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에 남아있는
남존여비 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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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이제 만나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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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에서 여성 지도자가 중요한 역할을 맡는 것은 이례적인 일이다. 그러나 최근 김정은이 여성 지도자 김주애를 점점 더 띄워주고 있는 것으로 보아, 북한의 여성 지도자에 대한 태도가 변화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김주애는 지난 몇 년간 북한 정치에서 중요한 역할을 맡아온 인물이다. 그녀는 현재 중앙위원회 정무부장을 맡고 있으며, 김정은의 곁에서 적극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최근에는 북한의 정치적 행사에서 공식적으로 등장하는 경우도 많아지고 있어, 그녀의 영향력이 커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김주애의 부상은 북한의 여성 지도자에 대한 태도에 대한 변화를 시사하는 것으로 해석될 수 있다. 북한은 지금까지 남성 중심의 사회구조를 유지해왔지만, 김주애를 통해 여성 지도자도 중요한 역할을 맡을 수 있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북한의 여성 지도자에 대한 이러한 변화는 어떻게 받아들여질지 예상하기 어렵다. 북한 사회는 여성에 대한 전통적인 성별 역할 분담이 강력하게 지켜지고 있기 때문에, 여성 지도자의 등장에 대해 일각에서는 반발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김정은이 여성 지도자에 대해 긍정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는 만큼, 북한 사회 전반에서도 여성에 대한 인식이 변화하고 있는 것으로 볼 수 있다. 김주애를 통해 여성 지도자들이 더 많은 기회를 얻을 수 있게 된다면, 북한의 정치 및 사회 구조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러한 변화는 북한의 미래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을 제시할 수 있는 요인 중 하나로 평가되고 있다. 김주애를 향한 김정은의 태도는 북한이 여성 지도자에 대해 열린 태도를 가지고 있음을 시사하며, 이는 북한 사회의 변화와 발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여왕이 존재했던 신라와 비교하면 북한은 절대로 여성이 김씨일가 차세대 독재자가 될 수가 없죠. 신라 처럼 성골의 혈통 순수성과 정통성 지킨다고 근친혼 했던 것 처럼 자칭 백두 혈통 이라는 김일성 후손 간의 근친혼을 한다면 김주애가 체고저돈 김정은의 뒤를 잇는 여자 체고저돈이 될 수가 있죠.
김주애가 결혼해서 자식을 낳고 그 자식이
다음 지도자가 되면 김씨가 아닐텐데
이게 가능해지나…
난 이부분 때문에 김주애는 절대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사기꾼.조작왕김여사도.대통령흉내내는데.체계적으로김주애도후임으로못키울이유는없지요.그래도우리는자유민주주의표방하는.대한민국에서.범죄자도대통령노릇하는데.북한에대해논한다?.ㅎㅎㅎ
돼지…우울증, ..담배 , 술로 달래보지만 우울증 심각해 ..
김정일, 김정은, 세습하면서 이미 건널 수 없는 강을 건넜다. 언제일지 모르지만 그 끝은 일가가 몰살하는 비극을 겪을 것.
인민을 가혹하게 탄압하는 만큼, 권력이 무너지는 날 가혹한 응징을 받을 것. 통제된 수용소가 된 북한의 인민은 지금은 노예지만 , 잠재적인 김씨 왕조의 적이다.
진중권은 북한씹는내용만 나오면 똥씹은표정으로 있다가 북한대변해주는 역할로 갖다놓은거 같은데
북한깡패독재자에게 수번 목숨을 잃을뻔한 탈북자들 데려다 놓고 저게 무슨 짓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