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발표된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국가’보고서에서 한국이 세계에서 25위를 차지했다.
국제 급여 조사 기관인 ‘국가평화연구소’가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한국은 전세계 163개 국가 중에서 25위를 차지했다. 이는 전체 순위 중에서 13계단 올라간 것으로, 한국의 안전 수준이 크게 향상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 보고서는 각 나라의 정책, 법률, 안전 상황, 자연 재해 발생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나온 결과이다. 한국은 범죄율, 자연 재해 등에서 점수를 낮게 받았지만, 경찰 보호력, 법률 시스템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안전 수준이 높다는 평가를 받았다.
한편,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국가’로 꼽힌 국가는 중동지역과 아프리카 국가가 주를 이루었다. 이들 국가들은 총평점에서 매우 낮은 점수를 받았으며, 범죄율이 높고 자연 재해 발생 가능성이 크다는 평가를 받았다.
한국이 안전 수준이 크게 향상된 것은 좋은 소식이다. 안전 수준이 높아지면 국민들의 생활 편의가 증가하고 관광 산업 등도 활성화될 수 있다. 앞으로도 한국은 안전을 위해 노력하며, 국민들에게 안전한 환경을 제공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