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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3 “2022 스팀 섬머 넥스트 페스트 주목할 만한 16개의 게임”
0:35 1 – 트레팡2 Trepang2
1:39 2 – 고스트 송 Ghost Song
3:03 3 – 메탈 헬싱어 Metal: Hellsinger
3:53 4 – 글룸우드 Gloomwood
5:01 5 – 컬틱 CULTIC
5:39 6 – 셀라코 Selaco
6:47 7 – 테라 인빅타 Terra Invicta
7:38 8 – 앵거 풋 Anger Foot
8:23 9 – 포션 퍼밋 Potion Permit
9:12 10 – 컬트 오브 더 램브 Cult of the Lamb
10:15 11 – 디스트로이 올 휴먼스 2 – 리프로브드 Destroy All Humans! 2 – Reprobed
11:14 12 – 페뷸라: 원스 어폰 어 스페이스타임 Fabular: Once upon a Spacetime
12:21 13 – 비니스 오레사 Beneath Oresa
13:11 14 – 글리머 인 미러 Glimmer in Mirror
14:12 15 – 비니스 더 마운틴 Beneath the Mountain
14:27 16 – 하드 웨스트 2 Hard West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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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 넥스트 페스트가 많은 게이머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2022년 여름에 꼭 찜해둬야 할 추천 작품 16가 소개되었다. 이번 행사에서는 다양한 게임들이 선보였는데, 특히나 이 중에서 여러 게이머들의 호응을 얻은 몇 가지 작품을 소개하고자 한다.
첫 번째로 소개할 작품은 ‘히트맨 3’이다. 이 게임은 플렉시블한 플레이 방식과 다양한 전략을 통해 적을 제압하는 스텔스 액션 게임으로, 수많은 플레이어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히트맨 3’는 고해상도 그래픽과 현실적인 소리 효과로 플레이어들을 몰입시키며, 다양한 미션이 펼쳐지는 재미를 선사한다.
또 다른 추천 작품으로는 ‘오버워치 2’가 있다. 이 게임은 다양한 히어로들이 갖가지 능력을 발휘하여 전략적으로 싸우는 팀 기반 슈팅 게임으로, 많은 게이머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오버워치 2’는 팀원들과의 협업이 매우 중요하며, 각 히어로의 특징과 능력을 잘 활용해야 승리를 이룰 수 있다.
마지막으로 소개할 작품은 ‘포르자 호라이즌 5’이다. 이 게임은 자동차 레이싱 게임으로, 현실적인 그래픽과 다양한 레이스 모드로 게이머들을 끌어들이고 있다. ‘포르자 호라이즌 5’는 다양한 자동차를 운전하여 경기를 치르는 재미뿐 아니라, 자신만의 자동차를 커스터마이징하는 재미도 느낄 수 있다.
이처럼, 2022년 여름에 스팀 넥스트 페스트에서 소개된 다양한 추천 작품들 중에서 가장 눈에 띄는 몇 가지를 소개해보았다. 이 외에도 다양한 게임들이 준비되어 있으니, 게이머들은 자신에게 맞는 작품을 찾아 즐기는 즐거움을 느껴보기 바란다. 함께 재미있는 게임을 즐기며 행사를 즐기는 모두들 모두 즐거운 여름을 보내길 바란다.
항상 이런 페스티벌 게임 분석 감사합니다.
3D 그래픽들이 왤케 90년대 퀄리티들인지.. 오히려 퇴화하고 있나봄..
인디 게임들 퀄이 엄청 높네요. 3D렐름 컬틱 저 발차기는 오버워치 리메이크된 젠야타 기술 ㅎㅎ. 각각 게임들이 개성들도 강하고 어떻게 하면 재미를 느낄수 있을까 고민하면서 만들고 있는게 느껴지네요.
여러 게임들이 나오는데…으음. 이번에는 어째 좀 더 살펴보는 게 나을 것 같군요. 그나저나… 90년대 시절 게임 느낌을 지금 와서 볼 수 있는 것도 기묘합니다. FPS는 멀미 문제가 도사리기 때문에 답이 없지만요…
똥겜 많네
위어드웨스트 세계관 기반의 게임이 요즘 마니 보이네요 위어드웨스트 이블웨스트 하드웨스트2 하드웨스트2 땡기네요
글리머 인 미러는 장르는 완전히 다른데 게임의 전체적인 느낌이 차일드 오브 라이트에서 많이 영감을 받은 걸로 보이네요.
차일드 오브 라이트도 플레이하면서 차라리 메트로바니아 장르가 더 어울리겠다는 생각도 들었는데, 그래픽도 예쁘고 좋아하는 장르라 눈이 가네요.
개인적으로 하드웨스트가 제일 기대되더군요. 워낙에 턴제 게임을 좋아하다보니.. 데모 꽤 재밌게 했었어요 ㅎㅎ
그외에 소개해주신 게임에도 재밌는거 꽤 있었구요.
여기엔 없지만 멜라토닌(Melatonin) 이라는 리듬게임도 재밌더라구요. 리듬세상과 유사한 게임인데 정말 괜찮았어요
B는 묵음! B는 묵음! B는 묵음! B는 묵음! B는 묵음! B는 묵음! B는 묵음! B는 묵음! B는 묵음! B는 묵음! B는 묵음! B는 묵음! B는 묵음! B는 묵음! B는 묵음! B는 묵음! B는 묵음! B는 묵음! B는 묵음! B는 묵음! B는 묵음! B는 묵음! B는 묵음! B는 묵음! B는 묵음! B는 묵음! B는 묵음! B는 묵음! B는 묵음! B는 묵음! B는 묵음! B는 묵음! B는 묵음! B는 묵음! B는 묵음! B는 묵음! B는 묵음! B는 묵음! B는 묵음! B는 묵음! B는 묵음! B는 묵음! B는 묵음! B는 묵음! B는 묵음! B는 묵음! B는 묵음! B는 묵음! B는 묵음! B는 묵음! B는 묵음! B는 묵음! B는 묵음! B는 묵음! B는 묵음! B는 묵음! B는 묵음! B는 묵음! B는 묵음! B는 묵음! B는 묵음! B는 묵음! B는 묵음! B는 묵음! B는 묵음! B는 묵음! B는 묵음! B는 묵음! B는 묵음! B는 묵음! B는 묵음! B는 묵음! B는 묵음! B는 묵음! B는 묵음! B는 묵음! B는 묵음! B는 묵음! B는 묵음! B는 묵음! B는 묵음! B는 묵음! B는 묵음! B는 묵음! B는 묵음! B는 묵음! B는 묵음! B는 묵음! B는 묵음! B는 묵음! B는 묵음! B는 묵음! B는 묵음! B는 묵음! B는 묵음! B는 묵음! B는 묵음! B는 묵음! B는 묵음! B는 묵음! B는 묵음! B는 묵음! B는 묵음! B는 묵음! B는 묵음! B는 묵음! B는 묵음! B는 묵음! B는 묵음! B는 묵음! B는 묵음! B는 묵음! B는 묵음! B는 묵음! B는 묵음! B는 묵음! B는 묵음! B는 묵음! B는 묵음! B는 묵음! B는 묵음! B는 묵음! B는 묵음! B는 묵음! B는 묵음! B는 묵음! B는 묵음! B는 묵음! B는 묵음! B는 묵음! B는 묵음! B는 묵음! B는 묵음! B는 묵음! B는 묵음! B는 묵음! B는 묵음! B는 묵음! B는 묵음! B는 묵음! B는 묵음! B는 묵음! B는 묵음! B는 묵음! B는 묵음! B는 묵음! B는 묵음! B는 묵음! B는 묵음! B는 묵음! B는 묵음! B는 묵음! B는 묵음! B는 묵음! B는 묵음! B는 묵음! B는 묵음! B는 묵음! B는 묵음! B는 묵음! B는 묵음! B는 묵음! B는 묵음! B는 묵음! B는 묵음! B는 묵음! B는 묵음! B는 묵음! B는 묵음! B는 묵음! B는 묵음! B는 묵음! B는 묵음! B는 묵음! B는 묵음! B는 묵음! B는 묵음! B는 묵음! B는 묵음! B는 묵음!
데이브 더 다이브 데모버전 해보셨나요?? 국산 겜인데 진짜 재밌게 해서 모험러님도 한번 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하드웨스트 진짜 기대된다
컬트오브더램 저거 대박친다
이모탈로 눈쌀이 찌푸려지는 게임계에 한줄기 빛이군요
감사합니다
2555년, 올해 언젠가… '곧' 이란 말은 상대적으로 길군요
컬트오브더램은 스팀에 데모버전이 있는데 잠깐 해봤는데도 상당히 마음에 드는 게임입니다 충분히 기대해볼만한 작품이네요
모험러의 팬 입니다. 원문 기사는 모르지만 맛깔스러운 스크립트에 늘 감탄하고 재밌게 듣고 있습니다. 그런데 솜씨 좋은 번역에 비해 영어 단어 발음이 간혹 어색합니다. 예를 들어 디아블로의 Whirl Wind (훨윈드)를 휠윈드로, Cult of the Lamb (컬트오브더램)을 컬투오브더램브로.. 완벽한 모험러를 위한 사소한 의견 이었습니다
Trepang2 너무 기대됨 피어1의 포인트맨 액션을 상당히 좋아했던지라 어떻게 나올지 궁금하다
스팀"올해 언젠가" 페스티벌 잘봤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몇개는 제 취향에 맞아서 출시하면 꼭 해보고 싶네요
내가 기다리는 인디게임은 별다른 소식이 없네 ㅠㅠ
영상 잘 봤습니다~~
근데 너무 늦은 동영상…… 내일 아침이면 넥스트 페스트 끝나는데; 물론 데모판은 쭉 플레이 가능하겠지만요. 아마도?
컬트 오브 더램 은 ㄹㅇ 데모 한 번 해보고 너무 갓겜삘이라 ㅈㄴ깜짝놀람
여기에 없는 게임인데 넥슨에서 만든 데이브 더 다이버도 괜찮습니다. 넥슨에서 이런 게임이 나오다니라고 생각할 정도로요
컬트 오브 더 램 빨리 해보고싶내요
좋아 보이는게임이 많네요. 소개 감사드립니다.
고전 둠의 영향력이 상당하네요… 여전히 비슷한 게임스타일의 인디 FPS게임이 나온다니
하드 웨스트~
1:06 시간을 느리게 하는게 아니라 유전 공학적으로 반사신경이 빨라서 (실제로 FEAR 개발진이 말한 내용입니다. 시간을 느리게 하는 게 아니라 반대로 반사신경이 빠르다는 것) 자기가 빠르니까 남이 느리게 움직이는 것 처럼 보이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합니다.
포션 퍼밋 데모 재밌었음
^ㅁ^
개인적으로 올해 페스트 체험판 중에서 메탈 헬싱어를 해봤습니다. 한국어 지원입니다. 정말 하드코어합니다. 중앙 박자 디스플레이는 도움이 안될 수 있습니다. 오직 강렬한 메탈 음악 박자에 몸을 맡겨야 합니다. 헤드폰을 끼고 음악에 고개를 까닥 흔들며 발을 구르며 게임을 하는 모습이 저만은 아닐 것입니다. 근데 그게 시작입니다. 그 박자에 맞춰 적 섬멸의 플랜을 짜고 실행하는 것은 다른 얘기이기 때문이죠. 그 전부가 자연스러운 습관이 되기 까지는 많은 시간을 필요로 해 보입니다. 단지, 그 중간에 질리지 않을까하는 생각은 있습니다만… 이 게임은 그 만큼 많은 사운드트랙이 있다네요. 무기를 바꾸면 음악이 바뀐다더나 음악을 바꾸면 플레이방식이 바뀌는 그런 것을 추후 지원해주시길 바랍니다~
메탈 헬싱어, 컬틱, 셀라코는 개인 취향에 쏙 들어맞아서 필구 할거고 컬트 오브 더 램 은 뭔가 묘하게 끌림.
뭔가 희안하게 사고싶어진달까
컬트오브더램브 그래픽은 귀여운게 게임은 기괴하네요 ㅋㅋ
컬트오브더램은 한글화 확정이라 기대되는데
하드웨스트2는 전작도 해봤는데 한글화좀 해주라
내 지갑.. 지켜야..
소개된 게임중 올드스쿨 슈터가 많아서 좋군요.
이런류를 좋아하는 입장에서 최근 인디씬 게임들이 풍성해서 즐겁습니다
컬트 오브 더 램은 정말 재밌어보여요. 하데스+돈스타브를 섞은 잡탕같은 느낌이 들고 아트 스타일도 정말 맘에 들어요.
일단 포션 퍼밋은 확실히 찜해둬야겠다
potion permit
컬틱 너무 블러드랑 똑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