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럽지만 티를 내진 못한다!?
엄마 아빠와 사는 친구가 부러운 마음조차 숨기는 금쪽이..
#금쪽이 #오은영 #속마음
금쪽같은 내새끼를 위해
가족이 변하는 리얼 메이크오버 쇼!
[요즘육아 금쪽같은 내새끼] 매주 금요일 저녁 8시 10분 방송
//속상// 엄마 아빠와 사는 친구가 부러운 마음조차 숨기는 금쪽이.. |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새끼 185 회
요즘 우리 동네에는 한 가족이 살고 있는데, 그 아이가 너무 부럽다. 그 아이는 마치 금쪽처럼 부모님 사랑을 받고, 풍요로운 환경에서 자라고 있어서 다른 아이들보다 조금 부러울 수밖에 없다.
한편, 내 아이는 금쪽이 아니라 돌쪽이 같은 것 같다. 학교에서도 성적이 좋지 않고, 친구들과 사이도 잘 안맞아서 속상한 마음이 크다. 하지만 어쩔 수 없는 현실이다. 부모로서는 어쩔 수 없이 받아들여야 할 일이지만, 마음 한켠에서는 항상 부러움을 느끼게 된다.
아이들 간에는 부러움이나 시기는 당연한 것이지만, 그런 마음을 속에 숨기고 견디느라 힘든 일이다. 하지만 부모로서는 그 부러움을 이해하고 위로해주어야 한다. 아이들이 그 부러움을 이기고 자신의 길을 찾아가도록 도와줄 수 있는 것은 부모밖에 없다.
그래서 부모로서 우리는 더욱더 저 아이를 사랑하고, 응원하고, 위로해주어야 한다. 부러움은 늘 어딘가에 숨어있지만, 그 부러움을 이겨내고 자신만의 길을 걷게 되길 기도하는 마음이다.
속상한 이야기이지만, 우리 아이들이 행복하고 건강하게 자라기를 바라며 이야기를 마치겠다. 함께 육아를 하는 부모들이 서로 응원하고 위로해주며, 아이들의 행복한 미래를 함께 만들어 가길 바라는 바람이다. 함께 힘을 합쳐 우리 아이들의 성장과 발전을 응원하자. 함께 하면 더 뜻깊고 큰 힘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