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쪽상담소 #오은영 #고민 #박슬기
대한민국 ‘어른이’들을 위한
국민 멘토 오은영의 멘탈 케어 프로그램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매주 화요일 저녁 8시 10분 방송
습관이 무섭구나ㅠㅠ
습관은 인간의 삶 속에서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어떤 행동을 반복하다 보면 그것이 습관이 되고, 습관은 우리가 의식하지 않아도 우리를 향상시키거나 악화시킬 수 있다. 때로는 습관이 우리를 위협할 정도로 끈을 놓지 않고 우리를 조종하기도 한다.
습관이란 단어 자체가 어떤 일을 자주 반복하여서 생기는 것을 뜻한다. 영어 단어인 habit이 변형된 말이다. 습관이란 매우 중요하지만, 그것을 만들기까지 많은 시간이 걸리고, 사라지기까지는 한꺼번에 사라지지 않는다. 습관을 만들 때에는 새로운 것을 시도하고, 꾸준하게 반복해야 한다. 그 끝에 토착화되는 습관을 만들어야 한다.
하지만, 습관은 그 반대로 사라질 때에는 좀 더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 습관을 끊는 것은 쉽지 않다. 습관이 만들어 진 후에는 의지력만으로 힘들게 습관을 없앨 수 없다. 습관이 계속되면 더욱 강해지고 더욱 깊어지고 조종하기 어려워진다. 따라서 습관을 만들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습관이란 인간의 삶에 큰 영향을 미친다. 그것은 우리의 행동, 생각, 감정, 몸의 건강, 마음의 건강에 영향을 미친다. 그러니까 습관이 무섭고, 무서울 수밖에 없다. 습관이란 무TP5흠, 무인도의 정글은 더더욱 무섭다. 그것은 분별없이 집요하게 우리를 조종한다. 그러니 우리는 더욱 조심해야 한다. 곧잘 습관에 지배받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습관을 좀 더 갖고 있으면서도 평소에 조심심하는 태도가 좋다. 함께 습관을 만들고, 함께 습관에 가득 차고, 함께 습관을 없애자. 함께 습관을 움직이자. 이끝에 습관이 무섭게 와도 함께 이길 수 있다. 함께 하자. 함께 노력하자. 함께 이겨내자.
습관이 무섭다면 우리는 함께 습관에 맞서야 한다. 함께 습관을 이기고, 함께 습관을 만들자. 함께 한다면 우리는 습관을 말려 버릴 수 있다. 함께 이겼다면, 함께 이길 수 있다. 함께 함께 함께 함께 함께 함께 이긴다.
– 습관에 대한 우려를 이야기하는 기사였습니다. 부디 스스로의 습관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함께 습관을 이기고, 함께 습관을 만들어 나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함께 성장하는 습관을 만들어 나가는 것이 최선의 해결책일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ㅋㅋㅋ 과유불급!!!!
집에서 저렇게 받았는데 밖에서 저런반응이 안나오면 실망하고 자존감 낮아지는 여러가지 상처받는거 아닐까
적당히해라 과유불급!! 피곤쓰
대단하다 매번 저렇게 반응해주기 어려운데
버릇 잘못들였네요~~
애기가 웬만한건 성에 안차겠네요
너무 좋은데 ㅠㅠ 박슬기님의 걱정이 뭔지 알거같아요 ㅠㅠ 사회(학교)가면 내가 한 모든 상황에서 저렇게 폭풍칭찬 들을 일이 거의 없으니까요… 이해하고 받아드리면 괜찮은데 그걸로 상처를 많이 받아서 반대로 너무 내성적이 될 수 도 있지않을까… 참 ㅜㅜ 어렵습니다
❤❤❤
우리손자 두돌인데요
너무 이뻐해서 큰일이에요.
어린이집이나
학교에가면
그렇게 예뻐안해주면
어떡하나 걱정입니다.
옛어른들이 귀한자식일수록
약간 엄하게 키우셨던게 맞는것같아요.
요즘 학교에서 문제아들 그래서 생긴건 아닐까요?
그거 빨리고쳐야해요
제딸이 스물하난데 아직…
아주 피곤한 삶을 살고있습니다
어떻게 성장할진 아무도 모르는 일 …
개인차가 있고 다들 각기 DNA가 틀리기 때문에 ..
안좋게 되는 예시로는 ..
엄마한테 그렇게 과도한 리액션을 받았는데
학교 생활 사회 생활 인맥 관계 등에서는
절대 엄마처럼 리액션이 안나올텐데 ..
거기서 벌어지는 괴리감 어떡함?
좋게 되는 예시로는 엄마에게 사랑을 듬뿍 받는다는
느낌이고 ..
엄마와의 돈독함이 엄청 날꺼라 생각된다
어찌됐건 어떻게 자랄지는 아이의 몫.
똑같은 상황과 환경이라도 DNA에 따라 받아들여지는게 틀림.
게다가 확실히 나쁘다거나 확실히 좋다거나 이런 판가름을 하기 힘든 문제니깐 .
정성과 사랑
보기좋아요~~
과한리액션좋지않다
적합한반응해주면되지
성격이상아이들 많다
다른곳에선 저런 리액션절대 안해줄텐데 오히려 자신감 떨어질수도.
아 엄마가 더 구여웡❤
나중에 친구나 주위에서 엄마같은 리액션 호응 없으면 모든거에 만족을 못하는 부작용? 같은게 생길수도 있을수있을꺼같네요
칭찬의 역효과를 알아야하죠
엄마가 왤케 귀엽냐고요🤗😁
좋은거 아닌가
문제는 다른 타인한테 엄마만큼의 리액션이 안나오면 사람들한테 상처 많이 받을 수도 있겠네용ㅠ
친구들 선생님 주변의 모든사람들이 자신에게만 저런 리액션을 해주길 바라는 자기중심적 아이가 될수있음. 주인공 병이 됨
좋은엄마네요
제가그러다가 사춘기때 너무힘들었어요
나중에 힘들어요
와 어떻게 하나도 안늙으세요 ! 옛날이랑 똑같음
저도 아이한테 "더" 소리 듣고 리액션 절로 멈췄어요
너무 좋은거 같기도 하면서 깊게 생각했을땐 아이가 세상밖에 나왔을때가 문제가 될수도 있겠네요..자기의 기대에 미치지 않은 리액션일 경우 아이가 거기에 상처를 받거나 기분이 상할거같아요
뭘 잘했는지도 모르면서 맨날 잘하고~~이쁘댜~~ 그리고 고맙다니 그런소리 안해주는 사람은 다 나쁘다고 생각하겠지?
공감된다…..ㅋㅋㅋ
저 시기도 지나면 박슬기같은 엄마라는게 엄청나게 자랑스러울거임 ㅎㅎ 하나의 과정인거같애
우리가 큰거도 생각해봐바ㅋㅋ하나하나 기억 다 나진않고 정말정말 기뻣던일 상처받앗던일 큰게 기억나다가도 평소에 잔잔한게 다 결국 남거덩 ㅎ
과한 리액션
아이가 커서도 엄마는 항상 칭찬만해야함
싫은소리 하면 난리남
받아들이지 못하는 사람이됨
우와 난 형기증나고 어지럽던데 애기는 좋겟다 옴마는 좀 힌들겠지만 🎉❤❤❤멋잇어요 진짜 대단해용
저렇게 길러졌으니 사회에서 저런 리액션 못받으면 상처받겠네요,
애는 넘 좋은데 엄마는 갈수록 힘들겠다요 😂😂
저런 리액션도 6살까지는 먹힘. 근데 좀 지나면 과한 리액션이 안먹히고 애기가 수긍을 못함. 그 즈음부턴 색감을 조화롭게 썼다던가 다양하게 썼다던가 이렇게도 표현했구나~이런식으로 조금 분석을 하고 과정을 더 칭친해줘야 함. 그럼 지가 천재인 줄 암. 우리딸이 그럼.
과유불급의 전형적인 결과네요.
어렸을때부터 칭찬하면서 열심히 박수를 쳐줬더니 박수를 안 받으면 속상해하는 우리집 어린이랑 비슷한 느낌이…;;
저런 엄마들은 꼭 주변에도 애한테 리액션 더 해달라고 요구해서 피곤함 ㅠㅠ 관심없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