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4세 디자이너의 의상실에 방문한 두심&원종!
세월을 박음질하는 이 곳에서
세상에 단 한 벌 뿐인 두심 맞춤 옷을 선물하려는 원종♥
엄마의 여행 [고두심이 좋아서]
매주 화요일 저녁 8시 10분 방송
세상에 단 한 벌 뿐인 고두심의 옷을 받았다. 세월의 흔적이 느껴지는 의상실에서 선물을 받았는데, 이 특별한 선물을 만들어준 것은 나의 엄마였다.
고두심이라는 이름에는 어린시절 나의 어머니가 사랑했던 가수의 이름이 담겨져 있다. 그래서 그녀의 이름을 따서 만들어진 이 특별한 옷은 나에게 더욱 소중한 의미를 지니고 있다.
이 옷은 세월의 흔적이 느껴진다. 손으로 비친 자국, 직접 그려진 문양, 뜨개질 된 섬세한 자수가 더해져 있는데, 이 모든 것이 나에게는 엄마의 사랑과 정성이 녹아있는 것 같아 눈물이 나올 지경이었다.
세월을 견디며 실내에 두인 의상실에서 만들어졌다고 한다. 엄마는 항상 바쁜 일정과 스트레스 속에서도 이 옷을 만들며 나에게 선물해 주었다. 그녀의 손길이 닿은 곳마다 사랑이 느껴지고, 무척이나 감동적이었다.
고두심의 옷은 세상에 단 한 벌 뿐이다. 따라서 나는 이 옷을 착용할 때마다 특별한 기분이 들고, 그때그때 엄마의 사랑과 정성을 느낄 수 있다. 그리고 나 역시 이와 같은 정성을 다시 항상 엄마에게 돌려주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엄마의 여행 고두심이 좋아서 이라는 이름을 가진 이 특별한 옷은 나에게 큰 행운이라고 생각한다. 세월을 견디며 만들어진 이 작품은 세계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단 하나뿐인 특별한 선물이다. 나의 엄마는 정말 대단한 여성이며, 나는 항상 그녀에게 감사함을 느낀다.
마지막으로, 고두심의 옷을 입을 때마다 엄마의 사랑과 정성을 기억하며, 항상 그녀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다. 엄마의 선물은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것이며, 나는 평생 그 사랑을 잊지 않을 것이다. 고맙고 사랑해, 엄마.
찾아가는길. 알려 주세요
어떻게 잦아 가나요?