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차 인용 시 제 채널이나 영상도 출처 표기 부탁합니다.
** (아마도) 직접 입력한 한국어 유튜브 자막 지원.
“‘에버퀘스트 리드 프로듀서이자 디자이너였던 브래드 맥콰이드가 사망하다.”
“보더랜드 3 첫 캠페인 DLC, 목시의 핸섬 잭팟 털이 공개.”
“디아블로 4에는 선택 모드가 돌아온다고 블리자드가 확인해주다.”
“전 바이오웨어 개발자가 EA의 프로스트바이트 엔진이 얼마나 극도로 다루기 힘들며 많은 개발진을 필요로 하는지 말하다.”
“엑스박스 플레이 애니웨어는 스칼렛, 원, PC 사이에 크로스를 지원한다.”
“루머: 플스5는 2020년 11월, 499달러에 출시한다.”
“플스5 수준의 PC를 $499에 맞출 수 있을까?”
“스태디아는 괴상한 비즈니스 모델로 시류를 거스르려 한다.”
“스팀 리모트 플레이 투게더 정식 출시.”(+ 리모트 플레이 애니웨어)
“모험러, 기묘한 방식으로 자동화에 성공하다.”(infinifactory, 인피니팩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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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게이머들이 기다려온 역동적인 뉴스가 도착했습니다. 스팀(Steam)이 최근 스팀 리모트 플레이 투게더(Steam Remote Play Together)와 애니웨어(Anywere) 서비스를 출시하면서, 게임을 즐기는 새로운 방법이 생겼습니다.
스팀 리모트 플레이 투게더는 두 명 이상의 플레이어가 함께 플레이할 수 있는 기능으로, 이제 더 이상 같은 위치에 있지 않아도 게임을 함께 즐길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 기능은 다양한 장르의 게임에서 활용할 수 있어서, 가족이나 친구들과 함께 즐길 때 매우 유용하게 사용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또한, 애니웨어는 스팀 클라우드 기능의 일환으로,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을 통해 PC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이제 더 이상 강력한 PC 성능을 가진 데스크탑이나 노트북이 필요하지 않고, 어디서나 스마트폰만 있으면 PC 게임을 즐길 수 있는 환상적인 기회가 열렸습니다.
이 외에도 스태디아(Stadia)의 역행이 눈에 띄었습니다. 최근 스퍼커 게이머들을 위해 출시된 스태디아가 역행하며 새로운 시장을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스태디아의 편리한 사용성과 뛰어난 그래픽 퀄리티로 많은 게이머들의 호응을 얻고 있으며, 앞으로 더 많은 업데이트와 혁신적인 기술이 기대됩니다.
이번에 출시된 스팀의 자유로운 원격 플레이와 스태디아의 역행은 게임 산업의 미래를 밝게 보이는 중요한 발전이며, 게이머들에게는 새로운 재미있는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앞으로 더 많은 혁신적인 기술과 서비스가 출시되어 게임 산업이 더욱 발전해 나갈 것으로 기대됩니다. 게임을 좋아하는 모든 이들이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시대가 계속되길 기대해 봅니다.
대기업이 양산형으로 만들기 위해 구매하는 회사끼리의 직접구매 방식을 적용시킨 도매급 부품가격과 개인이 소매로 구매하는 부품가격을 동일시 하는 것부터 에러가 있고, 그렇게 맞추고 난 뒤의 범용성은 영상 속에서 고려를 아예 안한 것 같네요. 플스는 그야말로 게임기니까요.
그리고 499달러면 어차피 환율과 용산식 가격 책정법으로 컴퓨터와 큰 가격 차이가 없어질게 매우 자명하기 때문에 우리나라 한정으로 크게 옳은 말은 아닌 것 같습니다.
영상 설명란에 기사 주소들이 안적혀있네요
잘 보고있는데 제목에 넣어놓은 것부터 보고싶어요 맨날 다른애기가 먼저나와서 시러요
디아블로3 2016년 기준으로 스킬 슬롯 자유롭게 배치가능 했던 거 같은데 기억 나시는 분 없나요?
리모트플레이 애니웨어가 궁금한데, 그다지 자세하게 안나왔네요.
엇그제 뻘짓으로 거실TV로 스팀게임해본다고 폰으로 스팀링크 연동하고, 크롬캐스트로 미러링하니 입력지연이 너무 심하더라고요
일단 한국에선 못쓸듯 pc나 콘솔에 투자하기싫고 잠깐 즐기려는 외국사람들은 쓸듯
게임 스트리밍은 스태디아가 처음 여는 시장이니 계산기 두드리는 사람들 입장에선 초반 독점효과도 있을테고 사양이라는 진입장벽이 사라지니 구매력도 강해질거라 생각해서 저런 가격을 책정한거 같음.
겜돌이들이 계산기를 두드렸다면 보다 합리적인 가격이 나왔겠지만 구글은 겜돌이 회사가 아님.
플4는 얼마였죠????
70만원 하겠는데 ㅋㅋㅋㅋ
좋아요
스테디아 기대했는데 실망이네요
잠깐잠깐… 18만원이요????? 그리고 또 뭘 더 내라고요????
영상 매번 잘보고 있습니다~. 편집이 힘들겠지만, 뒤에 지나가는 게임 영상에 게임명 좀 적어 주시면 더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스팀은 정말 나날히 발전하네요… 그리고 보더랜드의 dlc는 말만 들어서는 폴아웃 뉴베가스의 시에라 마드레 카지노가 생각나는군요…물론 분위기는 정반대겠지만….
구글이 참 이상한데서 화끈하게 투자하고 몇조단위로 말아쳐먹어도 이상하게 컨텐츠 분야에서는 땡전한푼 쓸 생각을 안하는게 답답합니다 ㅋㅋㅋ 넷플릭스처럼 초반에 좀 돈벌기 힘들어도 화끈하게 투자해서 무제한 엑세스 가능한 컨텐츠 라이브러리를 빵빵하게 만들어놓으면 구독자들이 모일거고 그 상태에서 스노우볼 굴리기 시작하면 소비자들을 구글-유튜브-스테디아로 이어지는 구글 생태계 자체에 가두리양식 시켜서 구글의 플랫폼 자체를 못떠나게 할수도 있었는데 멍청하게 초기에 컨텐츠 확보비용 쓰기 싫다고 소비자한테 게임 구매비용을 전가하는(그것도 할인한푼없는 바가지로)걸 보면 구글도 대기업 특유의 관료주의가 번지는듯…
초기에 투자하기 싫었으면 비즈니스 모델을 유튜브처럼 구글이 판을 깔고 게임사들이 유튜버들처럼 들어와서 컨텐츠를 제공하고 광고수익을 받아서 배분하는 방식을 쓰면 될텐데…
스태디아는 폭망이 예정됨 ㅋㅋ 진짜 대체 누가 스테디아 따위를 할까?
499달러면 환율에 세금 등등 해서 한 65만원~70만원 하겠네
역시 요즘 신기술을 최초 서비스하는건, 마치 돈받고 베타테스터를 구하는 느낌이네요
플5가 50만?!
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 판테온이라.. 어떤 게임일지 궁금해지네요
스테디아를 쓸 바에는 그냥 그 비싼 게임과 구독서비스에 쓸 돈으로 새 PC를 맞추고 스팀 리모트 플레이를 하는 게 훨씬 나을 것 같습니다.
구글이 게임산업을 너무 얕보고 있군요. 한때 소니가 휴대용 게임기에서도 닌텐도를 이길 수 있다고 착각하고 덤벼들었고, 마이크로소프트가 엑스박스를 내면 소니와 닌텐도 모두를 이길 수 있다고 착각했던 것처럼요. 구글이 진정성이 있다면 사업을 계속 진행하겠지만 개털리게 된다면 손을 떼겠죠. 그러면 그건 곧 유저들에게 전가되는 것이니… 볼만하겠습니다.
스태디아가 가진 경쟁력은 스태디아에서만 가능한 전용 컨텐츠들입니다.
1000명 동시 멀티플레이, 8k 120fps 오버스펙, 방송 중 시청자 난입 같은 스태디아만이 가능한 기능과 스펙이 있고 이를 활용한 게임이 제작될 시 단순히 독점 이상의 가치를 갖게되죠. 타 플랫폼에서는 아예 구현자체가 안되는거니까요.
왜 이러한 스태디아만의 특징을 부각시킨 전용컨텐츠를 출시라인업에 포함시키지 않은건지 모르겠네요.
모바일게임처럼 로딩화면이나 ui에 광고를 삽입한 무료과금모델이 등장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퀄리티는 콘솔급일 수 있죠.
물론 이런 강점들도 기본적인 수준이 기반이 되었을 때 빛이 나는걸텐데…
안정성이나 인풋렉, 그래픽 열화수준을 보면 참담한 수준인거 같더군요…
매번 그래왔듯 이번에도 구글에서 포기한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듭니다.
구글의 실패가 안타까운건 클라우드컴퓨팅 서비스에 있어 구글만큼 인프라와 기술을 갖춘 기업이 없다고 생각되기 때문입니다.
구글이 이정도인데 타업체는 어느정도일지…
결국 인터넷의 물리적인 한계에 막힌건데
엘론 머스크가 진행하고 있는 위성인터넷 서비스라도 기대해봐야하는건가 싶습니다 ㅋㅋ
스테디아는 …너무 포부가 컷던걸까 합니다.
유저를 멍청하게 생각하거나 업계나 일하는 방식이 어떻게 돌아가지 모르는 멍청이가 생각하는 일들이 만드는 서비스 같은 게 종종있는데
프로스트바이트 엔진을 쓰라는거나 구글 스태디아를 보면서 그런게 느껴졌네요.
^0^
故 브래드 멕콰이드의 명복을 빕니다.
게이머들이 생각하는 스테디아는 게임을 굳이 사지 않고도 게임을 플레이 할 수 있다는 것이었는데 게이머들이 잘 못 안 것인지 아니면 스테디아측이 태세 변환을 한 것인지 잘 모르겠네요. 이대로 가면 리뷰어들이 체험하려고 사는 것 말고는 살 사람은 없어 보이네요. 콘솔계에서는 ms의 게임패스, pc계에서는 스팀 애니웨어가 스트리밍 게임의 생태계를 양분할 것 같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스태디아 쓸빠예 그냥 돈을좀더 빡시게 모아서 높은 하드웨어 PC를 사거나 콘솔을 사고말지.. 말도안되는 가격과 인풋렉 4k 같지만 4k 같지도않은 게임을 할수있다라? 의미없는거 같음
프로스트바이트 엔진은 본래 딱 한가지의 목적을 위해 만든 엔진인데 그걸 어거지로 다른 장르에 쑤셔 넣으니 빛을 발하지 못한 것은 당연한 것일 겁니다.
스팀 사랑해요.
매펙안드로메다 ㅅㅂ 내돈 12만원 생각하면 아직도 혈압이 거꾸로솟음….. 그덕에 좀더 똥같은게임들 피해가는 능력이 생겨서 좋지만….
499달러라 생각보다는 괜찮네요. 전 599달라일거라고 생각했거든요. 엑박도 이번에 작정을 했던데. 하지만 엑박의 독점작이 PC로도 발매를 하니 반드시 엑박을 살 필요도 없고 아무튼 내년 연말은 지갑이 남아나질 못하겠네요.ㅋㅋㅋㅋ
스태디아 수장이 필해리슨이라는게 이미 망조인듯 하네요. 엑박원 첫인상을 망친 장본인이 필 해리슨 이니… 저사람이 손 대는 플랫폼은 항상 망함 ㅜㅜ 플스3 초기때도 저 사람이었다고 들었는데…
[ 저의 마음이 들어가 있는 말들이 있습니다 ]
0:01 : 에버퀘스트의 리드 디자이너였던 브레드 맥콰이드가 사망하다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0:29 : 보더랜드 3의 첫 캠페인 DLC, 목시의 핸섬 잭팟 털이 공개.
1:24 : 디아블로 4에는 선택 모드가 돌아온다고 블리자드에서 확인해주다.
2:33 : 전 바이오웨어 개발자가 EA의 프로스트바이트 엔진이 얼마나 극도로 다루기 힘들며 많은 개발진들을 필요로 하는지 말하다.
4:08 : 엑스박스 플레이 애니웨어는 스칼렛, 원, pc 사이에 크로스를 지원한다.
5:44 : 루머 : 플스 5는 2020년 11월, 499달러에 출시한다.
6:20 : 플스 5 수준의 PC를 499달러에 맞출 수 있을까 ?
7:12 : 스태디아는 괴상한 비지니스 모델로 시류를 거스르려 한다.
9:52 : 스팀 리모트 플레이 투게더 정식 출시 (+리모트 플레이 애니웨어) ( 여러분 이거 많이 사용하죠 ! )
10:54 : 모험러, 기묘한 방식으로 자동화에 성공하다 ( 훌룡하다 ! ! 오늘의 하이라이트다 ! )
아무래도 499달러가 콘솔가격의 마지노선 같아요.
엑원 첫출시때 이 암묵적인 가격선을 넘긴것도 엑원 부진에 한몫한 것 같아요.
선형적인 fps를 위해 설계되었던 엔진을 어거지로 분기선택이 있는 rpg로 만들려고 하니 그게 잘되기 힘들겠죠.
그런거 생각하면 드에 인퀴지션은 진짜 기적에 가깝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