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 지점장의 특급 대우까지 받는 전원주!
노년 행복의 비결은 역시 ‘돈’?
그러나, 금일봉을 주지 않으면
자식들이 오지 않을 것 같다는 불안감
돈을 둘러싼 전원주의 고민!
대한민국 ‘어른이’들을 위한
국민 멘토 오은영의 멘탈 케어 프로그램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매주 목요일 저녁 8시 10분 방송
[예고] 돈을 주지 않으면 자식들이 떠나갈 것 같다는 그녀! 86세 배우 겸 자산가, 전원주에게 돈이란? |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130 회
“돈을 주지 않으면 자식들이 떠나갈 것 같아요.”
이 말을 한 사람은 86세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빛나는 연기력으로 관객들을 매료시키고 있는 배우 겸 자산가, 전원주씨입니다.
지난주에 방영된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129회에서는 전원주씨가 공개적으로 자신의 부자 사연을 나누는 장면이 있었습니다. 그의 어린 시절과 가족과의 관계, 그리고 자신이 돈에 대한 생각을 솔직하게 털어놓았습니다.
그녀는 자신의 노년 시절을 “무덤 앞에서 기다리는 것만 같다”고 표현하며, 자신의 재산을 자식들에게 넘겨주는 것을 거부하고 있습니다. 이유는 “돈을 줄 때면 바로 그 다음 날 자식들이 떠나갈 것 같아요”라고 말하며 자신의 불안을 드러내었습니다.
하지만 이는 전원주씨만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많은 부자들이 돈을 주면 자식들이 떠나갈까 봐 불안해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는 돈이 끼워진 관계로부터 오는 불안감과 무력감의 표현일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전원주씨는 돈이란 무엇인지에 대해 다른 시각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그녀는 돈이란 “실력이 아니라 맞는 시기에 맞는 상황을 잡을 때, 그에 맞게 행동하고 합리적으로 쓸 줄 아는 것”이라고 설명하며, 돈의 가치를 자신만의 시각으로 바라보고 있습니다.
전원주씨의 생각은 많은 이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돈이란 무엇인지, 가족과의 관계는 어떻게 이루어져야 하는지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다음주에 방영될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130회에서는 전원주씨의 이야기가 어떻게 전개될지 궁금증을 자아냅니다. 부자이자 배우로서의 그녀만의 인생 철학과 돈에 대한 생각을 더욱 알아가고 싶은 이들을 위해 많은 기대를 모으게 될 것입니다.
어쩌겠어요~ 돈으로 자식과 며느리를 휘두르며 권력을 행사하고 사셨으니 자업자득이죠~ 평생 돈이 젤 중요하고 돈 욕심에 자식들 뒷전으로 하고 돈만 벌러 다녔으니 자식들이 엄마를 돈으로 보죠ㅠ 자식들이 커갈때 엄마는 없었고 정서적 교감이 안되었으니 이제와서 그걸 바라면 안되죠.. 자식들도 자라면서 친구들 엄마가 옆에 있는게 부럽고 외롭고 서러웠을때가 분명 있었을 겁니다. 이제와서 자식들이 모셔주길 바라지말고 그 많은돈으로 좋은 실버타운 들어가서 실컷 쓰시고 즐기세요~ 끝까지 자식들이 정신못차리고 돈만 밝힌다면 남은돈도 사회에 기부하세요^^
참, 반려견도 집사와 정서적 교감이 안되면 먹이 없으면 불러도 절대 안옵니다. 먹을게 있는지 보고 오고, 먹고나면 바로 돌아섭니다. 전원주씨와 자식들 관계가 똑같죠~ 돈 받으면 바로 집에 간다면서요ㅎㅎ
자식들한테 이것들이라니요!
돈을 안줘도 말과 행등을 곱게하세요!
그동안 방송에 나와 며느리를 욕했는데
누가 같이 살고 싶습니까
참 이런말 하긴 좀 그렇지만 저런 자식들 보고 호로새키라고 합니다
진짜 자기 엄마가 어떻게 살아온지를 알아야 할껀데 어떻게 돈을 벌었는지 …
참 마음이 아프네 효도가 다른거 없는데
전원주씨며느리가맞아용. 저라도. 시어머니같이살면. 시어머니때문에싸우고.휴지한쪽쓴다는ㄴ데불끄고. 커피솦자리세도있는데 커피나누어먹고. 같이살면하루도못사는이유가슴두근두근. 돈이다가아니고. 셋방살이도마음 편한게낳아용. 차라리손자실버타운사세용 저같으면그렇게합니다. 같이살다가. 안좋아서. 여며만볼수도있어요
전원주씨 평생 고생하셨는데 본인을위해서 쓰시고사세요 자식들한테 집착해봐야 다 소용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