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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3 “스팀이 몰래 황금 연휴 세일에 들어갔다”
1:06 “팍스 이스트 2022에서 플레이해본 최고의 게임들”
https://arstechnica.com/gaming/2022/04/the-best-games-we-played-at-pax-east-2022/
1:36 1 – 드워브(Dwerve)
3:10 2 – 도르도뉴(Dordogne)
5:02 3 – 맥픽셀 3(McPixel 3)
6:53 4 – 멜론 저니: 비터스위트 메모리즈(Melon Journey: Bittersweet Memories)
8:15 5 – 오비탈스(Orbitals)
9:09 6 – 플런더 패닉(Plunder Panic)
10:57 7 – 러스티드 모스(Rusted Moss)
11:41 8 – 시그날리스(Signalis)
13:38 9 – 닌자 거북이: 슈레더의 복수(Teenage Mutant Ninja Turtles: Shredder’s Reve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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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 스팀 플랫폼은 이용자들을 놀라게 했다. 그들은 모두가 즐거운 황금 연휴를 보내는 동안 몰래 큰 세일을 진행했다. 이번 세일은 많은 게임 플레이어들에게 큰 기회를 제공했다.
스팀은 매년 큰 행사를 열어 사용자들에게 다양한 할인 혜택을 주는데, 이번 황금 연휴 세일은 이전 세일들과 같이 매우 인기가 많았다. 수많은 게임들이 할인 가격으로 판매되었고, 사용자들은 수많은 게임을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었다.
이번 세일에는 인기 있는 게임 뿐만 아니라 새로운 게임들도 많이 할인되었다. 특히 인기 있는 게임들은 대부분 50% 이상의 할인율을 제공하여 많은 이용자들이 기쁨을 누렸다. 또한, 이번 세일에서는 DLC나 추가 콘텐츠도 많은 할인을 받았기 때문에 많은 이용자들이 추가 콘텐츠를 구매하는 기회를 잡았다.
스팀의 황금 연휴 세일은 4일 동안 진행되었으며, 많은 사용자들이 이 기간 동안 게임을 즐기기 위해 새로운 게임을 구매했다. 게임 플레이어들은 세일 기간 동안 스팀 플랫폼에 접속하여 다양한 할인 혜택을 확인하고, 자신에게 적합한 게임을 구매할 수 있었다.
이번 스팀 황금 연휴 세일은 많은 게임 플레이어들에게 기쁨을 주었고, 사용자들은 즐거운 연휴를 보내는 동안 다양한 게임을 즐길 수 있었다. 스팀은 이번 세일을 통해 많은 이용자들에게 즐거움을 주었을 뿐만 아니라, 새로운 게임들을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많은 게임 플레이어들에게 큰 도움이 되었다. 이제 사용자들은 구매한 게임들을 플레이하며 즐거운 연휴를 보낼 수 있을 것이다.
중세 건물? 같은거 막 이어붙이는 게임 이름이 뭐였나요 찾는중인데 못찾겠어요
어라이즈 벌써 끝났네 ;
닌자 거북이 기대중. 아케이드용, 패미컴용 둘다 몰입해서 했었는데 두가지 느낌을 현대적으로 잘 살려놓은 듯함.
축제다!
와 TMNT가 예전 90년대 애니스타일로 후속작이 나올줄을 생각도 못했네요
여름세일이나 기다려야지 일본은 무슨..
영상 잘 봤습니다~~~
뭔가 대부분 한글화가 안되는 게임만 있는 느낌이네요. 재미는 있어보이지만 한글이 아니면 어차피 안하기에 관심이 멀어질듯
스팀 세일인데…막상 다렉에서 5만원어치 질러버렸네요 ㅋㅋㅋ
플런더 패닉 그 꿀벌겜 오마주네요. 재밌을수밖에
연쇄 할인마 쉨
모험러님도 좋아하실만한 게임이 나왔던데…King Arthur Knight's Tale 다키스트 던전과 엑스컴 과 비슷한 중세판타지 던데요…
혹시 해보시면서 연재 하시지 않으실런지….사실 한글화는 안되어 있긴 합니다만..ㅠㅠ
시그날리스 제발 명작으로 나와줘
일본게임은 진짜 가격이 센 편이네, 할인을 해도 손이 움찔거려…
픽셀의 즐거움과 익숙함은 손으로 즐기는 재미를 부여하지요. 메트로베니아 스러움을 느낄 수 있는 게임들이 더 많아지면 좋겠습니다…어디까지나 질이 받쳐주는 경우에 한해서 말이죠.
4:28 와 비쥬얼 감성 미쳤다 입 떡 벌어지게 보고 있었는데 갑자기 '커가면서 생긴 트라우마'라는 말에 '아 설마 또 성정체성인가..'라고 시무룩해진 나..
TMNT 후속편이 나오는가 보네요 예전 아케이드 생각나게 하네요
요즘은 명작 인디게임들이 나오기는 하는데 허나 그렇지 못하는 비약한 인디게임들이나 블록버스터 영화같은 AAA게임들은 일반 소비자들의 관심은 현저히 떨어지는 수준인 것 같다.
그런데 요즘은 인디게임사들은 하나같이 고전 픽셀만 너무 의존하는 것 같다. 나머지는 보통 3d를 만들고 있기는 하지만 이건 너무 대량생산만 내세우는 것 같다. 대부분에 다 액션RPG나 비슷하게 생긴 슈팅게임들 그리고 액션어드벤처만 많이 나오고 있는 것이 오늘날의 암울한 현실이라고 생각한다. 그런데 이것 말고도 색다른 게임이나 아니면 또다른 혁신적이고 재미있는 장르는 없을까? 오늘날의 인디게임사들은 게임환경 자체를 봐라보면서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 뭔가 잘못되고 있음을 깨닫지 못하고 있는 것이 아닐까? 아니면 내가 틀린 생각을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닐까? 세상은 참 애매하게 흘러간다.
네오위즈도 세일중…
어… 맥픽셀 저거 순간 뭔가 노란딱지의 순간이 보인거같은데 기분탓일까요?
추가로 네오위즈도 퍼블리셔 세일 진행중입니다!
추천이 심상치않네요 역시 험러
시그날리스
^ㅁ^
코와붕가!
니어 레플리칸트 씹덕거르고도 재밌는 게임인가요?
ㅎ
ㄹㅇ 코에이 테크모밖에 안떠서 조금 둘러보다 말았는데
8초전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