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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3 “스타필드와 발더스 게이트 3가 수십억 시간 게임플레이를 약속하며 양 vs 질 논쟁을 다시 점화시켰다, 하지만 난 그들이 실제 해낼 거라 본다”
https://www.pcgamer.com/starfield-and-baldurs-gate-3-have-reignited-the-quantity-vs-quality-debate-around-rpgs-that-promise-a-billion-hours-of-gameplay-but-i-think-they-can-actually-deliver/
11:27 “스타필드 로맨스 논쟁에 전 드래곤 에이지 작가가 개입하다”
https://www.pcgamesn.com/starfield/dragon-age-rom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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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보다 질이라고? 아니, 스타필드는 예외고 성공할 것이다 외 | 게임 헤드라인
최근 게임업계에서는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는 프랜차이즈인 ‘스타필드’가 양 반전을 통해 성공할 것이라는 놀랍고 새로운 소식이 전해지고 있다. 이 게임은 베데스다 소프트웨어의 새로운 오픈 월드 형식의 시공간 RPG 게임으로, 원래는 11월 13일에 발매될 예정이었지만 지금으로부터 12월 4일로 연기되었다.
이 게임은 콘솔 및 PC로 출시될 예정이며, 이 게임이 기존의 높은 퀄리티를 보유하고 있기에 기대도가 높다. 더불어, 이 게임은 다양한 우주 비행, 탐험, 탄생 및 감소 경험, 다른 행성의 문화 및 역사와 일치하는 다양한 캐릭터들의 사랑스러운 이야기를 제공한다.
주목할만한 점은 ‘스타필드’는 이전에 미즈가 발매한 게임들과 비교하여 질적으로 큰 차이를 보여주고 있다. 많은 게이머들은 이 게임이 양이 아닌 질을 지향한다는 것에 대해 의문을 품었지만, 이번 놀라운 소식은 이 게임이 양이 질을 능가할 것이라는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이러한 변화의 이유 중 하나는 게임개발사인 베데스다 소프트웨어가 최근의 부진에 대한 비판을 수용했기 때문일 것이다. 그 결과로, 이 게임은 이전 작품보다 훨씬 더 신중하고 엄격하게 제작되어 왔다.
또한, 이 게임은 다른 RPG 게임과 마찬가지로 플레이어에게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이 게임은 새로운 기능들을 도입하여 기존의 게임들과 차별화할 것이며, 이는 게임업계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 것으로 보인다.
마지막으로, ‘스타필드’는 양도 중요하지만 질이 더욱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전하는 대표적인 사례이다. 이 게임은 양을 희생하지 않고 질을 지향함으로써 성공을 이룰 것으로 기대된다.
결론적으로, ‘스타필드’는 양보다 질이라는 고전적인 마인드셋을 깨고 성공할 것으로 보인다. 이 게임이 성공을 거두면, 다른 게임들도 질적인 측면을 강조하고 발전시키는 노력이 필수적일 것이다. 게임업계에 새로운 길을 열어줄 ‘스타필드’의 등장을 기대해본다.
네 다음 한글 헤이터, 와패니즈 토드 하워드의 스타 필드
솔직히 위쳐3 때도 그랬지만 긴 호흡을 가지면서 절차적으로 새로운 느낌을 계속해서 주는 게임을 못해본것 같음..
스카이림,엘든링,디비니티도 후반부까지 가면 여러가지 이유로 좀.. 늘어지고 지치더라고요..
양보다질같은소리집어치우고 한글화나내놔!!
폴아웃76 의 향기가 나는데
싸펑이 선녀일줄이야
왜 둘다 한글화 안해주는데,. 하,.
파파고 ㅈㄴ돌리면서해야겠다…
차라리 유비가 그런말하면 믿겠는데 베데스다가 하니까 뭔 헛소리일까 싶음.
양과 질보단 모드를 선호합니다(?)
DLSS 도 지원안해 노한글에 보나마나 처음에 버그덩어리일테고 별로 관심 안감
컨텐츠도 느릿느릿하게 억지로 늘린 답답한 그런 걸로 가득 채워놨겠지
엘더스크롤 morrowind 가 양과 질을 다 잡았지요. 아 유저의 멘붕도 잡고… 진짜 리마스터 나왔으면 좋겠다
ㅇㅇ 비한글화 스타필드 😊😊😊😊
양보다 질이 중요했으면 포켓몬은 진작에 망했음ㅋㅋㅋㅋ
확실히 댓글들 보니까 취향 많이 갈리기는하는구나..
위쳐나 gta같은 게임을 진짜 자유도 있는 게임으로 생각하고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반면,
스카이림 폴아욱 같은 게임을 더 좋아하는 나..
웃기지마 웃기지마라 그래 한글화도 안해주는 게임따위 개같이 망하라고 그래 ㅎㅎㅎㅎ
발더스게이트3 어차피 분기단위 시간도 모두 시네마틱 포함이라.. 생각보다 그렇게 길게 느껴지지 않을지도..
갓오브워, 라오어 > 레데리2, 호라이즌, 디아4 / 양보단 당연히 질이지…
베데스다겜특 메인퀘스토리미는게아니고그냥 메인퀘스토리안할려고 딴거하러가는겜
한글화나 줘엉
제발 똥이길 바란다
베데스다 게임은 양(컨텐츠)은 많지만 질(텍스쳐, 자잘한 버그, 호환성)이 떨어지는 시리즈별로 보여줬죠.
스타필드도 예외는 아닐거라고 봅니다.
베데스다 게임에서 모드라는 것이 마치 약방의 감초같이요.
질이 떨어졌기 때문에 그 많은 컨텐츠를 소화하기에도 역부족이였고 이를 유저가 만든 모드가 보완해줬죠.
그래서 모드 덕분에 더 긴 시간을 플레이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도 스토리텔링 부분 같은 경우는 옵시디언의 뉴베가스를 따라올 수 없다고 봅니다.
개인적으로 폴아웃 시리즈는 옵시디언이 외주로라도 계속 맏아주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었기 때문에요.
특히 NCR의 레인저는 저에게는 강렬한 인상을 주었습니다.
한글화는 아쉽지만 스타필드는 기대작이고, 출시한다면 구매할 예정입니다.
엑박 독점작이라 나와봐야 알듯하네요 뒷통수 맞을지도
로맨스…쇼케이스에서 보여줬던 그 프로포즈 인지 어장관리 멘트 인지를 듣고서, 불 없이 구운 오징어를 팔 수 있는 아이디어가 떠올랐다.
분명 매팩 하위호환일거야. 일단 표정들이 다 썩어있어. 기존의 러브라인과 다른 점이 있었다면 다양한 상호 표정변화를 보여 줬어야 해.
화려한 표정변화를 만들어낸 기술력을 열심히 자랑질 해놓고서는, 정작 고백하는 장면에서는 마네킹이 따로 없었지. 아 생각해보니 아니네.
내 기억에는 입 모양만 왈라왈라 했었던 거 같네. 뭐 그래도 다양한 능력을 가진 크루를 영입할 수 있다는 점은 맘에 드니까 기다려 보자.
발더스2에서 에어리랑 연애하던거 생각나네….징징대는거 좋은 말로 달래던게
사이버펑크 2077을 기억하라
한국에서 안팔린다고 망한게임아니야 불매를하고 구입안하니까 한글화 더 안해주는거다
단순한걸 모르는건가 전세계판매하는 스타필드 안망한다 착각하지마
스타 필드는 MS의 허술함, 베데스다의 한국 패싱 등이라 생각하고, 발더스 3는 D&D 저작권?, 라리안의 한국 패싱, 추후 유저 패치를 공식 한국어화 전환 등을 고려 등의 이유라 여기고 있는데… (둘다 시간이 촉박하기에 일단 노한글 같아요.)
여기서 하나 더의 원인을 한국 심의 등에 있는지도 알아봐얄듯 싶네요. 대작들이 전부 한국어 지원을 안하는 결정을 내린 이유가 따로 있을 가능성을요. 지금 한국 심의 부처가 시끄럽기도 하고 그래서…
옵시디언 얘기꺼내니 베데스다보다 설레잖아. 아우터 월드2랑 어바우드 기대된다.
마지막 말이 꽤 뼈가 있네요. "AI가 의미 있는 로맨스 스토리를 떠올릴 수 있기 전까지는"😂
스타필드 DLC 온라인으로 나온다고 하면… 이거 미췄다 하고 구매의욕 상승 할지도
엘든링은왜뺌 그 긴플탐이 지겨운게 1도없었는데
망해버렸음 좋겠음 플스서 엑박으로갈아탔는데ㅡㅡ
한글이 먼저다
한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