜻한 이야기를 즐겨보며, 김철수와 김지영의 남다른 모험을 함께 지켜보자.
아, 진짜 무식하네. 당뇨 아빠가 있는데, 가족이 데구리로 모여서 짜장 처묵ㅎㅎ
아빠 개고생이 그냥 당연한 듯보이네
이래서 사투리 쓰는 집구석은 진짜 조심해야 된다니까
한유정씨 아구좀시키고싶은데어떻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