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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3 “어새신 크리드는 비디오 게임계의 엑스파일이며, 여기서 멈춰야 한다.”
https://www.escapistmagazine.com/v2/assassins-creed-is-the-x-files-of-video-games-and-it-needs-to-stop/
6:38 “발하임을 솔로로 플레이하려는 친구들은 조심하라.”
Beware of Valheim if you want to play solo
byu/Gonzito3420 inpcgaming
7:35 “로펌이 플스5 듀얼센스 드리프트 문제로 소니에 집단소송을 걸다.”
Law firm files PS5 DualSense drift class action against Sony
byu/TheEruditeFool inGames
8:00 “엑스박스 게임 패스에 엘리트 데인저러스, 필라스 오브 이터니티, 기타 등등이 추가된다.”
https://nichegamer.com/2021/02/16/xbox-game-pass-adds-elite-dangerous-pillars-of-eternity-2-deadfire-and-more/
8:45 “피직스 기반 검술 게임, 헬리시 쿼트가 출시했다.”
https://www.rockpapershotgun.com/hellish-quart-physics-swordfighting-game-is-out-now
9:56 “이 새 타워 디펜스 게임은 기본적으로 암호화폐 버전 플랜츠 vs 좀비다.”
https://www.pcgamer.com/this-new-tower-defense-game-is-basically-cryptocurrency-plants-vs-zombies/
11:07 “블라스퍼머스 X 블러드스테인드 콜라보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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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쌔신 크리드는 게임계의 엑스파일, 여기서 멈춰야 한다
지난 2007년 처음 발매된 어새신 크리드 시리즈는 수많은 팬을 사로잡고 게이머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안겨주었습니다. 역사흐름을 바탕으로 한 장대한 스토리와 흥미진진한 게임플레이로 사랑받고 있는 이 시리즈는 게임계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그러나 최근으로 오면서 시리즈의 품격이 훼손되고 있는 것으로 보이며, 이에 대해 많은 팬들이 우려를 표했습니다. 어새신 크리드가 게임계의 엑스파일이 되어버릴지도 모른다는 우려는 게임인더스트리 전체에 퍼지고 있습니다.
어새신 크리드의 최근작 중 하나인 에이심 크리드 발할라는 중세시대의 인도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게임의 출시 이후 플레이어들 사이에서는 심각한 결함들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버그, 오류, 그리고 불균형한 게임밸런스 때문에 많은 플레이어들이 게임을 즐기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입니다.
또한, 이전작에서도 보였던 문제들이 반복되고 있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습니다. 게임 내에서의 미션 설계의 단조로움, 중복되는 요소들, 그리고 지루한 게임플레이 등이 게임을 향한 실망을 가중시키고 있습니다.
어새신 크리드 시리즈는 이미 게임계에서 거물로 인정받고 있는 시리즈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실수들이 계속되면 팬들은 물론 게임 업계 전체에 영향을 미칠 수도 있습니다. 게임은 흥미로운 스토리, 다양한 컨텐츠, 그리고 완성도 있는 게임플레이로 유명하기 때문에 이러한 측면을 강화하여 높은 평가를 받아야 합니다.
어새신 크리드는 엑스파일처럼 수수께끼로 둘러싸인 게임이 아닙니다. 그만큼 팬들은 매번 새로운 도전과 즐거움을 원하고 있습니다. 게임 제작사들은 팬들의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어새신 크리드는 게임계의 엑스파일로 남을지도 모릅니다. 게임 업계는 지금부터 어새신 크리드에 대한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어새신 크리드가 여기서 멈춰야 한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발헤임 쉽게 하는법
1. (속성)화살만 오지게 쏜다
2. 다크소울 고인물들처럼 패링 장인이 된다.
3. 친구를 또는 고인물을 불러온다.
진심 어크 그만만들고
이제 페르시아 왕자 3부작 리메이크나 잘하고
후속작이나 내라
아니 근데 유비는 도대체 작은 회사도 아니면서
왜 맨날 어딘가 모자른 게임만 내는지..
갓오브워 같이 제대로 한 번만 만들어주면 안되나..
돈도 많으면서;
발하임 솔로로 앤드 컨텐츠 맛보고 있는데????
어크는 슬슬 메인이 현대로 올때가 된거 같은데
애니머스 안 쓰고 과거 없이 아예 현대를 배경으로 현대에서 앱스테르고랑 대적하는 내용으로 나왔으면 좋겠음
나는 어크 스타일 음모론 바탕 이야기 좋아함. 물론 믿지는 않음. 지가 싫다고 너무 깎아내리는 거 같음.
ㅇㅈ 이제 현대파트빼고 rpg를 만들어죠라
Im english whats going on in the comments
4편부터 현대파트와 과거의 관계가 너무 얄팍해졌어요.
3편까지 데스몬드 이야기 만큼의 재미가 절대로 없으니 오리진부터 입문한 사람들은 이게 대체 뭔소리야 하겠죠
시리즈에 늦게 입문한 사람들을 위한 설명이 불친절하고 분량도 없었어요
아ㅋㅋ 데스몬드 살리라고..ㅋㅋ
어크 레전드는
1, 2, 브라더후드 , 리벨 딱 여기까지.
명품게임 향기났던건 딱 여기까지..
어크관련 내용 100퍼 공감이네요
뭔소리하는건지 너무장황함
어크스토리도 모르는사람들이 빼라고 염병을하네 애초에 고대 3부작이 스토리랑 거의 관련도없는 팔아먹으려 만든시리즈인거 골수팬들은 다알고있구요. 몇년이나 현대파트 스토리 기다리는 팬들도있습니다. 느그덜이 재미없다고 다른 모든 팬들이 재미없는게 아니에요.
어크 오디세이는 정말 재미있게 했습니다 300시간을 할정도로요 오디세이에서는 전설등급의 무기는 특정 인물간의 상호작용이 있어 얻는재미가 있었는데 발할라는 전설무기나 이러한것이 상호작용없이 약간의 노력으로 얻을수있게한것이 다입니다. 이러한것에서 지루하다라고 느낄쯤 레딧에서도 그냥 돈벌어먹으려고 추가 컨텐츠 용도로 얻게 만들었구나 까는것을 보니 게이머들의 생각이 비슷하구나 생각했습니다.
난 현대파트랑 애니마스 파트 둘다 재미있게 했는데…
전작들 리메이크 하면 인기 좋을거 같은데 안하고 있는거 보면 또 뭐 자기 만에 그게 있나 보군….
솔직히 시리즈 내내 주인공들이 과거에 템플러들 많이 많이 죽이면 뭐함 ㅋㅋㅋ 결국 현대 파트 보면 여전히 세계는 멸망각을 재고 있고, 한 쪽에선 애니머스니 뭐니 유물찾기 하고 있고… 결국은 스토리는 반복되고 있음.. 이집트에 있던지 그리스, 영국에 있던지 결국 하는 일은 똑같았고.. 아무리 과거에 그 주인공이 템플러니 뭐니를 죽여도 결국 신디케이트 이후까지도 존속해 온 거 잖음..
무슨 AAA급 데바데임? 테마는 달라도 결국 반복되는 살육과 바뀌지 않는 결과
일단 못생긴 여캐좀 그만..
와 미리암2d도트라니 개쩐다
그냥 재밌는데? 재밌으니까 많이팔렸겠지 ㅋㅋ 역대최고로 잘나가는중인데 어쩜..
어크는 솔직히 오리진부터는 다른 프렌차이즈로 만들었어야 했는데
시기상이나 스토리상 그리고 오리진의 게임성을 생각하면 …
물론 그렇게 되면 이름빨이 없어서 잘 안팔렸겠지만 오리진, 오디세이, 발할라 정도면 그래도 금방 판매량이 오르지 않았을까요
어크 이수 스토리 메타픽션 재밌던데 이수종족이 멸망을 피하지 못하는 이유가 자기들 세상이 이미 정해진 시뮬레이션 어크 시리즈 게임인걸 눈치를 챘고 그걸 파괴해야 멸망을 피할수 있다고 16호고 경고했었고 그놈의 유비식 오픈월드만 어떻게 하면 좋을텐데
모험러하면 필라스 디비니티 리뷰 정석이잖아요 ㅋ
**시리즈 하나하나 제 개인적인 생각을 적은 존 시나 긴 글입니다.
본론은 맨 밑줄이고, 나머진 푸념입니다.
제가 읽어도 무슨 말을 하고싶은지 모르겠을 정도로 장황하게 적어놨으니, 읽을거리 찾고계시거나 옛날 시리즈들을 되짚어 추억하실 시간 많은 분들만 읽어주세요.
뒤로갈수록 게임 까면서 요상한 드립과 함께 글 분위기가 서서히 변해가니 고점 양해부탁드려요.
콘솔 입문작이자 최애 시리즈인 어쌔신크리드에서, 제가 제일 좋아했던건 여러분도 다 그러시듯 과거파트입니다.
중세시대의 암살자라는 컨셉과 마치 경건한 성직자와도 같은 하얀 후드와 길게 내려오는 코트, 예상치 못하게 손목에서 튀어나와 순식간에 목표를 찌르는 히든 블레이드.
성직자들 사이에 숨어들어 아무도 모르게 다가가 목표를 암살하고 캐릭터가 직접 벽을 타고 이집 저집사이를 넘어다니며 적을 농락하는 모습은 정말 충격적으로 다가왔었습니다.
세상에 이런 갓-겜이 있구나. 하며 감탄했죠. 당시엔 나이가 어려 게임속 캐릭터들이 뭐라 하는지도 모르는데 마냥 재미있었습니다. (2회차부턴 염병할 스킵이 안 돼서 빡쳤지만)
작중 시점에선 1편으로부터 2-300년은 지난 르네상스시기를 배경으로 하는 2편에서도 1편의 경건하고 절제되어 보이는 성직자 이미지에서 쾌활하고 자유로운 분위기로 바뀌었을뿐
후드를 눌러쓴채로 골목과 지붕사이를 넘나들며 손목에 감춰진 암살검으로 목표를 차례차례 쓰러트리는 암살자의 모습을 유지했습니다. (물론 시스템상 다 죽이고다녀도 문제 없었지만)
2편 에지오의 중년시기를 다룬 브라더 후드에는 중년의 노련함이 뭍어나면서도 젊을적의 쾌활함이 여전히 남아 세련되어보이는 캐릭터로 우리를 맞이해 주었습니다.
1편때와 마찬가지로 흰색과 빨간색의 강렬한 컬러로 마치 2의 에지오와 1의 알테어가 합쳐진듯한 모습을 하고 있었죠. 거기에 시리즈 최초로 암살단의 '형제'들이 직접적으로 나왔습니다.
내 신호에 맞춰 짚단이나 건물 위에서 튀어나와 적을 죽이는 동료들은 이전까지와는 달리 암살단에 나 혼자만 행동하는게 아닌 함께하는 동료가 있다는 느낌을 들게 해주었죠.
이때에도 어쌔신크리드의 암살자 하면 바로 이미지가 떠올랐습니다. 조금씩은 다른 디자인을 하고 있지만, 은밀하고 날렵하게 적을 암살하는 이미지로요.
차기작인 리벨레이션은 개인적으로 어크시리즈중 최애작입니다. 그의 나이처럼 빛이 바랜듯한 회색의 후드와 머리카락, 깊게 파인 주름은 이젠 노쇠해진 암살자의 모습을 그려냈죠.
하지만 신체는 노쇠했을지언정 더욱 단련된 그의 기술과 새로이 추가된 폭탄, 변형된 암살검 '후크 블레이드'를 자유자재로 다루는 그의 모습은 마스터 어쌔신이 무엇인지 잘 보여주었습니다.
4번째 작품에서도 의상은 여전히 후드+암살검 조합이지만, 개인적으론 디자인을 재탕했다는 느낌 보다는 점점 더 발전되어간다는 느낌을 받았었어요.
오히려 후드+암살검 조합의 디자인에선 이때가 정점을 찍지 않았나 싶습니다. 진짜 간지나서 의상 한 번도 안 바꾸고 플레이 했었지요.
게임도 여전히 짚단이나 사람들 사이, 벤치, 잠수 등을 통한 은신과 몰래 뒤를 밟아 염탐하여 목적이나 목표의 위치를 알아내고 들키지 않게 궁전에 잠입하는등 '암살자'컨셉을 유지했구요.
학살이야 할 수 있긴 하지만 락온도 한 명만 가능하고, 한 번에 공격할 수 있는 대상도 1명, 폭발물등을 이용하지 않는 이상 한 번에 광역딜을 넣거나 할 순 없었으니까요.
(그리고 솔직히 말해서, 이때 엔딩보고 "WA, 연출 개쩌네! 애니머스가 없는 과거에서도 에지오가 알테어의 기억과 데스몬드의 존재를 알 수 있다니, 먼저온 자들 갱장해!"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때까지의 어쌔신크리드는 매 시리즈마다 갓겜 소리가 절로 나왔던거 같아요. 제가 어크 빠돌이라 그런진 몰라도 저한텐 최고의 게임이었어요.
어떤캐릭터든 정말 매력적이고, 당장 저 캐릭터를 움직여서 그가 풀어나가는 이야기를 보지 않고서는 못 배기게 만들었었죠. 눌러쓴 후드와 암살검, '암살자'는 이 게임그 자체였습니다.
리벨레이션의 에지오 말마따나 '어둠속에서 빛을 섬기는' 은밀하게 숨어서 목표를 제거하는 '암살자'의 모습이었습니다.
솔직히 이게 당연하지 않나요? 암살자 게임인데!
그런 어크시리즈는 3때부터 조금씩 이미지를 바꾸려 시도했던 것 같습니다.
3의 라둔하게둔과 4의 애드워드 캔 웨이처럼요. 이 둘은 암살자보단 각각 '전사'와 '해적'이라는 느낌이 강했잖아요? (물론 4편은 갓——겜입니다. 해적 짱짱맨!)
하지만 여전히 이 두 캐릭터도 후드를 쓰고 암살검을 썼습니다. 그들을 상징하는 무기가 암살검에서 토마호크와 쌍검으로 변하긴 했지만,
다른 캐릭터로 변절됐다기보단 암살단 안에는 이런 캐릭터의 암살자들도 존재 하는구나 하는 느낌이 더 강했습니다.
3편의 라둔하게둔은 아메리카 원주민으로서, 또 전사로서 자랐고 그런 기술과 전통을 가진채로 암살자로서 훈련받아 활동했기에 암살자의 은밀함과 날렵함, 전사의 강력함을 동시에 보여주었습니다.
작중에서도 힘으로만 밀어붙이는게 아닌 휘파람을 불어 유인하거나, 시리즈 전통의 만능 짚단에 숨거나, 나무와 건물을 타는 등 암살자와 전사의 색을 둘 다 보여줬었습니다. 그래서 되려 매력적이었죠.
육중한 벌크업 원주민 형아가 비실비실한 영국 레드코트 병사를 두드려 팰 때의 손맛이란! 스토리에서 논란이 없던 게임은 아니지만 게임성은 여전히 재밌었고, 보다 새로워지고 재밌어졌습니다.
솔직히 나무 위에서 적에게 밧줄다트 던져서 나무에 매달고 간지나게 착지하는거 다들 좋아 했잖아요!
그리고 당연하게도, 이때도 암살단은 후드를 눌러쓰고 비록 손목에서 꺼내는 단검으로 바뀌었지만 여전히 암살검이 있었습니다. 토마호크를 꺼낼때 함께 꺼내서 사용하죠.
덤으로 쓰이는 느낌이 강하지만 여전히 버리지않고 사용하고, 암살할때엔 암살검처럼 사용합니다.
4편의 에드워드 캔 웨이도 코너처럼 처음부터 암살자로 훈련된게 아니라 본래 본인이 가지고있던 해적 스타일에 암살자가 덧씌워진듯한 느낌입니다.
해적시절의 주무기였던 두 자루의 커틀러스를 자유자재로 휘두르며 3편이 근접전에서 힘으로 짓누른다면 이쪽은 간지나는 개싸움느낌이 강했던거 같아요.
총도 몸 여러곳에 지니고 있다가 쏘고 장전하는게 아닌 바로 다음 총을 꺼내서 쐈습니다. 무슨 데메크 보는줄 알았다니까요. 무술에 비유하자면 주변에 있는거 없는거 다 동원하는 길거리 싸움하는 느낌.
하지만 여전히 이 해적놈도 본인꺼는 아니지만 후드를 눌러쓰고, 필요할땐 숨어들며 유인, 미행, 암살을 하곤 했습니다. 스토리상으론 대놓고 해군기지를 털어먹진 않았을거예요.
우리가 게임속에서 해적컨셉에 잡아먹혀 진짜 노략질하는 해적이 되어버린게 문제지. 이건 게임적 허용이니 넘어갑시다. (해적이 내가된다!)
이번 어크 현대 파트는 뭔가 떡밥이 좀 있던데. 과거 인물이 현대로 왔으니 이건 고대 3부작 이후에는 현대 문제로 복귀한다는 이야기 아닐까요.
뇌절은 그만
ㄹㅇrpg로 게임성 확 바꿔서 잘 살려놨으면 옛날 설정도 좀 치워버리지
억지로 현대파트랑 템플러 끼워맞추고있는듯
난 현대파트가 더 궁금하고 재밌는데
왜 자꾸 게임에서 진행 안하고 코믹스랑 소설에서 진행시켜서
겜에선 제대로 이해가 안가게 해놨는지랑
현대파트 비중 거의 없다시피 한거 불만인데
어크 계속 만드는건 플레이어 입장에서는 상관없는것 같은데… 플레이와 스토리가 재미있느냐 없느냐 인거지.
0:59 이거 컷신 나오는거 무슨게임인가요
바뀌길 바라면 안 사면 됩니다
하지만 그럴 일은 없지 ㅋㅋ
노잼 현대파트 쳐내면서 어크에 매달리지 않고 새 프랜차이즈 파면 될텐데.. 스퀘어가 파판 못잃는 것과 비슷한건가
그러고보면 다크소울3에서 끝낸 프롬이 참 대단한듯
데스몬드의 이야기로 끝냈어야한다
근데 현재 어크는 어크역사상 제일 잘나가는중
맞아 어크는 더이상 그들만의 독창적인 소재에 대해 한계에 사로잡혀 더이상의 매력적인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고 빙빙도는 모습만 보여주니 너무 아쉽고 지겨워 죽겠음
아직 어크가 할 만 하다고 생각하고 재미있게 하고 있지만
이미 스토리가 바다에서 산을건너 들로 강으로 가버리긴 함
리부트가 필수일듯
그타,엘더,위쳐급은 아니었어도 그 바로 아래 티어 ip였는데 이젠 아무도 그렇게 생각하지 않을듯 ㅎ
예전에도 이야기 했었지만,
어새씬 크리드의 엣지오 연대기는
인간의 '저항'이 어디서 오는것인가. 라는 주제를
게임으로 풀어낸 훌륭한 내러티브 게임의 예시라고 생각합니다.
방탕한 귀족의 아들이 비극을 맞이하고.
복수 그리고 개인의 복수에서 끝이 아니라.
이들이 집단이 되고 역사를 움직이고 결국 평화를 맞는,
개인의 이야기를 통해 게임의 '암살자의 신조'가
어떻게 시작되었는지를 체험시켜주었죠.
외계인의 소재 역시 인간을 지배하는 외계인과
여기에 저항한 아담이라는. 현실 신화를 기반으로
재 가공된 흥미로운 주제였구요.
다만 거기까지만 하면 좋았을텐데…
어느샌가 외계인과 유적이 치트키로 사용되면서
개연성을 망치기 시작하더라구요.
어크 평론한놈 중2병걸린게 딱보임
어크 시리즈 오딧세이로 시작했는데 현대파트 나올때마다 이딴거 몰입깨게 왜 넣지 했는데~~나만 이런 생각하는게 아니였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