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름은 키 큰 선수가 유리하다?!
힘이 센 ‘양치승 vs 키가 큰 ‘우지원’의 대결
승자는 누가 될지?
00:22 머슬 팀 ‘양치승’ vs 농구 팀 ‘우지원’
03:24 씨름은 키 큰 선수가 유리하다?!
05:30 극과 극의 피지컬! 둘의 치열한 샅바 싸움
채널A x 채널S 공동제작
종목의 명예를 걸고 씨름으로 ‘힘’쓰는 한판 승부
[천하제일장사] 월요일 밤 9시 30분
#천하제일장사 #양치승 #우지원
씨름은 키 큰 사람이 유리하다고들 하는데, 이 말이 항상 옳은 것일까? 씨름은 신체적인 장점이 굉장히 중요한 스포츠로 알려져 있지만, 과연 키가 크다고 해서 항상 유리한 것일까요?
천하제일장사 4회에서는 극과 극의 피지컬을 가진 참가자들이 격돌하면서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찾아보았습니다. 대회에 참가한 참가자 중에는 키가 크고 높은 체중을 자랑하는 선수들도 있었지만, 그와는 반대로 키가 작고 보디빌딩을 할 만큼 근육질인 선수들 또한 있었습니다.
실제로 대회를 관찰하면서 느낀 점은, 씨름에서 키보다는 근육량과 기술이 훨씬 더 중요하다는 것이었습니다. 높은 키를 가진 선수라고 해서 반드시 유리한 것은 아니라는 것을 명백히 느낄 수 있었습니다.
씨름은 상대방을 제압하고 퇴치하는 것이 목표인 스포츠이기 때문에, 자신의 몸에 대한 이해와 통제가 중요합니다. 키가 큰 선수는 그만큼 장접을 가지고 있기는 하지만, 그에 상응하는 체중이나 근육량이 없다면 상대방에게 쉽게 이기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씨름에서 승리하고 싶다면 단순히 키만을 가지고 자만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체중과 근육량을 적절히 조절하고 기술적으로도 향상시키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이번 천하제일장사 대회를 통해 씨름에서의 승리는 극과 극의 피지컬보다는 근육과 기술에 더 연관이 있다는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우지원 짱~~
군대때 다리두껍다고 한기억이 새록새록 시작하면 끝나는 씨름 서있는동안 등짝이 터져나간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