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강사 문단열보다 딸 문에스더가 더 유명하다?
무려 152만 구독자를 보유한 SNS 스타 문에스더!
사실은 ADHD에 대해 고민이 깊다는데
문단열과 문에스더의 깊고 어두운 내막은?
대한민국 ‘어른이’들을 위한
국민 멘토 오은영의 멘탈 케어 프로그램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매주 화요일 저녁 8시 10분 방송
[예고] 멍때리다 대학교 지원을 까먹었다? 150만 인플루언서 문에스더의 반전
150만을 넘는 팔로워를 보유한 인플루언서 문에스더가 대학교 지원을 까먹어 놀란 사람들을 만났다. 무려 105회째로 방송된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에서 문에스더는 대학교 지원을 멍때리다 까먹는 사연을 공개했는데, 이에 대한 반전적인 해결책으로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는 여러 사람들의 다양한 고민을 다루는 프로그램으로 많은 시청자들에게 위로와 해결책을 제시해 왔다. 이번 회에서도 문에스더가 펼쳐낸 이야기는 누구에게나 있을 법한 사소한 실수로 인한 문제가 어떻게 해결될 수 있는지를 다룬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문에스더는 대학교 지원 기간이 다가오자 미루기만 하다가 마감일을 그냥 놓치게 되었다고 솔직히 고백했다. 이에 반전적인 해결책을 제시한 것은 바로 문에스더의 친구였던 다른 대학생이다. 문에스더의 친구는 문에스더를 도와 대학교 지원서 작성을 대신해 주었는데, 이야기를 들은 오은영은 크게 감동을 받았다.
문에스더의 반전적인 해결책은 시청자들로 하여금 대학교 지원에 대한 과잉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즐겁게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보여주었다. 이에 대해 시청자들은 “작은 실수로 인한 큰 문제도 친구와의 협력으로 쉽게 해결할 수 있다는 교훈을 얻었다”라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를 통해 전달된 문에스더의 이야기는 인플루언서로서의 이미지를 뛰어넘어 일상적인 고민을 풀어나가는 모습으로 많은 이들에게 위로와 용기를 주었다. 이러한 이야기를 통해 시청자들은 자신의 고민에 대해 긍정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힘을 얻을 수 있었을 것으로 기대된다.
나도 50년 동안 산만했어.
이것저것 잘 잊어먹고 도통기억도 나질않고.
산만 그 자체..
근데 저러고 살진 않아.!!!!
쥐나오겠다!!!
컨셉으로 저렇게 만든걸수도있겠지만..
ADHD가 다 저러진않아..
치우려는 의지가 없는거야.
쓰레기장이지 저게 방 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